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오직 하나,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리스크를 짊어진 자가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생생히 보여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앞으로도 도전을 계속할 것이며, 기록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실제로 암호화폐를 적극적으로 공부하고 투자해본 결과 암호화폐는 혁신 그 자체이자 가장 진화된 화폐이며, 굉장히 높은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느꼈다.

무엇이 되었든 간에, 원래 본연의 가치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사람들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면 그 자체로 가치가 생기는 것이다.

대표적인 예로 다이아몬드나 금이 가치가 있는 이유는 다이아몬드나 금 자체가 일정한 가치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 아니라 사람들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금융 선진국들은 이미 암호화폐가 실물 화폐보다 훨씬 더 가치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만약 화폐가 정말 가치를 지닌 종이라면, 손에 쥐는 화폐가 늘어날수록 가치도 당연히 늘어나야 한다. 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았다. 이런 이유로 화폐 자체에는 아무런 가치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계속해서 이야기한 것이다

비트코인을 ‘채굴’하기 위해서는 화폐와 똑같이 ‘시간’과 ‘노동’ 등의 비용이 투입되어야 한다.

왜 채굴한 사람에게 ‘코인(암호화폐)’이라는 보상을 주는 것일까?

그 이유는 바로 채굴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야 암호화폐의 블록체인이 안전하게 유지될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채굴이란 비트코인을 얻기 위한 노동 과정의 일종이다.

다만, 이 노동을 사람이 직접 하지는 않으며 컴퓨터가 대신 해준다는 차이가 있다.

블록체인 네트워크가 정상적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왜 채굴을 해야 할까?

예컨대 참여자가 100명이라 할 때 100명이 모두 모여 서로의 장부를 확인하고 기록하는 것, 이것이 바로 채굴이다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안전하게 유지하고, 처리 속도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채굴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야 한다

네트워크를 전 세계의 수많은 개인에게 분산시켜 처리하게 하면, 해킹을 하거나 조작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정부에서 새로운 코인을 발행하면 기존의 코인들이 멸망할 것이라는 세간의 분석에는 동의하기 어렵다.

코인의 힘은 불특정 다수의 사용자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커지는 것이지, 발행 주체가 자본이나 권력을 가졌다고 해서 커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암호화폐의 가장 큰 특징은 발행량이 정해져 있고 발행하는 기업이나 단체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화폐’라는 이름으로 불리지만, 사실상 ‘주식’과 비슷한 성질을 지니고 있다.

만약 가치를 분석할 수 있는 합리적인 기준만 마련할 수 있다면, 코인도 가치투자가 가능하리라는 확신이 들었다.

내가 생각하는 가치투자란 ‘미래’ 가치를 보고 ‘현재’에 투자해서 가치가 ‘현실화’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즉, 암호화폐에 가치투자 한다는 것은 암호화폐의 미래 가치를 보고 지금 투자해서, 내가 생각한 미래의 가치에 도달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앞으로의 암호화폐는 명성이 아니라 플랫폼의 대결이다. 데이터 조각에서 벗어나 실제로 결제에 사용되거나 IoT 등의 실제 세상으로까지 확장시킬 수 없다면 암호화폐로서의 가치를 더는 지니지 못하게 된다.

단순히 화폐로서의 기능만 하는 암호화폐들은 앞으로 실용화 과정에서 고배를 마실 수밖에 없을 것이다

암호화폐 전쟁에서 살아남은 코인들은 그야말로 빛과 같은 속도로 성장하여 실물 화폐의 대체재가 될 것이다

백서는 암호화폐의 특징을 담은 보고서 같은 것인데, 어떤 암호화폐든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다운받을 수 있다.

처음으로 코인을 발행하면 그 코인의 특징이 무엇인지, 왜 만들어졌는지 등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다.

그 때문에 회사 측에서 투자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백서’라는 형태로 자신들이 개발한 코인의 특징과 장점, 그리고 미래의 사업계획에 대해 설명해놓는 것이다.

백서에는 해당 코인의 발행 목적과 특징, 가치와 활용 방안이 자세히 서술되어 있다.

물론 백서는 회사 측에서 발행한 일종의 ‘사업계획서’에 가까운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거기 적힌 대로 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어디까지나 참고용으로만 활용해야 한다.

