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 한 가지 때문에 고객이 줄지어 찾아오는 곳도 얼마든지 있다.

상품이 좋아서 찾아오는 손님들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는 사람을 찾아오는 것이다.

논리적으로 설득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그저 내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충분히 제공해주는 누군가가 있고, 내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누군가가 있기 때문이다.

원래 어렵다, 잘하고 있다는 한마디 말이 작은 위로가 된다

사람들이 말하는 좋은 서비스란 결코 값싸지 않다.

저렴한 가격에 만족한 소비자에게 다시 만족감을 주려면 지속적으로 할인 정책을 내세울 수밖에 없다.

가격을 깎는 건 한순간이지만 한 번 내려간 가격은 다시 올리기 힘들다.

‘싸지는 않았지만 좋았다, 제값을 했다’라고 느끼도록 유도하는 것.

그래서 고객이 자기 발로 다시 찾도록 하는 것. 그게 진짜 휴먼 터치다.

싼 가격 정책은 어쩌면 그나마 나은 것일지도 모른다.

싼 가격 정책이 비록 휴먼 터치는 아닐지라도 휴먼 터치 자체를 훼손하는 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떤 정책은 휴먼 터치와 정반대의 효과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고객이 떠나는 데는 수만 가지 이유가 있지만 고객이 다시 찾는 데는 한 가지 이유면 충분하다.

저마다의 이유로 새로운 상품이나 서비스를 찾아 나서던 사람들도 딱 한 가지 이유로 재방문을 결정한다.

바로 나를 알아봐 주고 인정해주는 누군가가 그곳에 있기 때문이다.

경험으로 만들어진 만족의 결과는 재방문이라는 성과로 돌아오기 마련이다.

센스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신체적 능력이며 그것을 얼마나 갈고 닦아서 제대로 사용할 줄 아느냐가 센스가 좋고 나쁨을 판가름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저는 평소 커피는 잘 마시지 않습니다. 하지만 상대가 커피를 권할 때 "전 커피는 안 마셔요"라고 말하면 상대는 무의식적으로 거부당했다는 느낌을 갖게 돼요. ‘Yes’가 아닌 ‘No’로 받아들이게 되는 거지요. 그래서 일단 커피를 받아들인 뒤 더 나은 걸 제시하면 상대는 ‘Yes’라는 느낌을 갖게 되는 겁니다.

마찬가지 이치로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았다’고 부정적으로 말하는 것보다는 ‘다행히 오늘은 운 좋게 좀 빨리 왔다’라고 긍정적으로 말하는 게 나아요.

제가 이렇게 하는 이유는 간단해요. 말에는 생각이 담겨있고, 생각은 에너지이기에 저마다 주파수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 주파수를 맞춰주면 좋아하고, 주파수가 어긋나면 불쾌하게 느끼게 되거든요.

그래서 모든 대화는 ‘Yes’가 서너 번 정도 나오도록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특정 가문이 왜 명문가로 불리는지, 명문가의 선조들은 도대체 어떤 가치를 추구하며 살았는지, 그들은 후대에 무엇을 물려주고자 했는지 등등 명문가 사람들의 인생 이야기를 담았다

‘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가?’,

‘어떻게 성공할 것인가?’,

‘매 순간 진화하는 이 사회 안에서 어떤 가치를 좇을 것인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