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천재가 아니어서 즉흥적으로는 글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내가 이곳에 올린 글들을 ‘세이노가 하룻밤에 쓴 글’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모든 글에는 내가 살아온 세월이 담겨 있음을 잊지 말아라.
경제적으로 실패하였다면 저 아래 낮은 곳으로 내려가라.
체면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한다고? 그 체면에 "흠집을 내라scratch".
출발점을 저 낮은 곳에 다시 "그어라scratch".
당신이 놓치려고 하지 않는 생활수준이라는 것을 "지워 버리고scratch"
이것이 실패로부터 탈출하는 비결이다. 스크래치하라!
나는 나를 죽이고 싶을 정도로 내 삶의 주인이 되고 싶었다.
나는 5월의 찬란한 햇살 밑에서 향긋한 꽃 내음을 그대로 들이마시며 어깨를 펴고 살고 싶었다.
삶은 한 번뿐이다. 삶에 비굴하게 질질 끌려가지 마라.
명심해라. 당신이 분노하여야 할 대상은 이 세상이 아니다.
당신의 현재 삶에 먼저 슬퍼하고 분노하면서 ‘No!’라고 말하라. Say No!
그리고 당신의 삶을 스스로 끌고 나가라. 당신이 주인이다.
"출렁인다고 해서 다 부질없는 것"도 아님을 깨닫고
정신병원에 갇힌 베로니카가 간호사에게 하는 말이다. 나는 믿는다. 누구에게나 그 내면에는 그 육체의 주인이 사랑할 수도 있는 그 자신이 존재하고 있다고 말이다.
당신 자신을 당신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으로 조금씩 바꿔 나가라.
부자가 되는 데는 신이 내린 어떤 재능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학벌도, 배경도, 자격증도 큰 도움이 안 된다.
부자가 되는 길을 걷고자 한다면 그것을 빨리 깨달아야 한다.
결국 그것은 다른 보통 사람들과의 게임일 뿐이다.
보통 사람들과의 게임이기에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다.
그저 우리는 우리가 속한 분야에서 다른 보통 사람들과 경쟁하여 이기면 되는 것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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