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는 돈에 익숙하고, 돈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돈을 좋아하면 자신이 하고 있는 돈 되는 일을 더 성실히 더 열정적으로 할 수 있다. 그리고 더 많은 수입을 얻을 수 있다.

당신이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찾아내려고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열정을 바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그 일에 혼신의 힘을 기울여라. 그러면 당신은 그 일에 익숙해지고 그 일을 좋아하게 될 것이다.

"다리가 붓도록 뛰어다녔는데도 실적이 안 올랐다면 그건 거짓말입니다. 사람을 만나다 보면 무슨 일이든지 일어나고 꼭 엮이게 되어 있습니다. "

부자는 시장을 읽는 자기만의 독특한 방법이 있다.

부자들은 시장을 판단하는 자신만의 확실한 코드가 있다. 그것을 통해 스스로 결정하고 선택하며 밀고 나간다.

자신의 결정을 남에게 위임하지 않는다.

이제는 더 이상 다른 사람에게 물어 해답을 구하려고 하지 말자.

좀 더 일찍 돈을 모아 은퇴하기를 바란다면 자신에게 질문하는 것에 익숙해지자

국민소득의 증가 여부는 부동산 가격의 미래를 예측하는 데 필수적인 잣대이다

부자들은 투자 대상이 무엇이 되었든 간에 대박을 꿈꾸지 않는다. 이들은 대박은 곧 요행이라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부자는 고위험 고수익이란 말을 믿지 않는다.

고수익을 올렸다는 것은 어려운 일을 성공적으로 해냈다는 의미지, 투기를 한 것이 아니다. 이제는 양이 아닌 질의 개념으로 승부하자

고위험은 그 크기를 줄일 수 있느냐의 여부를 떠나 위험일 뿐이며, 위험은 대부분의 경우 손실로 이어진다.

단지 위험 때문에 수익에 접근하지도 못한다면, 오히려 안정으로부터 멀어지는 결과를 낳는다.

위험은 사람에 따라서 존재하거나 존재하지 않는 것이지, 관리하고 하지 않고의 문제가 아니다.

같은 위험이라도 어떤 사람에게는 존재하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존재하지 않는다.

자동차 운전은 언제든 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다만 스스로 안전하다고 믿고 있을 뿐이다.

사람들은 스스로 위험을 관리할 수 있다고 믿지만, 여전히 자신도 모르게 위험에 노출되고 이것은 손실로 돌아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위험은 관리되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믿는 것뿐이다.

고수익은 더 어려운 일을 할 때 가능하다.

고수익은 더 어려운 일에 있다.

어려운 것과 위험한 것은 다르다.

어려운 일은 힘든 일과도 다르다.

어렵지 않아도 위험할 수 있으며 어려워도 위험하지 않을 수 있다.

양의 개념이 아니라 질의 개념에 익숙해야 한다.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다는 것은 양의 개념이 아니라 질의 개념이다.

문제 해결은 열심히 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현명하고 효과적으로 해야 되기 때문이다.

학생이 공부를 잘한다는 것은 자신에게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우수한 대학은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난 사람을 좋아한다

직장이 직원을 부자로 만들어주지는 않는다.

회사가 나를 부자로 만들어줄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말자.

부자가 되는 것은 퇴근 후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달려 있다

부자가 되려면 돈에 대한 패러다임을 점검해보아야 한다.

그리고 패러다임이 돈 버는 일에 부정적이라면 그것을 수정해야 한다.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서는 자기계발을 해야 한다.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는 이유는 돈은 자기계발을 바탕으로 투자를 함으로써 벌어지는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가난한 사람들은 돈과 시간이 정비례의 관계에 있다고 생각한다.

이들의 돈 버는 기술은 성실하게 직장 생활을 하면서 회사와 함께 자신의 삶을 보내는 것이다.

중산층
이들은 조금이라도 젊을 때 더 모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회사에서 임금을 받으면 먼저 저축을 하고 난 후에 쓰는 것이 생활화 되어 있다.

부를 키워가는 방식으로 저축을 선호하며, 만약에 있을지도 모를 사고에 대비해 보험에도 가입한다.

