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 등장하는 타이탄들의 성공비결을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시각화‘다.
긍정적인 일이든 부정적인 일이든, 시각화해서 정리하면현명한 해결책과 효과적인 방법들을 더 많이 얻을 수 있다.
‘나에게일어난 멋진 일들‘이라는 이름의 병을 갖는 것도 이와 같은 맥락에있다.
병만 갖고 있어도, 거기에 넣을 멋진일이 일어날 것이다.
‘나에게 일어난 멋진 일들‘ 이라는 글귀를 볼 때마다 ‘그때도 상황은 별로 좋지 않았지만 결국잘해냈잖아! 힘내라, 팀!‘ 하는 내면의 목소리를 듣곤 한다.
항상 심각한 얼굴을 하고 있으면 금방 지친다. 포기한다. 악순환이 계속된다.
이 순환을 끊는 지혜는 ‘작은 성공을 음미하는 것‘이다.
수학문제를풀 듯 한 문제를 해치운 후 곧바로 다음 문제로 넘어가는 방식의 삶은, 병 속에 어떤 멋진 일도 적립하지 못한 채 스르륵 사라지고 만다.
‘나에게 일어난 멋진 일들‘이라는 글귀와 커다란 별 또는 느낌표가붙어 있는 병을 준비하자.
삶을 항상 진지하게만 생각하는 사람일수록 꼭 이 병을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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