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기본적인 테크를 이해해야 내가 앞으로 디지털 세상에서 무엇을 할지 상상할 수 있어. 아는 만큼 보고 상상하는 법이니까.

뭘 알아야 꿈도 꾸지, 절대적 학습량이 꿈의 사이즈가 되는 시대를 살고 있다.

2년 전 겨울, 나는 누구에게도 손을 내밀지 못했다. 당시 내 손은 너무나 차가웠다. 나 하나도 감당하기 버거웠기 때문이다.

앞으로 다가오는 메타버스와 웹 3.0은 테크에 대한 이해도만큼 더 큰 사회적 격차를 만들어낼 것이다.

그때 불안과 불평만을 쏟아낼 것인가, 아니면 뜨거운 열정으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낼 것인가

혹은 조금 더 여력이 있다면 뒤에 남아 있는 누군가의 손을 잡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인가. 그것은 모두 여러분의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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