재테크와 관련된 강좌에 참가하기도 하고, 관련 서적을 읽는 것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자기계발 없이 부자가 될 수 없다.

누구나 인생에서 티핑 포인트를 만나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이전에 자기계발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한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중산층 사람들은 자기계발에 많은 시간을 보낸다.

중산층과 부자가 될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이 자기계발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하지만 이들의 자기계발에는 1가지 차이점이 있다.

중산층 사람들은 주로 자신의 업무와 관련된 분야만을 자기계발의 분야로 한정한다.

반면 부자가 될 사람들은 자신의 업무와 관련이 적은 부분까지도 자기계발 분야에 포함시키고 있다.

나는 재테크 강의를 하면서 재테크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을 것 같은 의사나 변호사, 사업가, 교사, 운동 선수들을 종종 만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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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왔을 때 조심해야 해. 자만심에 빠지면 실패하기 쉽지. 서둘러서 잘되는 일은 없어. 내가 보내는 하루하루가 나의 미래를 결정하는 거야!"

1. 기록하라. 록펠러는 평생 장부를 적었다.

그는 자신의 자식들에게 이렇게 하도록 했다. 록펠러 집안의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용돈 지출 내역을 적고, 그것을 검사받아야 했다.

이런 철저한 기록 정신은 ‘3대 가는 부자 없다’는 통념을 무색케 한 가장 강력한 수단이었다.

2. 독점하고, 독점하고, 또 독점하라.

록펠러만큼 양극단을 보여 주는 인물은 없을 것이다. 경쟁자들을 없애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지만, 말년에는 최고의 기부자로서의 삶을 살았다.

그가 독점에 집착한 이유는 간단하다. 자본주의 시장에서 최고의 비즈니스 모델은 다름 아닌 독점이기 때문이다.

독점이라는 단어의 부정적 이미지만 너무 떠올리지는 말자.

우리가 주식 투자를 할 때도 독점력을 가진 기업은 장기적으로 좋은 성과를 낸다.

인생살이도 마찬가지다. 다른 사람들이 갖고 있지 못한 나만의 독점적인 능력이 있다면, 보다 큰 보상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3. 수익보다 비용 절감이 먼저다.

사람들은 의사 결정을 할 때, 자신이 할 수 없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다.

이런 현상은 투자할 때 극단적으로 드러난다. 사람들은 아직 확정되지 않는 미래의 수익에 모든 것을 건다.

반면에 자신이 할 수 있는 절약 같은 비용 통제에는 별반 관심을 두지 않는다. 이건 대단한 역설이다.

왜냐하면 미래의 수익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이지만, 비용 통제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록펠러의 돈 관리법을 살펴보면,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더욱 현명한 결과를 낳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앤드루 카네기


자신보다 현명한 사람들을

주위에 모아라

 

Andrew Carnegie 1835~1919

인재를 확보하고 계발하는 것은

금을 캐는 것과 똑같습니다.

금 1온스를 캐내려면 수 톤의 흙을

파내야 합니다. 흙을 파낸다고 해서

우리에게 흙이 필요한 건 아니죠.

우리는 금을 얻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무언가를 배우면 오래지 않아 그 지식을 활용할 기회가 오는 법이다.

"우수한 노동자는 일자리를 찾아 거리를 헤매지 않는다. 기술이 부족한 사람들만이 일이 없어 쉬는 것이다. 우리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사람들은 불경기에도 일거리가 끊이지 않는 부류의 사람들이다.

"젊은이가 높은 사람과 개인적으로 알고 지내게 되면 인생의 싸움에서 이미 반은 승리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모든 소년은 자신이 하는 일의 범위를 넘어서 윗사람에게 주목 받을 만한 일을 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만약 사업을 확장할 수 없는 형편이라면, 많지는 않아도 꾸준한 수익을 보장해 주는 우량주에 여유 자금을 투자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성공한 부자들을 만나 보면 공통적으로 부자로 향하는 두 개의 계단에 대해 말하는데, 카네기도 예외가 아니다. 하나는 종자돈을 만드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자신의 몸값을 높이는 것이다.

"‘회사를 위해 내가 무엇을 해야만 하는가?’ 보다는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생각하자.

