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비대칭은 왜 발생할까

혀의 움직임에 주목해라

안면비대칭을 고치고 싶으면 턱관절 장애부터 고쳐라

안면비대칭이란 상하, 좌우 얼굴의 균형 및 대칭이 어긋나 있는 형태를 말한다.

이는 한쪽 입꼬리가 지나치게 올라가거나 눈, 광대뼈의 모양 또는 위치가 눈에 띄게 차이나는 등 그 증상이 다양하다.

씹는 습관 외에도 공부를 할 때 한쪽으로 턱을 괴고 있다든지 잠을 잘 때 한쪽으로만 잔다면 턱이 반대쪽으로 밀려서 틀어질 수도 있으니 주의하자

턱이 틀어진 반대쪽으로 혀를 이동시켜 운동을 해주면 쉽게 턱교정을 할 수가 있다.

턱이 오른쪽으로 틀어지고 오른쪽으로 회전되어 있다면, 혀를 왼쪽으로 쭉 빼주자.

그러면 턱이 왼쪽으로 딸려가면서 왼쪽으로 회전을 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혀가 움직이는 반대쪽 안면의 근막이 다 영향을 받게 되어 코와 입꼬리도 딸려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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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살면서 원하지 않는 상황은 단 한 번도 받아들이지 않았어요. 앞으로도 그럴 생각은 없습니다

저는 이 세상에 불가능이란 없고 목표를 마음에 품고 믿으면 성취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실행하는 믿음은 결국 마음가짐입니다. 내 마음가짐은 내가 통제할 수 있어요

기도를 통해 원하는 목표를 확인했다면 그다음에는 그 목표를 성취한 모습을 상상합니다.

다른 건 몰라도 이것만은 기억하세요. 실패, 실망, 좌절을 경험한다면 여러분은 스포트라이트 아래에서 인간인지, 쥐인지 확인하는 시험을 거치고 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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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내가 처방할 수 있는 그 어떤 의약품보다도 큰 효과를 발휘합니다"

사실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뉴런 사이를 연결하는 지점인 시냅스가 감소한다.

이는 마치 수도관에 부식이 일어나면서 필요한 곳에 물을 공급할 수 없는 상황과 같다.

뇌유래신경성장인자는 이런 부식 현상을 늦추거나 되돌리는 역할을 한다.

나아가 아직 정확한 작동 기제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운동은 장기 기억 능력도 높일 수 있다고 한다. 이는 학습에 있어 아주 핵심적인 요소다.

따라서 뇌가 노화하는 사람들에게 운동은 동화 속 요정 할머니가 마법 지팡이를 휘두르는 것과 같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노인의 경우 일주일에 75분간 빨리 걸으면 일주일에 225분동안 걸었을 때와 동등한 인지 향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그녀는 약만으로 우울증을 극복할 수 없다는 사실을 서서히 깨달았다.

결국 사고방식 자체를 바꾸려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마음이 다시 옛날 패턴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사실도 알게 됐다.

사고방식을 바꾸려는 시도는 매일 계속해야 하는 과정이었다.

이제 제 삶은 건강한 생활 방식 위주로 돌아갑니다. 저는 오래 살고 싶어서가 아니라 살아 있는 동안 기분 좋게 지내고 싶어서 이를 고수합니다.

단 1분 1초도 고통스럽게 살고 싶지 않아요. 제가 의도한 행동이 실제 건강에도 확실한 영향을 미쳤을까요? 사실은 저도 잘 모릅니다.

책에서 읽은 내용에 따르면 신경 회로가 이미 확립된 상황에서 이를 바꾸기란 쉽지 않다고 해요.

의식적으로 행한 노력이 지각에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전 단지 앞으로의 행동과 경험을 바꾸겠다고 마음먹었을 뿐이에요. 즐거움을 제 삶의 방침으로 정하고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새로운 행위는 무엇일까? ‘소파에서 벗어나 일어서’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노트에 ‘능동적으로 행동하기’라는 제목을 쓰고 질문들에 대한 답을 적어보자.

트롤에게 ‘먹이’를 주지 말라는 말이었다.

이는 선동적인 글에 반응하지 말라는 뜻이다. 또한 진짜 악질적인 글이 올라오면 커뮤니티 전체 분위기를 흐리기 전에 아예 삭제하기를 권했다.

실제로는 재능을 개발하기 위해서 좀 더 험준하게 보이는 길을 선택하기만 하면 되는데 말이다.

과거에는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면서 포기했지만 지금이라면 써먹을 수 있을 만한 기술을 갖고 있지 않은가?

노트에 ‘특별한 기술’이라는 제목을 쓰고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적어보자.

자크는 분명히 다르게 생각하는 학생이었다.

"저는 항상 비주류였어요. 어릴 때는 어딜 가나 남들과 의견이 달라서 사람들을 열 받게 했죠. 소외감을 느꼈습니다.

그러다 보니 ‘나는 남들이 다 좋다고 생각하는 것을 보면서도 늘 잘못됐다고 생각해. 나는 분명 멍청한 거야. 나쁜 사람임이 틀림없어’ 하고 생각했어요."

자크의 지성과 독립성, 창조력은 다른 환경이었다면 높이 평가받았을 만한 수준이었지만 정작 그가 있는 곳에선 늘 문제만 될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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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 나를 지키고 관계를 지키는 일상의 단단한 언어들
김유진 지음 / FIKA(피카)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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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더 좋은 내용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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