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원래 천재였다. 지금이라도 그 천재성을 깨우자. 내가 아는 방법은 독서뿐이다. - < 책 읽고 매출의 신이 되다, 고명환 지음 > 중에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고기들을 나무 타기 실력으로 평가한다면, 물고기는 평생 자신이 형편없다고 믿으며 살아갈 것이다."

- 《이카루스 이야기》, 62쪽

내가 요리를 잘한다는 것도 책이 알려주었다.

책에서 모든 사람은 천재라고 했으니 나도 당연히 천재일 테고, 그렇다면 내 천부적인 재능은 어디 있을까를 곰곰 생각해보니 요리였다.

난 웬만한 음식은 한번 먹어보면 거의 똑같이 만들 수 있다

당신은 원래 천재였다.

지금이라도 그 천재성을 깨우자.

내가 아는 방법은 독서뿐이다.

오사칠계에 내 상황을 대입해서 승산을 따져봤다면 손대는 사업마다 말아먹는 일은 없었을 테고 돈도 까먹지 않았을 것이다.

관련 서적 한 권 안 읽고 순전히 감에 의존해서 사업을 하면 이런 일이 생긴다.

뭔가를 도모할 때는 계산을 할 수 있는 기준이 있어야 한다.

가장 믿을 수 있는 기준이 책이다.

책에는 오랜 시간에 걸친 실패담과 성공담이 모두 들어 있다.

이런 책을 읽고,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계산해볼 줄 알아야 한다.

자신에게 기준이 될 책을 찾아내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이다.

책은 시행착오를 줄여준다.

굳이 실패의 경험을 하지 않아도 된다.

직접 경험함으로써 얻는 것이 더 소중할 수도 있지만, 때로는 너무 큰 대가를 치르게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물고기들을 나무 타기 실력으로 평가한다면, 물고기는 평생 자신이 형편없다고 믿으며 살아갈 것이다.”

- 《이카루스 이야기》, 62쪽 - < 책 읽고 매출의 신이 되다, 고명환 지음 > 중에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책을 읽으면 행동의 기준이 생긴다. 기준이 생기면 행동에 나설 용기가 생긴다. 방어적이고 수동적이었던 내가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사람으로 변한다. 알고는 있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다면 책을 좀 더 열정적으로 읽어보라. - < 책 읽고 매출의 신이 되다, 고명환 지음 > 중에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2년 동안 100권의 책을 읽으면 새로운 나로 다시 태어난다고 했지만, 운이 좋으면 단 한 권의 책으로도 인생이 바뀐다. 나처럼 말이다.

어떤 사람이 매일 같은 옷을 입고 회사에 출근을 해봤다고 한다.

5일이 지나서야 동료 한 명이 "너 혹시 어제도 같은 옷 입고 오지 않았어?"라고 물었단다.

확신도 아니고 ‘혹시?’라고. 내가 뭘 하는지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

눈치 볼 필요도 없다.

하고 싶은 걸 하면 된다.

못 할 게 무언가.

나는 너무나도 큰 용기를 얻었다.

책을 읽으면 행동의 기준이 생긴다.

기준이 생기면 행동에 나설 용기가 생긴다.

방어적이고 수동적이었던 내가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사람으로 변한다.

알고는 있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다면 책을 좀 더 열정적으로 읽어보라.

독서와 사색으로 어떤 경지에 이르면 해내지 못할 일이 없다

배짱을 가지니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너무 많았다.

책은 나를 행동으로 이끈다.

행동의 기준이 생기기 때문이다.

사실 우리는 책 속에 있는 내용들을 모르는 게 아니다.

읽어보면 대부분 아는 얘기 아닌가? 어떻게 살면 좋은지도 다 안다

문제는 행동이 없다는 것이다.

행동에 나서지 못하는 건 용기가 없기 때문이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 자칫 지금보다 못한 삶을 살게 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에 지기 때문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