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키운 팔 할은 ‘책과 걸핏하면 사랑에 빠지는 심장’과 ‘성취보다는 좌절에서 오히려 의미를 찾는 습관’이다.
매일 상처받지만, 상처야말로 최고의 스승임을 믿는다.
글을 쓰는 동안에는 온전히 나 자신에게 푹 빠져보세요.
잘될 거라는 생각, 잘되지 않을 거라는 생각, 그 모두를 떨쳐내고요.
내가 부족하다는 생각, 남들이 내 글을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생각도 멀리 던져버리세요.
지금 여러분이 쓰는 바로 그 이야기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글임을 믿어야 해요.
글을 쓰는 순간만은 온전히 나 자신과 사랑에 빠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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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매일 쓰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기뻐합니다.
작가란, 단지 책을 내는 사람이 아니라 매일 글을 쓰며 온갖 희로애락을 느끼는 사람이 아닐까요.
매일 글을 쓰며 나 자신을 조금씩 새로운 존재로 만들어가고, 식물의 나이테처럼 조금씩 자신을 갱신하여, 마침내 언젠가는 깨달음의 열매가 주렁주렁 매달린 아름드리나무로 자라게 될 사유의 묘목을 키우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외부 요인들이 우리를 흔들고 좌절하게 만든다.
포기하고 쉬운 길을 가라며 유혹의 손길을 내밀기도 한다.
하지만 분명히 알아두어야 할 것은 그 순간 모든 것을 포기하고 체념하느냐 아니면 인내와 끈기로 끝까지 시련을 버텨내느냐에 따라 운명이 달라진다는 사실이다
늘 똑같은 방식으로 업무를 처리하면서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고 자신을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을 전혀 하지 않는다면, 10년이 지나도 아무런 발전도 변화도 이루어내지 못할 것이다.
다른 사람을 속이는 것보다 더 쉬운 것이 자신을 속이는 일이다.
하지만 세상을 속이는 것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다.
세상은 당신이 정직한 노력을 했는지 그렇지 않은지 정확하게 꿰뚫어보고 있다.
정직한 노력이란 무턱대고 책상에 앉아 있는 것이 아니고, 무조건 시간만 쏟아부으며 자신을 괴롭히는 것도 아니다.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잡념을 버리고 완벽하게 정신을 집중하면서, 제대로 할 수 있을 때까지 노력하고 또 노력하는 것이다.
노력하는 척하는 나에게 감동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노력하지 않는 것보다 훨씬 더 위험하다.
당신이 정신을 차릴 기회조차 허락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아이는 머리는 좋은데 노력이 부족한 것 같아요." 나는 교사가 부모에게 하는 말 중에서 이런 말을 가장 싫어한다.
책 읽고 정리하는 나만의 방법https://m.blog.naver.com/twin_n/222805008785
한때의 격한 감정을 억누르면 백일의 근심을 면한다.
모든 번뇌는 참지 못하는 데서 비롯된다
"작은 것을 못 참으면 큰일을 도모할 수 없다."
"분노와 욕망을 참는지 못 참는지를 보면 그 사람이 덕이 있는지 없는지를 알 수 있다."
"군자가 원대한 목표를 세우려면 이상을 실현하려는 꾸준하고 변함없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군자가 큰 성취를 이룰 수 있는 것은 보통 사람은 참을 수 없는 것들을 참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좌절과 시련 속에서도 꿈을 향해 다가가는 이들에게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룰 때까지 흔들림 없이 나아가는 것이다.
때로는 두려움으로 움츠러들기도 하고 달콤한 유혹에 흔들리기도 하지만, 열 번 넘어져도 열 번 일어서며 자신이 목표한 바를 결코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끝까지 버티고 이겨내려는 끈기와 의지가 없다면 결코 자신의 꿈에 다가갈 수도 목표한 바를 이룰 수도 없다.
새해의 결심을 1년 동안 지키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고, 새롭게 시작한 영어 공부나 취미 삼아 배우고 있는 피아노도 꾸준히 노력하고 실천할 때 비로소 성취의 기쁨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이처럼 생활 속에서 느끼는 작은 행복을 얻는 과정에서도 반드시 필요한 것이 끝까지 버티고 노력하는 끈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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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자유를 존중하면서도 행동 변화를 부드럽게 유도하고자 한다면 『넛지: 파이널 에디션』은 필독서다.
시간이 지나도 이 책의 생명력은 퇴색하지 않고 무한할 것이며 넛지에 대한 상상력은 독자의 몫이다. ―최승주
인간은 다른 인간에게 쉽게 넛지된다.
자신과 닮았거나 자신이 신뢰하는 사람을 보며 그 사람처럼 행동하게 된다.
이 책은 넛지가 우리의 의사 결정 과정은 물론, 사회 전체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바꿔나갈 수 있음을 분명하게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