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삶이 가지고 있는 상상력의 붓을 끌어내라!

무엇이든 당신이 원하는 것을 그려라!

당신이 상상하는 대로 세상은 이루어진다.

당신의 생각을 속박하지 마라!

마치 고삐 풀린 말처럼, 미친 듯이 대평원을 질주하는 천리마처럼 당신의 생각을 가두지 마라!

‘논리적’이라는 말에 갇혀 있지 마라! 비논리가 논리를 뛰어넘는다.

책읽기를 통해서 점으로 만들어졌던 생각들이 점에서 선으로, 선에서 면으로, 면에서 입체로, 입체에서 공간으로 시간을 넘어 아무도 닿을 수 없고 경험하지 못했던 세상을 창조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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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은 의도라도
논쟁과 실망이 반복된다면
좋은 의도를 내려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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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사람을 만나기 전에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습관을 갖자.

먼저, 오늘 나의 기분이 어떤지 스스로 질문해보자. 평안한지, 불안한지, 행복한지 살펴보며 오늘의 감정 상태에 대한 기준치를 얻는다.

그런 다음, 사람을 만난 후 나의 감정이 어떻게 변하는지 살펴보자.

변화의 폭이 크든 작든 간에 이전과 달라졌다면 당신은 타인의 감정을 흡수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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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본적인 테크를 이해해야 내가 앞으로 디지털 세상에서 무엇을 할지 상상할 수 있어. 아는 만큼 보고 상상하는 법이니까.

뭘 알아야 꿈도 꾸지, 절대적 학습량이 꿈의 사이즈가 되는 시대를 살고 있다.

2년 전 겨울, 나는 누구에게도 손을 내밀지 못했다. 당시 내 손은 너무나 차가웠다. 나 하나도 감당하기 버거웠기 때문이다.

앞으로 다가오는 메타버스와 웹 3.0은 테크에 대한 이해도만큼 더 큰 사회적 격차를 만들어낼 것이다.

그때 불안과 불평만을 쏟아낼 것인가, 아니면 뜨거운 열정으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낼 것인가

혹은 조금 더 여력이 있다면 뒤에 남아 있는 누군가의 손을 잡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인가. 그것은 모두 여러분의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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