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동안 100권의 책을 읽으면 새로운 나로 다시 태어난다고 했지만, 운이 좋으면 단 한 권의 책으로도 인생이 바뀐다. 나처럼 말이다.

어떤 사람이 매일 같은 옷을 입고 회사에 출근을 해봤다고 한다.

5일이 지나서야 동료 한 명이 "너 혹시 어제도 같은 옷 입고 오지 않았어?"라고 물었단다.

확신도 아니고 ‘혹시?’라고. 내가 뭘 하는지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

눈치 볼 필요도 없다.

하고 싶은 걸 하면 된다.

못 할 게 무언가.

나는 너무나도 큰 용기를 얻었다.

책을 읽으면 행동의 기준이 생긴다.

기준이 생기면 행동에 나설 용기가 생긴다.

방어적이고 수동적이었던 내가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사람으로 변한다.

알고는 있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다면 책을 좀 더 열정적으로 읽어보라.

독서와 사색으로 어떤 경지에 이르면 해내지 못할 일이 없다

배짱을 가지니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너무 많았다.

책은 나를 행동으로 이끈다.

행동의 기준이 생기기 때문이다.

사실 우리는 책 속에 있는 내용들을 모르는 게 아니다.

읽어보면 대부분 아는 얘기 아닌가? 어떻게 살면 좋은지도 다 안다

문제는 행동이 없다는 것이다.

행동에 나서지 못하는 건 용기가 없기 때문이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 자칫 지금보다 못한 삶을 살게 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에 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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