작은 가능성이 주는 두려움은 나의 판단력을 흐리게 하고도 남았다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기보다는 내가 이겨낼 수 있는 두려움의 크기만큼만 마음의 짐을 지기로 했다

수익을 낸 사람들이 결코 거저 얻은 것이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그들이 큰 수익을 낸 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지금 수익권에 들어온 사람들은 대부분 몇 번의 폭락과 불확실성을 버티고 버텨온 사람들이다.

우리는 그들의 경험을 토대로 자신만의 올바른 투자 방법을 정립해야 한다.

《기요사키와 트럼프의 부자》라는 책에 따르면, 부의 양극화는 계속 심해질 것이고 부자가 되지 못한다면 가난하게 살게 될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부자가 되어야 한다고 기요사키와 트럼프는 이야기한다.

물론 꼭 암호화폐 투자만이 부자가 되는 길은 아니다. 암호화폐 이외에도 주식, 부동산 등의 다양한 투자자산을 고려해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암호화폐는 우리에게 찾아온 좋은 투자 기회임이 분명하다.

이미 수익률이 어느 정도 고착화된 주식이나 부동산과는 달리, 여전히 새로운 성장 동력이 남아 있는 투자자산이기 때문이다.

4차 산업과 블록체인 기술이 상용화되기까지는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아 있다.

그동안 암호화폐 시장은 더 성장할 것이고, 그만큼 기회가 많다고 믿는다.

우선은 공부하고 판단하여 좋은 암호화폐를 골라야 한다. 그리고 당신이 선택한 암호화폐를 믿고 꿋꿋이 버텨야 한다.

투자자산들이 절대로 당신을 하루아침에 부자로 만들어주지 않는다.

투자자산들은 계속해서 당신의 인내심과 믿음을 시험할 것이다.

이런 흔들림 속에서 살아남아 수익을 만끽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스스로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투자해야 한다.

실제로 암호화폐가 상승장일 때 가장 많은 돈을 번 사람들은 이리저리 옮겨 다닌 단기 투자자가 아니라, 초기에 코인을 매수하여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내버려 둔 사람들이었다.

심지어 이렇게 내버려 둔 사람들은 트레이딩을 하느라 본인의 시간을 허비하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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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필요한 사람이 되라.

상대방이 원하는 필요를 충족시켜 주어야 한다.

그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라.

상대를 도울 일이 있으면 내 일처럼 도와주라.

순수하게 도운 1퍼센트의 힘이 상대방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

대가 없이 도왔을 때 그것이 메가톤급으로 돌아온다.

2. 먼저 주는 사람이 되라.

관계는 ‘주고받기(Give & Take)’가 기본이다.

먼저 주어야 한다.

상대방이 기대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주면, 분명히 기대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얻게 될 것이다.

경조사에는 빠짐없이 참석하라. 특히 애사는 필히 참석하는 것이 좋다.

3. 포수보다 투수가 되라.

상대의 연락을 기다리지 말고 먼저 연락해라.

인연은 기다리는 자의 몫이 아니고 만드는 자의 결실이다.

4. 인연을 나누고 유통시켜라.

인연의 중매쟁이가 되라.

풍성한 인맥을 가진 사람들의 공통점은 인맥을 공유하는 데 적극적이라는 것이다.

귀중한 인연을 오래 간직하려면 인맥을 퍼뜨리고 나누는 게 필수다.

그것이 인맥을 동심원으로 확장해나갈 수 있는 비결이다.

5. 파워 인맥을 만들어라.

인맥 관리는 인생 관리나 다름없다.

열성 팬을 만들어라.

열성 팬은 도움을 청하지 않아도 어떤 도움을 줄 것인지 먼저 고민한다.

그 사람의 인맥을 보면 그의 사회적 위치나 인품을 알 수 있다.  

6. 부자들은 귀가 크다.

부자들은 자신이 잘 아는 일이라고 해도 웬만하면 남의 의견을 들어 요모조모 따진 후에 결정한다.

부자들은 비판에도 귀를 기울이며 자신이 포착하지 못한 측면을 받아들이는 진지함을 보여준다.

