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 영원히 관심이 많다.

하지만 다른 사람 그 누구도 당신이 원하는 일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당신을 제외한 모든 사람들은 당신과 같다. 우리 모두는 우리가 원하는 일에만 관심이 있다.

세상에서 유일하게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방법은 다른 사람이 원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어떻게 하면 그것을 얻을 수 있을지 보여 주는 방법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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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사람들이 자신이 소중하다는 느낌을 너무나 갈구한 나머지 그것을 얻기 위해 실제로 미치기까지 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렇게 사람들이 미칠 정도로 갈구하는 것을 진심으로 인정해 줄 때 어떤 기적이 일어날 수 있을까 상상해 보자

사람이 가지고 있는 최고의 능력을 끌어내는 방법은 인정과 격려입니다.

상관의 비판만큼 야망을 죽이는 건 없습니다.

저는 그 누구도 비판하지 않습니다.
저는 일하고 싶은 동기를 부여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에머슨은 말했다.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은 어떤 면에서는 나보다 나은 사람들이다. 내가 그들에게서 배울 것이 있다는 점에서 그렇다."

에머슨같이 위대한 철학자에게도 이 말이 적용될 수 있었다면, 하물며 우리와 같은 보통 사람에게는 천 번은 더 올바른 말이 아닐까?

우리의 업적, 우리의 욕구에 대해 생각하는 걸 잠시 멈추기로 하자. 다른 사람의 장점을 이해하려 노력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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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불편하거나 아픈 곳이 없는 상태’에서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며, 운동 시 어딘 가에 통증이 생기거나 불편한 느낌이 있다면 자세가 잘못되었거나 문제가 생긴 것일 수 있다

몸과 마음의 상태를 1에서 10까지의 레벨로 나눈다고 한다면, 나는 적어도 늘 5와 6 사이에 머물기 위해 애쓴다.

매일같이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고자 욕심내진 않는다는 말이다.

늘 10에 머물기 위해 욕심을 내다보면 도리어 지쳐서 중간 밑으로 떨어질 수 있음을 알기에(실은 욕심을 내다 탈이 난 적이 몇 번 있다.), 틈틈이 몸과 마음의 컨디션을 들여다보고 조절할 수 있는 만큼만 관리하는 편이다

컨디션이 0으로 떨어질 때까지 스스로를 방치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그들은 몸과 마음이 점점 약해지는데 눈치 채지 못하거나,
눈치를 챘음에도 어떤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

0에서 1로 끌어올리는 일은
4에서 5로 끌어올리는 것과 비교하면 훨씬 어렵다.

지금 아픈 곳이 없다면 이때가 정말 기회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는 것은 틀린 말이 아니다.

하루에 1만 보를 걷는다고 가정해보자. 아무 생각 없이 터벅터벅 걷는 사람은 걷기만으로 자신의 몸을 자각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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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운동을 하려고 하는가? 운동으로 얻고자 하는 게 무엇인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는 무척 크다

"저 정말 살 뺄 거예요." "오늘부터 운동 시작합니다." 이렇게 선포하는 사람 중 상당수가 시간이 지나면 유야무야 포기한다. ‘운동을 하겠다’라는 생각만 머릿속에 가득할 뿐, 그 이유와 목표가 너무 막연한 탓이다.

인간은 만 24세부터 노화(老化, 인간이 태어나서 일정 기간 성장한 후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신체적, 인지적으로 쇠퇴하여 죽음에 이르는 과정)가 시작된다.

우리는 누구나 늙는다. 나 역시 한 해 한 해 몸의 변화를 느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사실은 ‘지금’이 내 평생 가장 건강한 상태라는 점이다.

언제나 나는 지금 가장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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