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뭔가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는 순간,

먼저 밑그림을 그리고 세세한 실행 계획을 세운다.

그런 다음 각 단계에 맞춰 퍼즐을 맞추듯 일을 해나가는 유형이다.

그런 내가 외식업을 시작한 것은 퍼즐처럼 맞춘 내 인생 계획 중 하나가 아닌 우연에서 비롯됐다.

우연히 외식업을 시작했어도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선택한 것은 아니다.

원래 음식 만드는 것도, 먹는 것도 좋아했다.

그런 덕분에 식당에 대한 운영 계획이 없었어도 기꺼이 식당 개업을 할 수 있었다.



물론 모든 결정에는 나름의 기준이 있다.

내가 원치 않는 것은 절대 선택하지 않는 것.

이유는 간단하다. 나 스스로 최선을 다할 수 없기 때문이다. 누구나 제아무리 힘들어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해야 이겨낼 힘을 얻을 수 있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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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엄청난 선물이다.

우리는 분별력이 생기는 나이가 되면

내가 존재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스스로 묻게 된다.

"멈추고, 끝내고, 닦지 않아 녹슬고, 사용하지 않아 빛을 잃는다는 것은 얼마나 지루한가!

숨 쉬는 것이 인생의 전부인 듯 살아가면 얼마나 무의미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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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어머니는불운이다

과거에게 더 이상 먹이를 주지 않을 만큼 자유로워졌다면,

이제 그보다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일에 도전해보자.

과거를 부정하거나 지워버리고자 애쓰기보다는

이를 재해석하고 고쳐서

‘다행이다! 행운이다!’라고 받아들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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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하라, 성공한 사람들은 고민을 해결한 사람들이 아니다.

고민을 있는 힘껏 푸른 하늘에 던져버린 사람들이다.

과거에게먹이를 주지 마라
 
 
 

고민과 걱정은 언제나 과거지향적이다.

과거지향적인 사람은 몸도 마음도 늘 뒷걸음질 친다.

그리고 모든 뒷걸음은 후회와 상처를 남긴다.

뒷걸음질 치지 않는 방법은 단 한 가지다. .

즉 ‘과거와의 결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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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마흔이 되어서도 어른이라고 하기에는 아직 어리고,

젊다고 하기에는 이미 나이 든 ‘어른이’ 되었다.

어쩌다 보니 나이 든 어른이다.

바로 ‘서른부터 마흔까지의 10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그 후의 모든 인생이 결정된다고 강조하고 싶다.

태어나면서부터 20대까지가 배움과 수업의 시기였다면 30대는 그야말로 본격적인 인생이 펼쳐지는 시기다.

따라서 30대에는 자신의 인생 전체를 걸고 진검승부를 펼쳐야 한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절을 꼽으라면 단연 서른과 마흔 사이의 30대입니다.

20대까지는 선배들에게서 배우는 시기입니다.

하지만 30대에는 자기주도적 삶이 펼쳐집니다.

즉 자기 자신이 스스로 알아서 배우고, 깨우치고, 실행하지 않으면 그 누구도 도와주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수업시절의 모든 습관과 마음가짐을 혁명가의 자세로 바꿔놓지 않으면 남은 인생은 끝 모를 어두운 터널이 되고 맙니다.

서른과 마흔 사이

30대는 인생의 절정기이자 황금기이자 혁명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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