부자들 주변에는 부동산이나 주식 투자에 해박한 사람들이 많다.

그들이 다른 사람의 투자 실패 사례를 얘기하면 부자들은 열심히 듣는다. 그런 정보를 머리에 입력해 놓았다가 투자에 앞서 꼼꼼하게 짚고 넘어간다.

세상에 해롭기만 한 비평은 없다

공부하지 않는 부자는 없다

사람들은 ‘누가 주식으로 얼마를 벌었다더라’, ‘어디 부동산을 샀더니 얼마가 올랐다더라’ 같은 결과에만 주목한다.

부자들이 공부하고 발품을 팔면서 안목을 넓힌 노력의 과정은 배우려고 하지 않는다.

공부하지 않고 부를 축적한 사람은 없다.

부자들은 경제전문가 못지 않게 경제에 대한 이해력이 뛰어나고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날마다 경제 신문을 읽고 경제 이슈나 정치 분야에 관심이 많다.

부자는 자산을 늘리고 지키기 위해서 끊임없이 공부한다.

위대한 투자가들의 혜안을 배우려고 한다.

부자 되는 법은 남이 안 가르쳐주기에 스스로 배워야 한다.

안목은 절대 남에게 빌릴 수 없다.

가치를 보는 눈은 스스로 키워야 한다.

나에게 투자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투자다.

책을 읽고 강의를 들어라.

외국어를 공부하라.

자격증을 따라.

관심 분야의 세미나에 참석하라.

운동을 하라.

아낄 때는 아껴야 하지만 자기계발과 경험을 쌓는 일에는 돈을 아끼지 마라.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다.

부자가 되려면 주변에 같은 목적을 가진 동반자가 반드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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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흐름을 보면서 단타 매매를 하면 운이 좋아서 조금 수익을 낼 수는 있어도 큰 수익을 얻을 수는 없다.

주식 투자는 성장 가치가 있는 좋은 기업에 비중을 두고 장기투자해야 큰 열매를 거둘 수 있다.

주식 투자를 할 때는 딱 한 문장만 머릿속에 넣고 있으면 기다림의 시간이 지나서 큰 수익을 볼 수 있다.

‘실적이 좋고 미래 가치가 높은 주식을 사서 장기투자한다.’

주식으로 돈을 벌려면 최소 5년, 10년 단위의 장기적인 관점의 투자가 필요하다.

주식 가격은 변하지만 좋은 기업은 계속 성장하기 때문이다

부자는 합법적으로
절세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

주식 가격은 변하지만 좋은 기업은 계속 성장하기 때문이다

많이 납부하는 세금을 적게 납부할 수 있도록 공부를 해야 한다

세금은 부자가 될수록 많아질 것이다.

세금은 부자가 될수록 많아질 것이다. 부자들은 세금의 부과 방법과 원리, 절세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다.

여러분도 부자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세금을 공부해야 한다

부자들은 쉽게 돈을 버는 것을 경계한다.

돈을 많이 벌 수 있다고 감언이설로 유혹해도 자신이 모르는 분야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워런 버핏도 "투자는 이성적이어야 한다. 이해할 수 없으면 투자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그러나 일반인들은 이왕이면 돈을 쉽게 벌기를 바라고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돈이 된다는 얘기만 들으면 불나방처럼 모여든다.

실제로 금융사기, 사기 분양의 대상은 부자가 아니라 서민인 경우가 많다.

왜일까? 상식적으로 생각하고 합리적으로 의심을 하는 부자는 속지 않기 때문이다.

사기를 당한 사람은 사기꾼에게 욕설을 퍼붓지만 그런 사기꾼 말만 믿고 투자한 책임은 결국 내가 져야 한다.

무지에 탐욕이 더해지면 사기를 당하기 쉽다.

평소에 이성적인 사람도 탐욕이 생기면 의사결정을 할 때 감정적으로 판단한다.

사기꾼들은 이런 인간의 본능을 이용해 단기간에 돈을 벌게 해주겠다며 사기를 친다.

사기는 몰라서 당하지만 탐욕 때문에 당하는 경우가 더 많다.

내가 아는 영역에서 욕심을 부리지 않으면 사기를 당하는 일은 없다.