성공하는 사람은 해당 부서의 범위를 넘어선 예외적인 어떤 일을 해야만 한다. 즉 관심을 끌어야만 하는 것이다."

이번에는 카네기 자신이 억만장자가 된 비결에 대한 얘기다. "나는 저축을 통해서 억만장자가 됐다. 조금씩 급료를 저축했는데 나중에 그것으로 신용 대부를 받을 수 있었다. 또한 침대차에 투자해서 상당한 이익을 거두었다.

백만장자의 표시가 뭔지 아는가? 바로 수입이 항상 지출을 초과하는 것이다.

백만장자들은 일찍부터 저축을 시작한다. 돈을 벌기 시작할 무렵부터 말이다.

아무리 금액이 적더라도 반드시 저축을 하라고 젊은이들에게 충고하고 싶다.

채권이 아니더라도 이익이 되리라 확신하는 곳에 안전하게 투자하라. 곧 투자할 만한 아주 드문 기회가 찾아올 것이다.

저축했던 적은 금액은 놀라운 양의 신용 대부의 기초가 될 것이다. 자본가들은 저축하는 사람들을 신용한다.

동업자를 찾는 큰 부자는 당신이 힘들게 모은 100달러를 믿고 1000달러를 빌려줄 것이다.

백만장자의 표식은 다름 아닌 ‘저축’이다.

돈을 버는 방법은 어찌 보면 매우 간단하다. 번 것보다 덜 써야 하는 것이다.

이것은 절대 변할 수 없는 진리다. "백만장자의 표시가 뭔지 아는가? 바로 항상 수입이 지출을 초과하는 것이다. 아무리 금액이 적더라도 반드시 저축을 하라고 젊은이들에게 충고하고 싶다." 카네기가 말하는 백만장자가 되는 방법이다.

나이를 밝히지 않는 이유에 대해 에스티는 "나이란 모든 여성에게 있어 그다지 문제 되는 것이 아니다. 빛이야말로 아름다움의 본질이다.

나이에 상관없이 아름다움을 손상시키는 것은 이러한 광택의 부재인 것이다."라고 밝혔다.

88세로 세상을 떠난 어머니는 에스티에게 늘 이런 말을 들려주었다. "네가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것만큼 아름다워진다." 

"세상에 못생긴 여성은 없다. 용모에 신경 쓰지 않거나 자신이 아름답지 않다고 느끼는 여성만이 흉하게 보일 뿐이다. 아름다움은 태도에서 나온다."

1. 인생은 세일즈다.

성공과 부에 이르는 가장 빠른 길 중 하나는 자기 자신을 파는 것이다.

2. 통념을 따르지 마라. 사람들이 용기를 내지 못하는 것은 관습적인 지혜 때문이다. 하지만 관습이란 깨지지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관행이라는 것에 의문을 제기하라.

쭉 이렇게 해왔던 일이라는 이유로 따라야 한다는 사람이 주위에 있다면, 그의 말을 속으로 비웃어라.

3. 남들과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라.

뛰어난 비즈니스맨이나 사업가들의 한결 같은 공통점은 ‘역발상적 사고’를 한다는 점이다. 남들과 같은 방식으로는 절대 차별화할 수 없다

5. 누군가로부터 푸대접을 받았다면, 그것을 기회로 여겨라.

모든 사고와 행동의 시작은 ‘결심’이다. 결심 없는 행동은 존재할 수 없다.

만일 누군가가 당신을 무시했다면, 바로 결심하라. ‘다시는 나에게 이런 푸대접을 하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가난은 부지런함을 낳게 했고, 허약함은 건강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 주었으며, 못 배웠다는 사실 때문에 누구에게라도 배우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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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를 졸업하면 누구나 덧셈과 뺄셈을 하고 책을 읽을 수 있는 것처럼 경제 교육을 받으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게 돕는 일을 소명으로 하고 있다

직장이 직원을 부자로 만들어주지는 않는다

정부 정책의 속성을 모른다면 재테크는 없다

돈 벌고 싶으면 반드시 공부하라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가는 행복한 삶을 위해

부모 된 사람의 중요한 의무 중 하나는 자신의 아이들이 돈맹(금융 지식을 갖추지 못해 돈의 흐름이나 통제 방법을 알고 있지 못한 상태)의 상태로 사회에 진출하지 않도록, 기본적인 금융 지식을 가정에서 가르치는 것이다.

