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일어난 멋진일들을 담을 병을 만들자♡https://m.blog.naver.com/twin_n
이 책에 등장하는 타이탄들의 성공비결을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시각화‘다.
긍정적인 일이든 부정적인 일이든, 시각화해서 정리하면현명한 해결책과 효과적인 방법들을 더 많이 얻을 수 있다.
‘나에게일어난 멋진 일들‘이라는 이름의 병을 갖는 것도 이와 같은 맥락에있다.
당신도 한번 시도해보라.
병만 갖고 있어도, 거기에 넣을 멋진일이 일어날 것이다.
나는 이 병을 눈에 잘 띄는 곳에 둔다.
‘나에게 일어난 멋진 일들‘이라는 글귀를 볼 때마다 ‘그때도 상황은 별로 좋지 않았지만 결국잘해냈잖아! 힘내라, 팀!‘ 하는 내면의 목소리를 듣곤 한다.
항상 심각한 얼굴을 하고 있으면 금방 지친다. 포기한다. 악순환이 계속된다.
이 순환을 끊는 지혜는 ‘작은 성공을 음미하는 것‘이다.
수학문제를풀 듯 한 문제를 해치운 후 곧바로 다음 문제로 넘어가는 방식의 삶은, 병 속에 어떤 멋진 일도 적립하지 못한 채 스르륵 사라지고 만다.
‘나에게 일어난 멋진 일들‘이라는 글귀와 커다란 별 또는 느낌표가붙어 있는 병을 준비하자.
삶을 항상 진지하게만 생각하는 사람일수록 꼭 이 병을 준비해야 한다.
마음이 없으면, 즉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습니다.
실수를 줄이려면 주의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셨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실수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다고 매번 다짐하지만 우리의 뇌가 가지고 있는 주의력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모든 일을 다 조심하고 신경 쓸 수는 없습니다. 아무래도 놓치는 부분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똑같은 제품도 잘 사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상대가 원하는 것을 정확히 꿰뚫고, 질문에 분명하게 답하며, 문제나 요구 사항을 정확히 알아채고 대응한다.
시대가 변했다.
요즘 사람에게 어쭙잖은 밍밍한 이야기로 말문을 트려 한다면 어이없어 할 것이 뻔하다.
과거의 통념은 지우라.
감성은 이해관계나 목적성이 없는 소개팅 같은 자리에서나 통하지, 상대의 지갑을 여는 것을 목표로 하는 마케팅과 세일즈에서 감성부터 들이밀면 실패할 것이 뻔하다
마케팅의 목표는 ‘원하는 것을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다.
생각이 행동보다 앞선다.
철학 박사 웨인 W. 다이어는 이렇게 말했다."먼저 생각하지 않고는 감정이 생길 수 없다."
감성에 선행하는 것은 생각이 빚어내는 이성이다.
예전에는 전문가라고 하면 주로 하나의 좁은 분야에 관하여 집중적으로 연구한 경우를 말했었지만, 이제는 학문, 문화, 예술 등 여러 영역에서 융합, 또는 크로스오버crossover라고 해서 여러 분야를 동시에 아우르는 현상이 많아지고 있다.
그런 내가 운동을 제대로 시작하게 된 것은 군대에서 어느 후임을 만나게 되면서였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를 만난 것이 행운이었다. 안 그랬으면 지금까지도 운동과 담쌓고 살았을 가능성이 높다.
그때부터 운동을 취미로 해왔으니 이제 25년 경력이 되었으며, 처음에는 원래부터 좋아하던 각종 분야의 경험과 지식 쌓기에 운동도 추가된 정도였으나 차츰 세월이 지나면서 나의 최고 관심 분야로 등극하여, 이제는 운동 관련 유튜브(50대몸짱TV)도 운영하는 등 주객이 전도된 상황이다.
40~50대가 다치지 않고 할 수 있는 자신의 신체 나이에 적합한 운동법은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다.
운동을 할 결심을 하는 것부터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그동안 운동을 하지 않았던 사람(40대 이상)이 유튜브나 TV프로그램 등에서 젊은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운동을 섣불리 따라 했다가는 건강해지기는커녕 도리어 부상을 입고 병원 신세를 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나이에 맞는 운동법이 필요한 것이다.
허리 디스크 수술을 두 번이나 하면서 익힌 경험 등도 감안된, 중년층 이상을 위한 맨몸 전신 신진대사 운동을 소개한다.
다시 말하자면, ‘40, 50, 60대 때 굳이 새로운 걸 시작할 필요가 없다’라고 생각을 많이들 한다는 거다.
예전에는 그렇게 했다고 하더라도, 지금은 문제가 다르다.
이제 내가 60, 70살에 죽는 게 아니고 백 살까지 살 가능성이 있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내 나이가 40, 50, 혹은 60살이라고 해도 새로운 일을 시도해야 한다. 왜냐하면 아직 절반밖에 못 살았으니까. 아직 50년을 더 살아야 하는 것이다.
노화가 진행되면 근력의 손실과 함께 체지방과 내장지방이 증가하게 되고, 신체 각 요소와 기관의 기능이 저하된다.
이런 노화 작용을 억제하거나 예방하는 방책으로 다양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노화의 대표적 현상인 근력 손실이나 기능 저하를 방지하는 것으로는 운동이 가장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