부자는 무슨 투자를 하든 주변 인프라가 어떻게 형성되어 있는지를 꼼꼼하게 시장조사부터 한다.

동네 답사를 다니고 발품을 판다.

광고만 믿고 덥석 투자하지 않는다.

부자는 자신의 판단을 가장 신뢰한다

부자들은 돈을 지출할 때는 원칙이 있다.

기분에 따라서 지출하지 않는다.

이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큰돈을 투자할 때도 판단력이 흔들리지 않는다.

부자는 자기관리와 시간관리가 철저하다

사람들은 돈을 낭비하는 것에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성패가 좌우된다.

우리는 누구나 공평하게 하루 24시간(1,440분 또는 86,400초)을 선물로 받는다.

그중 먹고 자고 생리적 욕구를 해결하는 시간을 제외한 나머지 시간이 인생의 방향과 질을 결정하는 기회의 시간이다.

시간 낭비를 줄이려면 무엇보다 먼저 얼마나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파악해두는 것이 좋다.

부자들은 시간은 돈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콕 박혀 있다.

약속시간에 도착하는 순서는 언제나 비슷하다.

항상 건물주가 먼저 오고 세입자가 가장 늦는다.

이것은 각종 모임이나 비즈니스 미팅을 할 때도 마찬가지다. 약속장소에 가장 먼저 오는 사람은 늘 소득이 많은 사람이다.

돈 많은 부자들이 할 일이 없어서 가장 먼저 오는 것이 아니다. 자기관리와 시간관리가 철저하기 때문이다.

부자는 돈을 지키는 것에 더 비중을 둔다

안전한 투자는 없다. 반드시 리스크가 있게 마련이다.

워런 버핏은 두 가지 원칙을 제시했다. 첫째는 ‘절대로 돈을 잃지 말라’이고 둘째는 ‘반드시 첫 번째 원칙을 지키라’는 것이다.

부자는 투자를 할 때 이 원칙을 반드시 지킨다.

물론 리스크 없이 고수익을 얻을 수는 없다.

그래도 이익을 많이 보려고 하기보다는 돈을 잃지 않는 것에 더 중점을 둔다.

소중하게 모은 돈을 잃는 것보다는 작은 이익이라도 얻는 것이 더 낫다

부자는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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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 잘하는 법, 내 안에 있다. 자뻑하면 자존감이 높아진다

자식에게 물질적 정신적으로 기대지 않는다

다양한 형태의 삶을 인정한다

내가 좋으면 주변 사람도 좋아진다

돈은 에너지 덩어리다.

에너지는 어딘가에서 쓰여야 한다.

한꺼번에 받는 명퇴금은 엄청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그대로 들고 있으면 불덩어리를 삼킨 것과 같다.

불덩어리를 피하는 방법은? 빚이 있으면 우선 빚을 먼저 갚는다.

빚이 없다면? 그때부터 고민이 시작된다. 몸과 마음이 가만히 있지를 못한다. ‘돈이 될 만한 일이 없을까’ 살피게 된다.

투자를 잘 하는 사람들은 특징이 있다.

다른 사람의 욕망이 어디로 향하는지 잘 안다.

투자를 하려면 남이 무엇을 가지고 싶어 하는지, 어떤 곳에 살고 싶어 하는지, 트렌드가 어떤지 잘 따져봐야 한다.

남들이 선호하는 곳에 아파트를 마련한 사람들은 그런 흐름을 잘 알고 투자한 결과다.

대출금을 끌어오든 부모 상속이든 위험을 감수한 결과다.

투자할 때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 ‘나’를 먼저 알아야 한다.

투자 후 빠른 결과를 원하는지, 10년, 20년을 기다릴 수 있는 사람인지

누군가 명퇴금을 투자하면 안정적이고 매출이 보장된다고 하면 열 번을 의심해봐야 한다.

아무도 나를 책임져 주지 않는다.

누구에게도 기대하지 않아야 한다.

스스로 공부해서 위험을 감지해야 한다.

명퇴금 많이 받은 분들은 뜨거운 불을 지니고 있는 거다.

수입을 얻는 다른 방법은? 작은 지출이라도 무시하지 않고 줄인다.

