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에 매달린 어린 시절에 주식, 재테크, 화장법 등을 배우고 익혔다면 지금보다 나은 삶이 되었을 것 같다.

우리는 원래 예쁘다. 존재 자체로 빛이 난다. 그렇지만 그것을 모른다.

내 몸의 주인인 나조차 모르고 산다.

나의 예쁨과 즐거움에 집중하기보다는 못남과 불만족에 집중하기 쉬운 세상이다.

세상의 이치가 그런가 보다. 좋은 것보다는 나쁜 것, 만족보다는 불만족, 예쁨보다는 안 예쁨에 집중하기 쉽다.

본래 소중한 것은 있을 때보다 잃었을 때에야 그 가치를 인식하는 것과 같다.

돌이켜보니 정말 젊음은 그 자체로 예쁘다.

늘 그렇게 우리는 매 순간 예뻤다. 우선 생명체이기에 예쁘다.

그렇지만 우리 스스로는 모른다.

마치 은행나무의 샛노란 단풍과 파아란 하늘을 보고 예쁘다고 감동을 하지만 막상 그들은 별 생각이 없는 것과 같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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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종종 점을 치고, 항상 징조를 받으며 살아간다.

그런데 징조에 대해서는 크게 의미를 두지 않고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간다.

이것은 인생에서 굉장한 낭비다! 하늘은 항상 미래를 보여주는데 왜 사람은 이것을 놓치고 사는가?

징조는 흔하다. 아니, 모든 것이 징조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자연현상 중에는 그저 아무 뜻 없는 우연도 있기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간혹 출현하는 징조도 분명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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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속담에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말이 있다. 이는 인간의 성품에 대한 이야기인데, 그 사람의 못된 행동 하나를 보면 나머지도 미루어 알 수 있다는 뜻이다

미래를 아는 방법은 두 가지다. 첫째는 점을 치는 것이고, 둘째는 징조를 해석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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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S코 씨도 이 세상을 뜨게 되면, 이라고 생각해봤습니다. 그 기억은 어디로 가버리는 걸까요?

아무도 모르는,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그렇게 아무 것도 아니게 되어버린 기억이 유사 이래 도대체 어느 정도나 될까요. 그런 걸 생각하니 왠지 정신이 멍해지더군요.

치매는 조금씩 이별을 강요합니다.

문병을 겸해서 귀성할 때면 다음에 어머니를 만날 때는 어떤 상태가 되어 계실지 알 수 없어서, 그때마다 마음속에선 작게나마 계속 이별을 반복합니다.

몇 번이고 작게나마 이별을 반복해왔으니 진짜로 어머니가 임종을 맞이하실 때는 이미 어느 정도 각오가 되어있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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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을 가까이 끌어당기려면 하루하루 우리의 인생을 좋아해야 합니다.

먼저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생각’을 바꾸면 ‘말’과 ‘행동’이 달라지고, ‘말’과 ‘행동’이 달라지면 ‘습관’과 ‘대인관계’가 달라져서 자신에게 일어나는 일, 즉 운명까지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나는 반드시 좋은 운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자신의 능력에 대한 확신을 가지면 다른 사람들의 말에 주눅 들거나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한두 번의 실패에 좌절하지 않습니다

긍정적인 생각은 행동을 끌어내고, 타인에 대한 태도까지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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