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꾸준히 움직이다 보면 어느덧 일상의 많은 부분에서 변화를 느낀다.

천근만근이었던 몸이 더 이상 축 늘어지지 않는다.

몸이 무겁지 않으니 걸을 때 다리가 한결 가벼워진 느낌이다.

뿌옇기만 하던 머릿속이 한결 맑아져 기분마저 상쾌해진다.

무기력했던 일상에 조금씩 활력이 생긴다.

몸에도, 마음에도 변화가 찾아온다.

무기력증은 우리로 하여금 어떤 일도 할 수 없게끔 만든다.

무기력증에 시달리면 특별히 아픈 곳이 없는데도 꼼짝할 수가 없다.

간단한 일조차 할 수가 없게 되고, ‘할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에 갇혀 시도조차 하지 않는, 이런 악순환이 계속된다.

부정적인 감정 상태가 지속되면 몸에도 병이 올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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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운동뿐 아니라 무엇이든 어렵게 느껴진다.

운동은 ‘일’이 되면 안 된다. 그렇게 되면 점점 우선순위에서 밀려나고 핑계가 늘어난다.

그럼 ‘당연히 하는 것’으로 바꿔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

아침에 세수를 하고 나가는 것처럼, 배고플 때 밥을 먹는 것처럼 ‘이걸 왜 해야 해?’라는 명분을 찾을 필요 없이 그저 일상의 일부로 들이는 것이다.

운동도 여유가 있어야 하지. 스쿼트를 할 시간이 어디 있어?’라는 생각이 든다면 너무 거창한 목표를 세우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내가 강조하고 싶은 건 개수보다 바른 자세, 내 몸을 살피는 집중력이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개수에 집착하는 스스로를 발견한다면 과감히 멈추고, 10분 스쿼트를 하길 바란다. 10분 동안 개수는 몇 개를 해도 상관없다

‘큰 틀 안에서 작은 변화주기’ 그것이 내가 생각하는 루틴의 핵심이다.

성공은 꾸준함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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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목표달성법 OKR과 프로젝트 관리법이었다.

명확한 목표를 구축하고, 목표를 향한 정확한 이정표를 제시하는 OKR의 방식은 사그라든 줄 알았던 의욕을 다시 찾아주었다.

내가 할 수 있었던 일은 현실을 직시하고, 망가진 부분을 조금씩 수리하며 삶을 추스르는 것이었다.

번아웃으로 지쳐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할 때, 산처럼 쌓여 있는 많은 문제들 앞에서 선택과 집중을 하는 데 OKR이 큰 도움이 되었다.

OKR은 인텔에서 고안되어 구글 등의 실리콘밸리 기업에서 널리 쓰이는 목표 달성 방법론 중 하나

O는 우리가 이루고 싶은 것의 이미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단단히 중심을 잡아주고, 최종적인 목적지가 어디인지 알 수 있게 한다.

KR은 길 위에서 방향을 잃지 않도록 우리를 안내해주는 이정표의 역할을 한다.

수많은 소음에 휘둘려 삶의 목적을 잃기 쉬운 현대인들에게 OKR은 정말 중요한 목표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그 목표에 도달할 것인지를 친절하게 알려주는 효과적인 도구다.

모르던 것을 알게 되고, 못하던 일을 조금씩 더 잘하게 되는 과정은 원래 즐겁다.

자기 계발은 이처럼 스스로 좋아하는 일에 자발적으로 시간과 노력을 투입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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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기다려야 되는 거야?" 라는 함정에 빠지지 마세요.

결국 성공한다는 걸 머리로는 알고 있다면 지금은 마음으로 열심히 믿는 연습을 해야 할 때입니다. 


당신이 필요한 모든 것이 완벽한 시간에 당신에게 올 것이라고 믿으세요. 

그저 당신의 삶을 살고, 자신의 일을 하고, 가장 최상의 모습으로 성장해서, 가장 적절한 시기에 필요한 것들이 당신에게 오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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