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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움직이는 힘 - 위대한 리더의 조건, 비전
마이클 하얏트 지음, 한미선 옮김 / 로크미디어 / 2021년 9월
평점 :
절판


#모두를움직이는힘
비전은 나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내가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성취하게 해줍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비전 스크립트를 통해 💜조직을 위한 비전 💜제품을 위한 비전 💜판매 및 마케팅을 위한 비전 💜결과의 위한 비전을 작성해 볼 수 있어요

❤브랜드를 만들거나 ❤기업을 운영하거나 ❤제품을 판매하거나 ❤사업을 시작하길 원하는데 구체적인 비전이 없다면 (비전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모르겠다면) 읽어보기 좋은 책입니다♡

더 자세한 책내용과 서평!♡ 블로그 링크 확인해주세요
https://m.blog.naver.com/twin_n/222547059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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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밖에 할 수 없었던 자신이 참 어리고 촌스러웠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나와는 섞이지 못할 온도를 갖고 있는 사람에게 까지 친절하고 싶지는 않다.

그렇다고 해서 가시 돋은 말들을 주변에 뱉어대며,

나를 지키려 여러 벽을 쌓으 며,

저 사람은 나쁜 사람이지 않을까 의심하며,

상처받 을까 두려워하며,

그렇게 살고 싶지도 않다.

불안하고 초조하고 두려울 때야말로

우린 무언가 시작하고 있다는,

잘해 나가고 있다는 소리니까.

불안함을 불안해하지 말고,

초조함을 초조해하지 말고,

두려움을 두려워하지 말자.

그럼 곧 행복이 찾아올 테니.

우린 그때 행복에 휩쓸리면 된다.

"인생? 어차피 혼자 살아가는 거다. 남 눈치보다 세월이 다 가버렸어. 그러니까 너는 그러지 마러. 생각나는게 있음 그냥 햐."

불안해하고 두려워하고 초조해하는 건

실패가 두려워 서,

무언가 잘못될까 봐,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둠 속으로 추락할까 봐

어림짐작한 두려운 마음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인생은 단 한순간의 어떤 것으로 결정되거나 판단되지 않는다.

힘든 날엔 스스로를 흘러가고 있는 하나의 물줄기라고 생각하곤 한다.

"어차피 불안할 거라면 인생 한 번뿐이니,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아라."

사실 해보기 전까진 아무것도 알 수 없다.

하는 중에도 잘 모른다.

잘되는 건지, 잘하는 건지, 이게 맞는지.

그런 의미에서 다른 사람은 더더욱 절대로 모른다.

무언갈 시작하거나 하고 있는 중이라면,

잠깐은 귀를 막는 것도 좋다.

틀린 건 없다.

생각했던 방향이 아니더라도, 우리는 좋은 곳으로 향하는 중이다.

잘못 선택했던 것들에 후회하지 않으며 살고 싶다.

그때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던 거라고 믿고 싶다.

뒤돌 아보면 별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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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하나

제가 적어 내린 변변치 않은 문장들로

당신의 호수 같은 마음에 돌멩이 하나를 던지고 싶습니다.

그럼 당신의 가장 깊숙한 곳까지 타고 내려가

마음속 가장 끝자리에서 위치하게 될 문장이 되겠지요.

저는 그런 문장들을 남기고 싶습니다.

울림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기억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당신의 가슴속에 찡한 무언가가 되기를 원합니다.

언제나 읽힐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강수돌 교수는 《팔꿈치 사회》라는 책에서 "경쟁이 낳는 비극 중 하나는 타자의 불행을 자기 행복의 기초로 삼는 일이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요즘은 어떻습니까.

당신은 어떻습니까.

숫자와 시기와 질투가 온몸을 휘감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타인의 불행을 본인의 행복처럼 바라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책에 담고 싶었던 세 가지 이야기가 있습니다.

첫째는 결국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것.

둘째는 좋은 사람이 돼서 좋은 사람을 곁에 두었으면 한다는 것.

셋째는 결국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가 ‘행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일들은 다 행복하기 위해 한다고 믿고 있고,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고 있다고 믿기 때문이죠.

그런데 그 행복은 과연 어디서 나오게 되는 것일까요.

우리를 둘러싼 수많은 사람.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사랑.

저는 행복이라는 건 결국 사람과 사랑에서 시작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사랑하는 일.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일.

그 두가지면 삶은 충분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단 한순간도 삶을 사랑해보지 못한 사람은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지 못합니다.

그러니 삶을, 일을, 옆에 있는 사람을 사랑했으면 합니다. 그래서 결국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소중한 것을 소중히 여기지 못하고, 자주 새로운 걸탐낸다.

갖지 못할 것들을 마음에 품어버리고, 소중한 것들을 마음에서 미뤄둔다.

떠나갈 땐 후회하며, 후회 하는 건 늦었다는 걸 알면서도.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곤 한다. 그렇다. 나는 어리석다.

평소에 사람이 없으면 살지 못한다는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 나인데,

그 존재 자체가 불편하고 불쾌하다고 느끼다니.

우린 서로를 필요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서로에게 부담이 되는 존재이진 않을까.

어쩌면 작고 사소한 배려에 매료되는 이유는

이기주의가 팽배해 있기 때문이진 않을까 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치고 지나갔다.

애써 둥근 사람일 필요는 없다고 말해주고 싶다.

가끔 화를 내고, 가끔 하고 싶은 말을 하고 살아도,

가끔 눈물을 흘리더라도 너를 예뻐하는 사람이 참많다고 말해주고 싶다.

그러니 그래도 된다고 꼭 말해 주고 싶다.

넌 아주 재주가 있단다.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그런 것들 말이야.

웃을 때면 더 예뻐지는 걸 알고는 있니.

자주 웃을 일이 생겼으면 좋겠다.

너와 나를 바라봐 주고 있는 이 계절이, 우리의 아름다움을 기억해줬으면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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