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링 효과

사람은 누구나 어떤 사람이라고 정의를 내려주면
그렇게 되려고 노력하는 경향이 있다

그 사람을 만드는 건
어쩌면 이런 말 한마디인지도 모른다

어떤 무수한 말들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을까?

용서를 강요하는 문화

용서란 결국 자기 자신을 위한 일이며
용서하지 않겠다는 건 철없고 이기적인 태도라는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피해자가 입을 닫아야 할 때가 많다

그런데 피해자에게 가해자를 용서하라고 강요하는 행위…
그거야말로 또 다른 가해가 아닌가 싶다.

아침에 일어나 좋아하는 커피를 마시는 행복.

생각하는 것들을 글로 쓰고 그림으로 그리는 행복.

퇴근하는 남편을 기다리는 행복.

남편과 오늘 하루에 대해 이야기하는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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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당 대신 카페에서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점사를 보고 색색의 한복 대신 편안한 무색 면바지를 입고 다닌다.

내 눈은 동그래서 사람들을 쏘아보기는커녕 소위 ‘기가 센’ 사람처럼 보이지도 않는다.

호통보다 존댓말이 익숙한 나는 말투가 너무 친절해서 서비스 직종에서 일하는 사람 같다는 말을 듣곤 한다.

무당이 된 나를 걱정하는 상상과 다르게, 나는 행복해서 무당을 하고 있다.

무당이 된 후 가장 좋은 점은 누군가를 위해 간절히 기도할 수 있다는 점이다

나의 컨디션에 따라 찾아오는 손님들의 컨디션이 달라지고, 매일매일의 날씨에 따라 찾아오는 손님들의 얼굴도 달라진다.

내 몸의 상태나 내가 처한 상황에 따라 오시는 손님들의 기운도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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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더 훌륭한 경영자의 옷깃을 붙들고 걸어가는 기분은 아버지 같은 좋은 형을 가진 느낌이다. 여러분도 좋은 큰형님을 찾기 바란다.

유명인이나 금융전문가를 따라 투자하는 것은 들어가는 시간은 알 수 있을지 모르나 나오는 시기를 모르기에 같은 수익이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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