[수입을 올리는 경험 Tip]

100원, 1,000원이라도
수입이 들어오는 것이 중요하다

지출을 줄이는 것이 버는 것이다

돈을 어렵게 버는 경험은 생생한 스토리텔링이 된다

누구나 실수를 한다. 나도 마찬가지다. 그러면서 남편이 실수하지 않기를 기대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기대하지 않기 Tip]

실수가 없기를 기대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실수에 속이 상해 건강이 나빠진다면 더 어리석은 일이다

미래는 한 치 앞을 알 수 없다. 너무 쫄지 마라

강사가 말하는 재취업 3가지 팁은 자신감 회복, 경험 활용하기, 백전불굴의 정신. 이렇게 준비되어야 두터운 취업문이 열린다고 한다.

또한 "최고의 노후대책은 평생 현역으로 일하는 것이다"라는 내용이었다.

강의 내용 중 강사 본인의 재취업을 위한 끈질긴 노력에 대한 스토리텔링이 돋보였다

남편 퇴직 후 매달 돈 나오는 우물이 말라버려 다른 우물을 파야만 했다.

곳간의 여분인 퇴직금마저 두 아들 교육비로 다 써버린 상태였다.

남편은 새로운 우물을 팔 삽(취업에 필요한 기술)이 없었다.

가능성이 있는 곳을 찾아야 했다.

물이 나올 곳을 찾으려니 집을 줄이는 수밖에 없었다

월세, 앉아서 따박따박 나오는 쉬운 돈벌이가 아니다

쉽게 돈 벌 것 같은 일은 아무에게나 가르쳐줄 수 없는 비밀 아닌가. 자신들이 직접 투자하지 왜 광고를 할까.

광고에 나온 대로 쉽게 돈 버는 일은 아주 드물다.

밝음 뒷면에 어둠이 있듯이 해결해야 할 수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

퇴직을 하니 갑작스런 병원비 지출에 대책이 없다

8가지 키워드는 일, 가족(친구), 재무, 관계, 육체적 건강, 여가, 정신적 자기관리, 집과 환경이다.

수입이 없으면(재무 불량 상태) 가뭄에 시드는 나무처럼 된다.

시들기 전에 일을 하는 게 중요하다.

사막 레이스에서 목마르기 전에 물을 규칙적으로 마신 사람이 끝까지 뛸 수 있는 것처럼.

부부가 인생 후반기를 잘 살기 위해서는 8가지 다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경제적 독립이 중요하다.

각자 ‘경제독립만세’ 하면 건강하고 당당한 관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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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을 이해하고 일을 나누자

퇴직을 두려워하지 마라. 가다보면 길이 생긴다.

두려워도 새로운 길을 가라.

우리는 죽을 때까지 공부한다

스킨십을 더하는 것은 건강한 삶을 위해 꼭 필요하다

아내는 말로 내 편이 되어주면 위로 받는다.

‘내가 실수하고 어려움에 처해도 난 괜찮은 사람이구나’ 느낀다. 하지만 남자들은 몸을 가까이해야 한다.

잘 나가는 남자들의 이해되지 않는 성추행에는 채워지지 못한 원초적인 사랑의 손길 고픔이 있다. 그 사람들을 옹호하고자 하는 마음은 아니다.

그 사람들은 집에서 위로받지 못해 다른 사람에게서 위로받고 싶어 사고를 친다.

남편을 어루만져주면 한순간 직장을 잃거나(me too로) 바람 때문에 재난이 오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잃을 직장이 없다면 의료비 절약을 위해^^)

감정은 백배 공감해줄 때 더 커진다.

누군가로부터 마음을 이해받을 때 그 사람이 고맙고 좋다.

특별히 슬프고, 외롭고, 고통스러울 때의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상대가 있다는 것은 위로가 된다.

부부는 모두 배우자에게 그런 사람이기를 원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의 경우 배우자로부터 큰 위안을 얻지 못한다. 처음에 숨김없이 털어 놓다가 차츰 말하지 않게 되고 서로 비밀이 많아진다. 마음을 털어 놓았다가 오히려 지적만 받고 더 괴로웠던 경험이 많기 때문이다.

