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스트레스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나만의 유머 레퍼토리를 개발하자.

재미 요소가 없는 상황은 거의 없다.

심지어 죽음도 풍자의 대상이 되지 않는가. 단지 우리가 찾지 않았기 때문에 없는 것이다.

어떤 부정적인 일에도 웃을 수 있는 요소는 항상 있다.

인간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웃을 수 있다.

웃을 일을 찾기로 선택하면 된다.

유머는 심각한 상황일수록 빛을 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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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여러 실존 인물들이 위대함을 이루고 실패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그 실효가 입증된 성공과 성취의 원칙을 두루 소개한다.

지난 50년 동안 내가 고수들에게 직접 배운 원칙들이다. 거기서 얻은 교훈은 내가 이룬 크고 작은 성공에도 강력한 동기부여 엔진으로 작용했다.

책의 요점이 되는 문장들이 책 전체를 통해 때로는 같은 형태로 때로는 형태를 달리해 줄기차게 반복 등장한다.

실수가 아니라 의도한 것이다.

같은 개념을 간격을 두고 여섯 번 반복 노출할 때 학습효과가 가장 크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어떤 진술을 처음 듣거나 읽을 때는 우리 마음이 거부하기 쉽다.

마음에 이미 들어앉아 있는 생각들, 이른바 선입견과 충돌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동기부여 훈련이 실패로 돌아가는 것도 그런 이유다.

하지만 같은 말을 여섯 번 들으면 뇌가 그 생각을 받아들여 내면화한다.

분야를 막론하고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한 가지 특별한 공통점이 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웃을 줄 안다는 것이다. 모든 일에는, 설사 부정적인 일에도 웃을 소지가 존재한다

가장 최근에 박장대소한 것이 언제였는지 생각해 보라.

누군가의 농담에 배꼽 잡고 웃었던 적이 언제였나?

웃고 난 느낌이 어땠는가? 온몸이 얼얼하거나 간질간질하지 않았는가? 우리 뇌가 불안해소와 진통작용을 하는 엔도르핀이라는 호르몬을 혈관계로 분비해 이른바 ‘자연 흥분상태’natural high를 만들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참 격렬하게 웃으면 마약 없이도 일시적으로 마약에 ‘취한’ 상태가 된다.

최악의 실패로 보였던 것의 한 걸음 밖에 최대의 성공이 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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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르듯이’라는 표현처럼 날카로운 통증은 둔통의 근육 긴장과는 다른 이유로 통증이 생깁니다.

새우등 자세가 원인인 점은 같지만, 혈액 순환 불량이 아니라 뼈 사이의 신경이 압박받아 나타나는 통증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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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본래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몸의 습관’을 지니게 됩니다. 하지만 그것을 깨닫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새우등을 고치면 어깨 결림, 요통, 두통 등의 증상이 개선되고 키가 커 보이는 것은 물론, 자신감마저 샘솟습니다.

새우등 자세는 쉽게 말해 새우처럼 ‘등이 구부정하고, 얼굴이 어깨보다 앞으로 돌출되어 있는 상태’를 뜻합니다.

등을 곧게 펴는 데 필요한 근육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그 부분의 근력이 약해질 뿐 아니라 근육 자체도 굳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이 악순환에 빠지면 새우등은 점점 심해집니다.

새우등을 문제로 보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척주의 뒤틀림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그로 인해 근육의 유연성이 떨어지고 근력이 저하되어, 골반을 중심으로 한 전신의 관절 변형으로 이어집니다.

이러한 몸 상태가 어깨 결림이나 요통, 두통의 직접적인 원인이 됩니다.

잘못된 자세가 ‘편안하게’ 느껴지면 본격적으로 새우등 체형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심지어 등의 관절에 변형이 생겨 척추가 구부정한 채로 굳어버리기도 합니다. 안타깝게도 여기까지 증상이 진행되면 스스로의 힘으로 교정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등을 곧게 펴는 데 필요한 근육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그 부분의 근력이 약해질 뿐 아니라 근육 자체도 굳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이 악순환에 빠지면 새우등은 점점 심해집니다.

구부정한 자세를 지속하면 목부터 어깨, 등, 가슴에 이르는 근육 유연성이 떨어지고 뻣뻣하게 굳어버립니다.

이처럼 근육이 굳은 상태를 그대로 두면 새우등 자세는 더욱 나빠집니다. 등을 바로 펴려고 해도 굳어버린 근육으로 인해 새우등 자세로 저절로 되돌아가기 때문입니다

컨디션 난조, 혹은 당장에 이렇다 할 통증이 없어도 새우등 자세로 인한 부담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축적되고 있습니다. 방심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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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능하면 에너지가 넘치는 젊은 시기에 자기를 위한 시간을 보내면서 ‘혼자 있는 시간의 힘’을 받아들이고 경험해보았으면 한다.

친구와 떠들고 술집에서 신나게 젊음을 발산하는 것만으로는 성장할 수 없다.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 혹은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키우는 시간을 좀 더 갖자고 말하고 싶다

혼자 있는 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거기에서 인생의 갈림길이 나뉜다.

즉, 10년 전에도 나는 지금과 똑같은 일을 할 수 있었다. 아니, 지금보다 더 에너지가 넘치고 머리 회전도 빨랐다.

그러나 그때 나를 찾아준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때의 한이 지금의 나를 이렇게 빡빡하게 일하게 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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