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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밑줄긋기 다 사라진건가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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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2021-10-02 12:5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우 노우 ㅠㅠ

오거서 2021-10-02 19:0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런… 안타까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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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이나 균일가 매장에서 생각 없이 푼돈을 쓰는 것은 마음이 해이해져 있다는 증거"

행위 자체가 나쁘다는 말은 아니다. 문제는 이렇게 사들인 물건을 제대로 활용하느냐는 것이다

신용카드를 쓰면 돈을 대체 얼마나 썼는지를 가늠할 수 없기 때문이다.

돈이 따라다니는 사람들은 행동에 품위가 있고, 매너도 잘 지킨다.

돈과 인연이 없는 사람은 매너나 규칙을 무시하고도 태연하다.

심지어 남이 보지 않을 때는 규칙을 어겨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가난하면 둔해진다."는 말이 있듯이 돈에 얽매여 살면 마음도 거칠어지기 쉽다.

사람은 마음이 있는 존재다. 그리고 그 마음은 전달된다.

특히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돈과 관계를 맺을 때는 언제나 마음을 다하는 것이 좋다

갈퀴는 ‘복과 돈을 긁어모으라.’는 뜻으로 부적처럼 쓰인다.

지갑에는 작은 조리(나막신) 장식을 달아두었고, 동전 지갑에는 콩알만 한 개구리 장난감을 넣어두었다.

조리는 ‘돈’을 의미하고 개구리는 ‘돈이 돌아오기를 기원한다.’는 뜻이다.

부자들이 계약서를 꼼꼼히 읽는 것은 돈에 집착해서가 아니다. 지불 조건이야말로 자신의 일에 대한 평가이기 때문이다

오랜 경험상 나는 돈에 민감한 사람을 좀 더 신뢰한다.

계약할 때 금액을 꼼꼼히 확인하지 않는 사람은 일도 책임감 없이 할 확률이 높다

청구서를 확인하는 일은 한 달 동안의 소비 생활을 점검하는 일이기도 하다.

돈은 지갑 속에 있는 동안 주인에게 풍족한 기분을 선사한다.

그리고 지갑을 떠날 때는 좋은 물건이나 맛있는 음식을 가져다준다.

그래서 그는 돈을 떠나보낼 때 돈을 가볍게 건드리며 마음속으로 고맙다고 인사를 건넨다고 한다.

돈에 감사하는 온화하고 부드러운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그러면 돈이 모자라더라도 ‘지금은 고생스럽지만 조만간 어떻게든 될 거야.’라는 유연함이 생긴다.

돈이 지갑에서 나갈 때 "잘 다녀와."라고 인사하고, 돈이 들어왔을 때는 "잘 다녀왔어?"라고 인사한다는 사람도 있다.

그는 이것이 습관이 되자, 돈을 쓰면서 기분 좋게 "잘 다녀와."라고 인사할 수 있을 때와 그렇지 않을 때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내가 아는 부자들은 마음속으로 돈에 인사를 한다. 그리고 그때의 기분에 따라 구매를 포기하기도 한다.

그들은 낭비를 막기 위해 이런저런 방법을 쓰는 것이다

"돈에도 마음이 있다."는 말까지는 못하겠지만, 돈을 다루는 태도를 통해 그 사람의 인격이 상대에게 전달되는 것만은 분명하다.

돈을 공손히 건네는 것은 상대와 돈에 대해서만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도 경의를 표하는 일이다.

돈은 밝은 분위기, 긍정적인 곳으로 모여든다.

돈을 벌어오는 가족에 대한 감사함을 잊지 않아야 한다.

더운 날이든 추운 날이든 남편이 열심히 일하는 덕분에 지금의 생활이 가능한 것이다.

당신이 전업주부라면 남편에게 충분히 감사하고 있는가? 그 마음은 반드시 말로 표현해야 한다

"당신의 월급 덕분에 우리 가족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어. 언제나 정말 고마워."

월급을 가져다주는 남편에게 충분히 감사하지 않는 것은 돈에게도 큰 실례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마음을 채우기 위해 돈을 쓰는 것이야말로 돈을 끌어당기는 최고의 방법임을 알았기 때문이다

가난한 사람일수록 "폭탄 세일, 초특가"라는 말을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

"시간 한정 세일"이라는 말을 들으면 초조함이 엄습해 결국 지갑을 열고 만다. 둘의 차이는 ‘돈이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자신을 확실히 아느냐? 모르느냐?’에 있다.

부자는 아무리 가격이 싸도 필요 없는 물건에는 돈을 쓰지 않는다.

어디까지나 자신을 기준으로 판단한다. 그들은 자신만의 가치 기준이 명확해서 돈을 쓰는 우선순위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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