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제품도 잘 사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상대가 원하는 것을 정확히 꿰뚫고, 질문에 분명하게 답하며, 문제나 요구 사항을 정확히 알아채고 대응한다.

시대가 변했다.

요즘 사람에게 어쭙잖은 밍밍한 이야기로 말문을 트려 한다면 어이없어 할 것이 뻔하다.

과거의 통념은 지우라.

감성은 이해관계나 목적성이 없는 소개팅 같은 자리에서나 통하지, 상대의 지갑을 여는 것을 목표로 하는 마케팅과 세일즈에서 감성부터 들이밀면 실패할 것이 뻔하다

마케팅의 목표는 ‘원하는 것을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다.

생각이 행동보다 앞선다.

철학 박사 웨인 W. 다이어는 이렇게 말했다.
"먼저 생각하지 않고는 감정이 생길 수 없다."

감성에 선행하는 것은 생각이 빚어내는 이성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