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풀다의 한 대학에서 건강학을 가르치고 있는 페터 악스트 교수 역시 내과의사인 딸과 함께 쓴 〈게으름의 즐거움에 관해〉라는 책에서 "마라톤을 하는 대신 해먹hammock에 누워 빈둥거리거나, 스쿼시를 하는 대신 낮잠을 자는 사람이 더 오래 살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직업상 받게 되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장수하는 비결을 ‘목표를 정하지 않고 게으름을 피우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심지어 너무 일찍 일어나면 온종일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며, 일찍 일어나는 것에 대해서도 비판했다
그러나 독자들이 이런 조언에 충실히 따르며 살아간다면 장담하건대 몇 년 후에 건강한 신체를 갖게 될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하고 있는 일은 망한 지 오래이거나, 아니면 직장에서 이미 해고되어 구직 이력서를 서너 통 언제나 준비하여 갖고 다니는 몸 튼튼한 실업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
그래도 건강이 최고라고?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다 잃는다고? 맞는 말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건강을 지키면 모든 것을 다 갖게 된다는 말은 아니지 않는가.
문제가 있으면 문제를 해결하려고 덤벼드는 것이 올바른 태도이다.
문제는 그대로 남겨 둔 채 그 문제로 인하여 생긴 스트레스만을 풀어 버리려고 한다면 원인은 여전히 남아 있는 셈 아닌가.
기억하라. 제초제를 뿌리는 이유는 뿌리를 죽이기 위함이다.
뿌리를 살려 두는 한 잡초는 다시 살아난다.
스트레스를 없애는 가장 정확한 방법 역시 스트레스를 주는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그 원인을 뿌리째 뽑아 버리는 것이다
송순태 시인의 시 〈지우개〉를 인용하여 말한다면, “굳은 것이라고 다 불변의 것”은 아니며 “출렁인다고 해서 다 부질없는 것”도 아님을 깨닫고 “굳은 땅에서 패이고 갈라진 것들”과 “슬픔으로 허물어진 상처들”로 가득 찬“잘못 살아온 세월”을 지우고“다시 출발하고 싶은 세월”을 시작하여라. - < 세이노의 가르침, 세이노 > 중에서
삶은 한 번뿐이다. 삶에 비굴하게 질질 끌려가지 마라. 명심해라. 당신이 분노하여야 할 대상은 이 세상이 아니다. 당신의 현재 삶에 먼저 슬퍼하고 분노하면서 ‘No!’라고 말하라. Say No! 그리고 당신의 삶을 스스로 끌고 나가라. 당신이 주인이다. - < 세이노의 가르침, 세이노 > 중에서
나는 천재가 아니어서 즉흥적으로는 글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내가 이곳에 올린 글들을 ‘세이노가 하룻밤에 쓴 글’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모든 글에는 내가 살아온 세월이 담겨 있음을 잊지 말아라. - < 세이노의 가르침, 세이노 > 중에서
나는 천재가 아니어서 즉흥적으로는 글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내가 이곳에 올린 글들을 ‘세이노가 하룻밤에 쓴 글’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모든 글에는 내가 살아온 세월이 담겨 있음을 잊지 말아라.
경제적으로 실패하였다면 저 아래 낮은 곳으로 내려가라.
체면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한다고? 그 체면에 "흠집을 내라scratch".
출발점을 저 낮은 곳에 다시 "그어라scratch".
당신이 놓치려고 하지 않는 생활수준이라는 것을 "지워 버리고scratch"
새로운 "출발점scratch"에서
"무에서from scratch", "
근근이 살아가면서scratch along",
"돈을 모아라scratch up".
그러면 "돈scratch"이 쌓이게 된다.
이것이 실패로부터 탈출하는 비결이다. 스크래치하라!
나는 나를 죽이고 싶을 정도로 내 삶의 주인이 되고 싶었다.
나는 5월의 찬란한 햇살 밑에서 향긋한 꽃 내음을 그대로 들이마시며 어깨를 펴고 살고 싶었다.
삶은 한 번뿐이다. 삶에 비굴하게 질질 끌려가지 마라.
명심해라. 당신이 분노하여야 할 대상은 이 세상이 아니다.
당신의 현재 삶에 먼저 슬퍼하고 분노하면서 ‘No!’라고 말하라. Say No!
그리고 당신의 삶을 스스로 끌고 나가라. 당신이 주인이다.
"굳은 것이라고 다 불변의 것"은 아니며
"출렁인다고 해서 다 부질없는 것"도 아님을 깨닫고
"굳은 땅에서 패이고 갈라진 것들"과
"슬픔으로 허물어진 상처들"로 가득 찬
"잘못 살아온 세월"을 지우고
"다시 출발하고 싶은 세월"을 시작하여라.
정신병원에 갇힌 베로니카가 간호사에게 하는 말이다. 나는 믿는다. 누구에게나 그 내면에는 그 육체의 주인이 사랑할 수도 있는 그 자신이 존재하고 있다고 말이다.
당신 자신을 당신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으로 조금씩 바꿔 나가라.
부자가 되는 데는 신이 내린 어떤 재능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학벌도, 배경도, 자격증도 큰 도움이 안 된다.
부자가 되는 길을 걷고자 한다면 그것을 빨리 깨달아야 한다.
결국 그것은 다른 보통 사람들과의 게임일 뿐이다.
보통 사람들과의 게임이기에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다.
그저 우리는 우리가 속한 분야에서 다른 보통 사람들과 경쟁하여 이기면 되는 것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