세상에 태어난 사람은 누구나 태어날 때 이미 부자가 될 능력과 권리를 가지고 태어난다

자신이 가지고 태어난 능력을 활용해 이 권리를 찾기만 하면 된다. 그러나 불행히도 세상에는 부자보다 가난한 사람이 훨씬 많다.

돈 문제가 해결되는 시점은 5억 원이다.

5억 원을 벌어본 사람은 10억 원도 벌 수 있고 그 이상도 벌 수 있다.

5억 원 정도의 자산이라는 것은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집 외에 현금 2, 3억 원 가량의 추가 자산을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 정도는 돈에 관심을 가지고 돈에 대해 배우고 실천하는 사람이라면 10년 정도의 경제 활동을 통해 충분히 벌 수 있는 돈이다.

5억 원 정도의 돈을 벌어본 사람은, 그 돈이 주는 편안함에 취하지만 않는다면 10억 원도 벌 수 있고 그 이상도 벌 수 있다.

돈은 벌어본 사람이 벌게 되어 있다.

내가 자기계발을 시작한 이유 중 하나는 개인의 인격을 바탕으로 하지 않은 부의 축적은 불가능하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주식 투자는 위험하지 않은가? "라는 질문을 제법 많이 듣게 된다.
그럴 때면 나는 "지금 매일 하는 자동차 운전은 위험하지 않은가? " 하고 되묻는다.

자동차 운전의 위험은 목숨을 잃는 것일 수도 있지만, 주식 투자의 위험은 투자 자금을 잃어버리는 정도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당신의 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가? "라고 그들에게 다시 묻는다. 하지만 그들 대부분은 아무 대답도 하지 못한다.

그들은 나에게 이야기할 수 있는 어떤 계획도 가지고 있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쯤 되면 그들은 내 이야기를 들어보려고 한다.

여행을 하거나 작은 행사를 준비하면서도 계획을 가지고 시작하지 않으면 난처한 경우를 당하기 쉽다.

부자가 되는 것은 적어도 여행을 하거나 작은 행사를 준비하는 것보다는 어려운 일이다.

그러니 돈과 관련된 계획이 없다면 부자가 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 결과다.

경매는 내가 부를 일구어가는 시발점이었다.

지식이 부를 끊임없이 재생산하는 근원이라는 것을 꼭 기억하기 바란다

재무제표만 봐도 한 기업의 내부 사정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어주는 것이 바로 지식이다.

지식을 가진 사람은 미래만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돈도 반드시 지배한다

내가 생각하는 아르바이트의 핵심은 지식이다. 퇴근 후에 주어진 한두 시간을 이용해서 스스로 지식 근로자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돈은 더 많은 시간을 들여 일을 더 함으로써 버는 것이 아니라, 일의 시간당 교환 비율을 높임으로써 버는 것이다.

일과 돈의 시간당 교환 비율을 높이려면 투잡스보다는 지식 노동자가 되는 것이 훨씬 쉽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실패는 그 사람에게 성장의 기회를 제공한다.

투자는 위험한 것이라고 말하는 당신은 결코 부자가 될 수 없다

ㆍ주식 투자 대가의 저서를 3권 이상 읽는다. ㆍ주식 투자 대가의 가르침대로 투자한다. ㆍ내가 잃어버린 손실의 50배를 2년 안에 번다(지금 생각해도 황당한 계획이었다)

‘주식 투자는 인내를 담보로 알 수 없는 미래의 가치를 현재 할인 또는 할증 받아 사두는 것이다. 할증 받아 사두면 손실이 되고 할인받아 사두면 이익이 된다. ’

35세, 은퇴하기에 충분한 나이

언제, 얼마의 돈을 모아 은퇴할 계획인가?

무엇을 하며 남은 여생을 행복하게 살고 싶은가? 이제 자신에게 진지하게 물어볼 시점이다

5억 원을 모아본 사람과 모아보지 못한 사람에게 있어 돈이 주는 의미는 다르다.

