자신의 생존과 안전을 위협하는 대상이나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는 안전장치는 직접 발견하고 만들어야 한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을 겁니다.

나는 결국 내가 지켜야 합니다.

목숨이 위태로운 위기 상황에서도 당나귀는 섣불리 도망하거나 모든 걸포기한 채 주저앉지 않았다.

늑대의 행동을 주시하며 자신의 생존과 안전을 지킬 방법을 생각해냈다. 침착하게 이성적인 판단을 한 것이다.

행운은 오늘을 살아가는 것에서 시작될 수 있다는 단순한 진실이 가뿐하게 손짓하고 있다는 걸 느낍니다.

불운과 행운을 가르는 차이는 할머니의 한마디 말에서 찾을 수 있을 듯합니다

"할머니는 불운을 되받아치는 유일한 방법이 뜻밖의 친절이라고 했다.

그것만이 삶이 구렁텅이에 빠질 때 우리가 무너질 거라고 믿는 악마를 혼란스럽게 할 거라고."

내 삶이 구렁텅이에 빠졌다고 느꼈을 때 또 내가 불운의 깊은 골짜기를 헤매고 있다고 생각될 때, 벗어나는 방법은 뜻밖의 친절을 베푸는 겁니다. 나 자신에게 그리고 타인에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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