"그렇구나, 일리가 있네" 추임새를 넣어주면 효과가 좋다. 들어주려고 노력하면 상대방은 노력하는 것을 안다. 선순환이 일어난다

인생은 각자가 하나의 우주다.

서양 과학에서는 우주의 중심이 어디인지 모른다고 한다.

동양학에서는 우리 몸이 하나의 소우주라고 한다.

중심이 어디인지 알 수 없다면 각자 하나의 우주이자 주체로 인정한다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면서 내가 변한 점 한 가지를 발견했다.

예전에는 듣기 싫어하는 말을 들으면 긍정도 부정도 안 하고 그냥 말없이 넘어갔다.

시간이 지난 후에야 화가 났다. 그때 아니라고 조리 있게 말할 걸 후회했다. 이번에는 순발력(!) 있게 막았다.

퇴직 후 일하기 전까지 ‘더 좋은 가능성이 있을 거야’라는 기대가 사람 잡는다. 잔인한 것 같지만 아무것도 남김없이 사라져야 비로소 움직인다.

물론 바닥을 보이기 전까지 불안해서 적게 쓰고 조심한다.

‘그래, 내가 조급하고 두려워한다는 점을 인정하자. 이 정도에 죽기야 하겠어. 설령 죽는다 해도 무슨 걱정인가. 두 아들은 성인이 되어 본인 앞가림하지, 남편은 이제 밥을 할 수 있잖아.’

"정말 간절하게 원하면 전 우주가 나서서 도와준다. 그리고 꿈이 이뤄진다"는 말처럼 여러 사람의 관심을 받았다.

도와주는 기운을 느꼈다. 답글 보내준 분들에게 감사하다. 보내준 글 덕분에 ‘나는 혼자가 아니다. 여러 사람의 에너지를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좋은 에너지를 책을 써서 나누고 있다.

쓰는 기쁨을 알게 된 인생의 황금기였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했지만 나에겐 댓글과 응원이 계속 쓰는 힘이 됐다.

한 분야를 정해 길을 가면 곳곳에 도와주는 사람이 생긴다.

우리는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선한 마음이 있다.

도와주는 즐거움은 깊은 곳에서 차오르는 충만한 느낌이다.

일이 없을 때, 앞으로 나가지 못할 때 ‘나의 강점과 기회’ SWOT 목록을 점검해보자. 위기는 기회다. 나의 SWOT 분석을 예로 들어본다

일에 지친 사람에게 간절히 필요한 건 가만히 있는 시간이다.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지자 영혼이 숨 쉬는 것 같았다고 한다

말의 씨를 뿌렸더니 말한 대로 하고 있었다!

책쓰기 밴드에 꾸준히 글을 썼다.

계획한 일을 실천하니 자존감이 올라갔다.

자기관리는 자신이 뭘 원하는지 주의 깊게 듣는 작업이다.

자신을 돌아볼 시간이 없는 경우 몸과 마음에 쌓이는 감정이 풀리지 않는다.

미운 감정이든 좋은 감정이든 어떤 종류의 감정도 일어날 수 있다. 그런 감정을 인정하고 흘려 보내면 건강하다.

자신의 역할에 과부하가 걸려 괴롭다면 하루, 1박 2일, 잠깐이라도 자신에게 집중하는 게 필요하다. .

때로는 가족의 충분한 지지가 중요하다. 그러지 않으면 "나는 누구, 지금 왜 이러고 사나?" 방향을 잃는다.

나 역시 가끔 길을 잃는다.

책쓰기를 하고 있지만 과연 이 길이 맞나 심각하게 고민하다 우울감에 빠지기도 한다

고갈되기 전에 몸과 마음에 신호가 올 것이다.

이때 혼자 떠나는 힐링 여행이나 조용히 쉬는 시간은 얼굴을 촉촉하게, 광나게 해주는 영양크림과 같다. 본인이 원하는 일을 하면 얼굴에 생기가 돌고 빛이 난다.

주변 사람의 칭찬을 듣고 싶다면 ‘알아서 말해주겠지’ 기다리지 말고 적극적으로 말의 씨를 뿌린다.

자뻑, 자주 할수록
자존감이 높아진다

분노는 자신이 얼마나 괜찮은 사람인가를 알면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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