5억 원을 모아본 사람은 10억 원을 모으는 것도 어려워하지 않으며 15억 원을 모으는 것도, 그 이상을 모으는 것도 어려워하지 않는다.

반면에 5억 원을 모아본 경험이 없는 사람은 돈을 모으는 것을 무척 어려워한다.

나 역시 돈과 관련된 계획을 가지고 있지 못할 때 1천만 원을 모으는 것이 어려웠던 것도 돈을 모아본 경험이 없기 때문이었다.

경제적 독립을 위한 돈 모으기는 처음 1억 원 모으기와 그 후 5억 원 모으기에 언제 성공하는지가 관건이다. 1억 원은 결코 많지도, 그렇다고 적지도 않은 돈이다

재테크를 하기 위해서는 재테크를 할 수 있는 돈이 필요하다.

이 돈을 얼마나 빨리 모을 수 있는지가 돈 벌기의 관건이다.

이 돈을 종자돈이라고 부르는데, 이 돈은 자신이 일을 해서 번 돈 중 일부일 수밖에 없다.

결과적으로 자신의 몸값을 올리는 일이 재테크의 핵심이다.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온 투자 경험은 더 자주 투자를 하게 만든다.

나는 몇 차례 아르바이트로 번 돈을 좀 더 큰 부동산을 사거나 주식을 사는 데 재투자했다.

돈만으로는 은퇴가 되지 않는다.

은퇴를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누가 뭐라고 해도 돈이다. 돈이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은퇴란 있을 수 없다. 그렇지만 돈만 있다고 해서 은퇴를 결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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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 네트워크가 발달하지 못한 지역에서의 지불, 저장 수단으로서 용이합니다.

비트코인 가격을 누군가가 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비트코인이 미래로 가면서 더 큰 가치를 가질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가격이 올라가고 가치가 이것보다는 줄어들 것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가격은 내려갑니다.

비트코인으로 한국 원화나 미국 달러로 지급 보증을 해주는 사람이나 단체는 없습니다.

철저하게 각국의 거래소에서 사고파는 사람들에 의해 결정됩니다.

‘뭐야, 그럼 옛날에 쓰던 도토리나 게임 머니랑 비슷한 거야?’라는 반응은 비트코인의 개념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가장 흔히 보여주는 것입니다.

비트코인으로 인한 새로운 세상에 대한 가능성 때문입니다.

비트코인의 블록체인 시스템을 이용해서 단순히 비트코인을 보내는 것뿐 아니라 각종 인증 절차를 블록체인 안에 넣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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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그 거래에서 다른 모든 외부의 결제 체계를 불필요한 것으로 만듭니다.

비트코인은 체크 카드와 그 결제 단말기를 동시에 가지고 다니는 것과 동일하며 자동 환전은 덤으로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수수료는 그동안 다른 어떤 시스템에서 취하던 것보다 월등히 적습니다

비트코인도 주식처럼 투자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 자체는 온라인 거래를 위해 태어났지만, 비트코인의 미래를 밝게 본 사람들에 의해 비트코인 자체를 보유하려는 투자자들 또한 많이 존재합니다.

이더리움Ethereum은 러시아 태생 캐나다인 비탈리크 부테린Vitalik Buterin이 만든 코인입니다. 1994년생이라는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수학, 경제학, 프로그램에 대한 지식이 폭넓습니다.

이더리움이 비트코인과 다른 점은 바로 스마트 컨트랙트를 손쉽게 작성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기존에는 스마트 컨트랙트를 구현하려면 별도의 블록체인 관련 프로그램을 만들고 별도의 채굴 프로그램을 돌리는 등의 작업을 해야 했는데 이더리움은 이런 스마트 컨트랙트들을 이더리움을 위해서 프로그램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 이 스마트 컨트랙트를 사용하려면 이더Ether라는 이더리움 자체 코인을 사용해야 합니다.

이더리움이라는 플랫폼을 만들면서 동시에 이더리움이라는 코인의 사용처를 동시에 만들어내어 이더리움이라는 코인의 가치를 스스로 생성해낸 천재적인 작품입니다

비트코인은 암호화 화폐로서 역사적인 획을 그은 대표 코인입니다. 그리고 오픈 소스open source라는 특징에 따라 모든 소스가 공개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소스를 수정하고 알고리즘을 변경할 실력이 된다면 누구든 기존의 소스를 이용해서 새로운 코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새로 제작되는 코인을 대안 화폐Alternative Coin, 즉 알트코인Altcoin이라고 부릅니다.

