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 연습은 무턱대고 물고 늘어지는 것이 아니다.

정확히 목적에 맞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다.

1. 목적을 정한다.

2. 정한 목적을 이루려고 노력한다.

3. 목적과 현재 능력 간의 격차를 평가한다.

4. 다시 1단계로 돌아간다.

"일본인은 자기 자식이 끈질기게 노력하는 법을 배우기를 바랍니다.

때때로 교사는 아이들이 고민하게 하려고 의도적으로 잘못된 답을 알려주기도 하죠.

하지만 미국 교사는 웨이터처럼 행동합니다.

그들은 아이들이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려 할 때마다 그냥 넘어가거나,

수업이 원활하게 진행되기만을 바랍니다.

그러나 원활한 과정을 통해서는 아무것도 배울 수 없어요."

아기의 걸음마가 스킬을 습득하는 비결이다

"뉴런이 모든 일을 하죠. 뉴런이 하는 일은 상당히 빠릅니다. 스위치가 탁 켜지는 것과 같아요.

그러나 우리가 뭔가 배울 때는 스위치가 켜지는 식으로 일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피아노를 잘 치거나 체스 또는 야구를 잘하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미엘린이 잘하는 게 바로 그거예요."

실수를 해야 하고, 그러한 실수에 주목해야 한다.

회로를 가르쳐야 한다.

또한 끊임없이 회로에 신호가 발사되도록 해야 한다.

따라서 미엘린이 계속 제 역할을 하게 하려면 연습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미엘린은 살아 있는 조직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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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을 유지하는 비결,

노화를 막고 질병을 막는 비결은 장 건강에 달려있다.

관절은 ‘사용 기한‘이 정해져 있지 않다.

관절염은 관절을 많이 사용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장에서 염증을 일으키는 유해균 때문에 생긴다.

좋은 장내세균은 우리를 날씬하고 행복하게 해줄 수 있고 아주 심각한 질병에서 구해줄 수도 있다

장내 세균은 우리가 얼마나 건강하고 얼마나 잘 나이들 수 있는지를 두루 담당할 뿐 아니라 우리의 행동에도 영향을 미친다-

박테리아에게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착한 박테리아에게) 원하는 것을 주면 은혜를 갚는다​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10대만큼 새로운 뇌세포를 만들 수 있다

모든 병은 장에서 시작된다

모든 병은 장에서 막을 수 있다

#오래도록젊음을유지하고건강하게죽는법

노화로 인해 질병이 생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니다
장이 건강하면 질병도 막을 수 있다!
는 내용이 기억에 남는 책입니다

장이 건강할 때 젊어집니다!
장을 건강하게 만들어요~ 단순히 유산균만 잘 챙겨먹는다고 건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식습관, 생활 태도를 바꿔야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어요

자세한 책 내용은 블로그에 남겼습니다
https://m.blog.naver.com/twin_n/222543239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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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도록 젊음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죽는법 - 장수의 역설
스티븐 R. 건드리 지음, 박선영 옮김, 이용승 감수 / 브론스테인 / 2019년 11월
평점 :
절판


#오래도록젊음을유지하고건강하게죽는법

노화로 인해 질병이 생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니다
장이 건강하면 질병도 막을 수 있다!
는 내용이 기억에 남는 책입니다

장이 건강할 때 젊어집니다!
장을 건강하게 만들어요~ 단순히 유산균만 잘 챙겨먹는다고 건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식습관, 생활 태도를 바꿔야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어요

자세한 책 내용은 블로그에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twin_n/222543239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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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위기를 마주한 순간에 마음의 눈을 뜨게 된다고 한다. 

나에게도 위기의 순간이 있었다.

고통을 지켜보는 것 자체도 고통이었다. 

떠나보내는 것 또한 고통이었다. 

신은 왜 그런 고통들을 만들어냈을까? 

머릿속이 온통 고통으로 가득 차오르니 내 몸에도 마침내 이상이 찾아왔다.

‘고통으로 일그러진 저 얼굴…. 저 고통은 왜 생겼을까?‘

비로소 나를 객관적인 관찰자의 눈으로 바라보는 순간이었다. 

