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링 효과

사람은 누구나 어떤 사람이라고 정의를 내려주면
그렇게 되려고 노력하는 경향이 있다

그 사람을 만드는 건
어쩌면 이런 말 한마디인지도 모른다

어떤 무수한 말들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을까?

용서를 강요하는 문화

용서란 결국 자기 자신을 위한 일이며
용서하지 않겠다는 건 철없고 이기적인 태도라는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피해자가 입을 닫아야 할 때가 많다

그런데 피해자에게 가해자를 용서하라고 강요하는 행위…
그거야말로 또 다른 가해가 아닌가 싶다.

아침에 일어나 좋아하는 커피를 마시는 행복.

생각하는 것들을 글로 쓰고 그림으로 그리는 행복.

퇴근하는 남편을 기다리는 행복.

남편과 오늘 하루에 대해 이야기하는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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