비트코인은 10분에 1번씩 블록이 생성되므로 그만큼 전송이 완료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것은 그만큼 오류 발생 확률을 낮춘다는 점에서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불만이 많아 이를 줄이고 발행량을 늘려서 라이트코인LiteCoin(http://litecoin.org)이 새로 만들어졌습니다.

비트코인을 따라한 최초의 알트코인으로서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지만 그 이상의 별다른 기능이 없다는 단점으로 큰 인기를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의 핵심 기능은 플랫폼입니다.

이 플랫폼을 활용한 DAO 토큰에서 취약점이 노출되어 ICO로 모금한 이더리움이 탈취되는 사고가 벌어집니다.

이에 이더리움 개발진에서 내놓은 해결책은 해킹된 이더리움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프로그램 소스를 변경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체 개수를 늘린 비트코인 캐시Bitcoin Cash입니다. 기존 전송의 8배까지 늘리겠다는 단기 목표가 있습니다.

이런 장단점을 잘 조화시킨다면 발전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비트코인은 다액 저빈도 전송으로 금 같은 역할을, 비트코인 캐시는 소액 다빈도 전송으로 화폐 같은 역할을 분담함으로서 실생활에서는 비트코인 캐시가 더 많이 쓰일 수도 있습니다

리플Ripple은 국제간 송금을 목표로 만들어진 암호화 화폐입니다.

그래서 익명성의 암호화 화폐 기능보다는 송금의 시스템적 처리 부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런 목표를 세웠기 때문에 리플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서버는 중앙에 의해 인증을 받아야 하며 이런 인증 받은 서버들 사이에서만 Ledger(비트코인의 트랜잭션과 비슷한 개념)가 만들어지고 승인을 받습니다. 인증 받은 서버들로만 구성되므로 비트코인처럼 해시 경쟁을 하지 않습니다.

리플의 구조는 일반적으로 코인을 보내고 받는 방식이 아니며 리플 내에 독자적인 게이트웨이gateway(예를 들어 한국 지사)가 존재해서 한국 지사의 계정을 이용하여 미국 지사와 외환 거래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입니다. USD-KRW(United States Dollar/Korean Won) 사이에서 XRP라는 리플 코인을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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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돈이 아니라 마인드

혼다 교수의 돈에 관한 생각은 철학자 수준이다.

그는 가난을 싫어하고 돈을 귀중하게 생각했다.

가난해지면 품성이 떨어진다고 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와 반대로 생각한다. 부자는 차갑고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자라고 한다.

"사람은 가난해지면 스스로 괴로울 뿐만 아니라 의리가 없어지고 인정이 메마른다.

또한 남에게도 폐를 끼치고 본의 아니게 거짓말을 하게 되어 결국에는 주위로부터 신용을 잃는 지경이 되고 만다."

혼다 교수가 지적하는 가난해지지 말아야 하는 이유다.

결국 가난하면 품성이 떨어지며 품성이 떨어지면 더 가난해진다는 것이다.

혼다 교수는 또한 돈을 귀중하게 생각하라고 충고한다.

"돈은 귀중한 것이다. 그런데 세상에는 종종 잘못된 생각에 사로잡혀 인생에 있어서 가장 소중한 돈을 전적으로 부정하는 사람들이 있다.

돈을 무시하는 사람은 돈에 의해 무시 당한다. 이것이 속일 수 없는 현실이다."

저축을 습관화하라.

가난한 고학생이었던 혼다 교수는 저축을 통해 큰 부를 이루기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그는 수입의 1/4을, 수입이 많거나 적거나 상관없이 일관되게 저축했다

투자에서 가장 큰 위험은 모르고 투자하는 것이다

사실 투자에서 어려운 것은 사는 것이 아니라 파는 것이다.

투자는 어쩌면 파는 것의 예술이라고도 할 수 있다.

