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나 다른 사람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품은 나를 용서하며 더는 그러지 않기로 합니다.

나는 전 세계 모든 이에게 사랑과 선의를 퍼뜨립니다.

다른 사람들을 용서했습니다.

그 사람들을 마음속으로 떠올렸 때 어떠한 상처도 없습니다.

우주 의지의 사랑·빛·조화·진리·아름다움·풍요·안정감이 나를 통해 자유롭고 즐겁게 흐른다고 주장합니다.

내가 꿈꿔 왔던 것보다 더 많이 번영하고, 더 큰 축복을 받았음을 압니다.

활력을 불어넣고 원기를 되찾게 하는 우주 에너자이저가 내 안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나의 모든 존재를 에너지와 활력, 젊음, 정력과 힘으로 채웁니다.

하루하루 매 순간 나는 더 강해지고 더 건강해집니다.

더 행복해집니다.

나의 정신적·영적 배터리가 이제 우주 에너자이저의 활력으로 충전됩니다

우주 에너자이저를 불러 해답을 요청했고 답이 나타나리라는 확신에 차 있었다

우주 에너자이저는 우리의 인생에서 행동하는 우주의 의지다.

생각은 에너지다.

나의 생각이 우주 의지의 생각과 일치할 때 우주 의지의 능력은 나의 선한 생각과 함께한다.

과학자들은 에너지라는 용어를 사용하는데, 이는 만물에 생기를 불어넣는 전능한 생령, 우주의 의지를 일컫는다.

세상에 있는 모든 에너지, 즉 기계·전기·원자 에너지는 하나의 보편적인 우주 에너지의 변형일 뿐이다.

인간은 자신의 꿈과 이상, 마음의 열망에 활기를 돋우고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으며 우주의 스크린에 실현할 수 있다

내면에 있는 우주 에너자이저는 나를 인도하고 표현의 새로운 문을 열어 줄 수 있다. 실패, 질병, 결핍, 제한으로부터 해방시킨다.

보이지 않는 지성, 우주 에너자이저는 문제를 해결하고 어려움을 없애며 내가 꿈꿔 왔던 것보다 더 번영하게 만들어 준다.

우주 에너자이저는 나의 길을 비춘다.

스스로의 운명을 빚고 만들어 내며 형성할 수 있게 한다.

우주 에너자이저는 괴로운 마음에 평화를 가져다주고, 언제 어디서나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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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는 신비한 능력이 있다.

나는 이를 우주 에너자이저라 부른다.

세상에는 단 하나의 지고한 에너지이자 권세가 있으며, 세상의 모든 에너지는 단지 우주 에너자이저의 변형일 뿐이다.

이 책은 우주 에너자이저, 즉 행동하는 우주의 의지를 주제로 한다.

이 보이지 않는 지성은 나의 문제를 해결하고 어려움을 없애며 부와 자유, 기쁨을 누리고 더 높은 차원에서 자신을 표현할 새로운 기회의 왕도에 올려 놓는다.

모든 면에서 나와 조화를 이루고 마음이 맞는 파트너와 동료, 배우자를 끌어당긴다.

그로 인해 내가 꿈꾼 것보다 더 크게 번영하고 성공할 수 있다.

우주 에너자이저는 내게 필요한 재산과 이상적인 집을 줄 수도 있다.

그리고 나를 번영하게 하여 마음이 소망하는 바에 따라 내가 되고 싶은 사람, 하고 싶은 일, 가지고 싶은 것을 가질 수 있게 한다.

우리는 모든 것을 가르쳐 줄 수 있는 무한한 힘과 연결되어 있다.

열린 마음과 받아들이는 자세만 있으면 된다.

새로운 생각과 아이디어에 영감을 받은 사업가, 주부, 택시 운전사, 요리사 등 사회 각계각층 사람들의 경험을 나는 알고 있다.

이러한 생각과 아이디어는 큰 재물을 안겨다 주었으며, 승진을 하고 숨겨진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더 큰 기회를 끌어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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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프리랜서와 1인 기업을 명확히 구분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외주 일을 하는 디자이너와 디자인 회사를 운영하는 1인 기업가를 한데 묶어 이야기합니다.

프리랜서 디자이너는 지속적인 일거리를 위해 본인을 세상에 알려야 합니다.

조금만 더 범주를 확대해보면 시작 단계의 스타트업까지 이에 속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의 대상은 프리랜서, 1인 기업, 더 나아가 시작 단계의 스타트업 또는 이를 희망하는 분들로 하겠습니다.

다음은 ‘후킹(hooking)’이라는 표현입니다.

‘낚아채다’라는 의미를 지닌 단어로 잠재 고객의 이목을 끄는 것이지요.

모든 후킹이 멋들어지진 않습니다.

어그로를 통한, 즉 건강하지 못한 후킹도 빈번하게 사용되지요.

나만의 작지만 매력적인 브랜드를 만들어 자유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내용의 책이 많습니다.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지금보다 많은 돈을 벌 수 있다지요.

이런 책을 쓸 때는 ‘로망’을 후킹해야 한다는 것이 정론입니다.

즉 바다가 보이는 고급 호텔의 라운지를 묘사하면서 ‘다들 현실에 묶여 살고 있을 때, 나는 이렇게나 자유롭게 산다’며 직간접적으로 경제적 자유를 드러내고 선택의 범위가 한층 넓어졌다고 강조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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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책이 있다면 책에서 말하는 바를 정리해주고, 어떤 이들에게 필요한지 ‘정답’을 알려주는 역할을 해보세요.

포인트는 ‘정답’을 내려준다는 것입니다. ‘대신 생각해주는 사람’이 되겠지요.

고객이 좋아할 만한 혹은 궁금해하는 것보다 내 시각을 먼저 주장하는 것이죠.

의견 A가 주류인 시장에서 의견 B를 제시하고 설득해내는 것을 목표로 해보세요.

모두에게 환영받는 무언가를 제작하려고 하지 말고 ‘나와 같은 사람만 공략한다’라는 마인드로 시작하세요.

우선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구축하는 것에 집중하고 이에 공감하는 이들을 늘려가는 방향으로 자리를 잡아가는 겁니다

진짜 문제 : ‘성공하는 이들을 모방하면 된다’는 오해

‘끌림’이 일어나는 순간 / 어설픈 모방의 한계

자발적으로 행동하는 지점

↳ 불쾌함을 유발하는 들이미는 글

‘언제나 통하는’ 글쓰기 공식이 있다는 환상 / 브랜딩과 희소성

‘무엇을 했다’는 일기장에

↳ 대표적인 착각 : 과한 의미 부여 / 가치있는 브랜딩을 위한 콘텐츠란? / 

일반적인 글과 퍼스널 브랜딩 글의 차이

퍼스널 브랜딩과 일기장의 차이 : 가치를 입히는 방법

↳ 일러스트레이터 A와 B 이야기 / 예시 :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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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시간과 휴식 시간을 구분하라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다.

그때는 벌떡 일어나서 설거지를 시작하자.

틈새 시간을 이용해서 세탁기도 돌린다.

요컨대 내 인생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중심에 두고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집안일이나 잡일을 처리하는 것이다.

나는 이것을 ‘벌떡 습관’이라고 부른다.

휴식 시간은 몸을 쉬는 시간만을 뜻하지 않는다.

현재 집중하고 있는 일과는 전혀 다른 활동을 함으로써 머리를 식히고 마음을 정돈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줘야 한다.

의미부여를 하면 어떤 일이든 충분히 즐겁게 할 수 있다.

이제 더 이상 설거지하다가 눈물 흘리는 일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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