벗어나야겠다고 마음먹자 이런의문이 고개를 들었다.

신이 고통을 만들어놓았다면 그걸 꺼버리는 장치는 안 만들어놓았을까?

조물주가 고통만 만들어놓고 그걸 꺼버리는 장치는 깜빡했을 리 만무하지 않은가? 

그 장치가 뭘까? 

다행히 나는 기자다. 

감정에 파묻히지 않고 매사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게 직업상의 철칙이다. 

모르는 게 있으면취재해서 알아내면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살아온 세월이 20여 년이었다

마음의 병은 스스로의 생각에 지나치게 함몰돼 생긴 것

함몰된 시각에서 몇발짝 벗어나 객관적인 눈으로 내면을 바라보는 순간 마음의 병은 거짓말처럼 사라졌다.

마침내 나는 왓칭watching(관찰)만으로 인간의 모든 고통이 해결된다는우주 원리에 완전히 눈을 떴다. 

그건 고통을 만들어준 신이 고통 해결의열쇠로 인간의 손에 쥐여준 선물이었다.

관찰자 효과

"난 모든 걸 할 수는 없다. 하지만 할 수 있는 게 분명히 몇 가지는 있다. 

할 수 없는 것 때문에 할 수 있는 것까지 포기하지는 않겠다."

3년 전, 나는 아주 작은 가능성의 문을 열어놓고 호기심 가득한 기자의 눈으로 왓칭이 부리는 요술을 엿보기 시작했다. 

그러자 그 문은 점점크게 열리기 시작했고 지금은 더없이 활짝 열려 있다.

왓칭은 신이 누구에게나 똑같이 내려준 선물이다. 

누구든 왓칭을 통해 신기한 변화를경험할 수 있다. 

우주의 원리는 누구에게나 쉽고 공평하게 똑같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왓칭은 모든 것을 바꿔놓는다

 그저 자신의 불만에함몰돼 있던 그 아이가 그 불만을 끄집어내 객관적인 눈으로 바라볼 수있도록 유도해줬을 뿐이었다. 

그 불만은 바라보는 순간 저절로 물러갔다.

내 안에서 치솟은 화도 남의 일인 양 객관적으로 바라보면 쉽게 사라진다

눈에 안 보이는 화 덩어리도 저마다 독자적인 생명력과 지능을 갖고있다. 

에너지장 촬영장치인 키를리안 사진기 (Kirlian camera) 로 찍어보면 화)로덩어리가 머리에서 빠져나와 가슴으로 되돌아가는 게 선명하게 목격된다. 

그래서 그걸 그대로 구겨 넣고 살면 마침내 병이 되지 않는가? 

아인슈타인 "화도 어린아이처럼 달래줘야 하는 에너지 덩어리" 

화 덩어리는 가슴에 품어두지 말고따로 떼어내 남처럼 객관화시켜 바라보아야 한다. 

그 간단한 행위만으로쉽게 누그러진다.

지능을 바꿔놓는다

관찰자 효과를 이해하면서 뜻밖의 변화가 찾아왔다. 

우선 기사를 쓰는 속도나 독서 속도가 놀랍도록 빨라졌다. 

아이디어도 불쑥불쑥잘 떠오르고 선명해졌다. 

특히 내게 전혀 생소했던 양자물리학 책들이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어느 땐 저자들이 책에 써놓은 것보다 저자들의 의도를 더 깊이 파악하기도 한다. 

결론은 자명했다. "전 1년만 하고 그만둘 거예요" 라고 말한 아이들은자신들을 음악가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반면 "전 평생 하며 살 거예요."
라고 말한 아이들은 ‘난 음악가‘라고 생각한다. 

자신을 마음속에서 음악가로 바라보는 아이들은 남들보다 훨씬 적게 연습해도 마치 이미 훌륭한음악가가 된 것처럼 특출한 재능을 발휘하게 되는 것이다.

단지 자신을 누구로 바라보느냐 하는 단순한 시각의 차이가 재능의차이를 이토록 어마어마하게 벌려놓다니, 도대체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

몸을 바꿔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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