하지만 신이 아닌 이상 정확한 매도 타이밍을 잡기는 불가능하다. 그래서 규율과 원칙이 필요한 것이다

가난의 두려움을 알아야 한다.

사람들은 가난에서 배우지 않고 돈을 버는 데서 배움을 얻고자 한다.

하지만 필자가 만난 자수성가형 부자들의 공통점 중 하나는, 이상하리만큼 다시 가난해지는 것에 두려움을 느낀다는 점이다.

경제적인 성공을 위해서는 먼저 가난해지지 않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것이 지지 않는 게임을 하는 길이다

나는 내일 당장 투자 시장이


문을 닫아서, 향후 5년 동안

개장하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투자한다

버핏은 고등학교를 졸업하던 16세에 이미 사업 관련 서적을 수백 권 독파했다고 한다.

어린 시절 지독한 독서광이었던 버핏은 나이가 들어서도 손에서 책을 놓아 본 적이 없다.

버핏은 자신의 독서량이 일반인들의 5배가량은 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버핏은 본격적으로 자신의 사업을 시작하고 나서도 끊임없이 공부했다.

"아침에 일어나서 가벼운 발걸음으로 사무실에 나가면 자리에 앉아 책을 읽기 시작한다. 읽은 다음에는 일고여덟 시간 통화한다. 그런 다음 읽을거리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또 읽는다." 이것이 버핏의 일상이었다.

대학교 졸업반 시절, 그는 자신의 투자 인생을 바꾸어 놓게 될 운명적인 책을 만나게 되는데 바로 벤자민 그레이엄이 쓴 《현명한 투자자The Intelligent Investor》다.

이 책은 그에게 신의 계시와 같았다.

이 책을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버핏은 여느 투자자와 마찬가지로 기술적 분석이나 시장 흐름에 따라 투자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만나고 나서는 기존의 모든 것을 버리고 ‘가치 투자’라는 투자 방법을 평생 고수하게 된다.

인간의 속성 속에는 쉬운 것을 어렵게 만들기 좋아하는 약간 외틀어진 구석이 있는 것 같다.

그동안 변한 게 있다면 학계에서는 지난 30년 동안 실제로 가치 투자를 가르치지 않는 방향으로 오히려 물러나 버렸다는 것이다. 이런 현실은 달라지지 않을 것 같다.

시장에서는 가격과 가치 사이에 커다란 차이가 계속해서 존재할 것이고, 그레이엄과 도드의 뜻을 본받는 사람들은 계속해서 번창해 갈 것이다."

워렌 버핏이 투자자들에게 주는 조언

"벤자민 그레이엄과 필립 피셔의 책을 읽어라. 기업의 연차 보고서도 읽어라. 그러나 문자 그대로 따라 해서는 곤란하다."

"자신의 경험을 통해서 배우는 것도 좋지만, 가능한 한 다른 사람의 경험을 통해 배우는 것이 현명하다."

"개인의 가장 중요한 자산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그러므로 스스로를 관리하고 향상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

"투자자를 녹초로 만드는 것은 경제 상황이 아니라, 투자자 자신이다."

"무지와 빌린 돈을 합치면 아주 재미있는 결과가 나올 것이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다른 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일 때 따라서 관심을 보인다. 그러나 정작 관심을 가져야 할 때는 아무도 관심을 두지 않을 때다. 한창 인기 있을 때 사들이면 큰돈을 벌기 어렵다."

"다른 투자자들이 주식을 내다 팔 때 나는 산다."

"투자자의 가장 커다란 실수 한 가지는 가치가 아니라 주가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기업이 잘 되면 주식도 따라서 잘 되게 되어 있다."

"가격은 지불하는 것이고, 가치는 얻는 것이다."

"무슨 까닭인지 사람들은 본래의 가치보다 가격을 통해 더 많은 힌트를 얻으려고 한다. 잘 이해하지 못하는 일을 하거나 지난주에 누가 효과를 봤다고 해서 그대로 따라 하면 실패하게 되어 있다.

이 세상에서 주식을 사는 이유 중 가장 어리석은 이유는, 주가가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사는 것이다."

"역사를 통해서 배울 수 있는 사실은, 아이러니하게도 사람들이 역사를 통해 아무것도 배우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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