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요크대학 심리학과 레이먼드 교수의 실험결과에 따르면, "책 속의 캐릭터 활동을 글로 읽었을 때 우리 뇌는 실제 상황으로 인식한다.

뇌는 삶의 직접 경험과 책읽기의 간접 경험을 구분하지 못한다.

뇌는 경험과 지식으로 성장한다.

책읽기를 많이 하는 사람은 신경세포들이 빠르게 연결된다. 또한 새로운 신경망 회로가 더 많이 생성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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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란 어떤 상황에서 무슨 행동을 하는지에 대한 특성을 정리한심리학적 개념이에요. 

성격은 똑같은 상황에서 각자 더 편하고 익숙한 선택과 습관이 반복되면서 그 사람의 특성으로 설명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는 각자 다양한 성격을 갖고 있어요.

MBTI는 카를 융이라는 유명한 심리학자의 성격 이론을 바탕으로 이사벨 마이어스와 캐서린 브릭스라는 모녀 심리학자가 개발한 성격유형 검사인데요. 

융은 사람이 태어나면서부터 타고난 성격이 있고,
그 성격을 통해 똑같은 상황에서도 서로 좋아하는 것이 다르다고 성격에 대해 설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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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맞아. 이렇게 가끔 좋아하는 아이스크림도 사 먹으면서 산다면 살만하지

방에 들어오자마자 언제 살기 싫었냐는 듯 내가 봐도 참 해맑은 미소로 아이스크림을 꺼냈다.

역시 그래도 세상엔 살 만한 이유가 있었어.

그래도 좀 잘 버텨보라고 이런 작은 기쁨을 내게 주셨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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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0년간 덧셈, 뺄셈을 공부하고서는 왜 나는 곱셈, 나눗셈을 못하는 거지 하고 말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살을 빼거나 근육을 늘리고 싶다면 몸이 현재 상태를 유지하려는 항상성을 깨뜨려야 한다.

매일 삼십 분씩 비슷한 속도로 달리면, 우리 몸은 그 정도의 시간과 달리는 속도에 적응돼 특별한 외부 자극이 없다면 변화도 없다.

뭔가를 새로 배우려면 이런 단계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

새로 배우는데 어렵게 느껴지는 단계가 없다면, 제대로 배우지 않았거나 쉬운 부분에서 머무르고 심도 있는 부분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다.

항상 꾸준히 열심히 하는데도 실력이 늘지 않는다면 지금 내가 실행하고 있는 수준부터 점검해봐야 한다.

항상 비슷한 수준만 반복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어려운 단계로 들어가면 포기하고 쉬운 단계로 계속 되돌아오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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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지금 내가 무서워하는 것들은 해가 뜨고 날이 밝아도 사라지지 않는다. 오히려 더 세게 내 목을 조르는 느낌이다.

태어났음에 감사하고 살아 있음에 감사하라는데 그 말에 공감할 수 없는 날이 참 많다.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더 감사할 수 있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스친다.

차라리 내가 더 공감할 수 있는 말은 툴툴거리며 죽지 못해 산다는 동네 욕쟁이 할머니의 한탄이다

내가 어떤 상태이든 뭘 원하든 상관없이 해는 뜨고 또 뜨고 인생은 계속 진행되었다.

하늘을 보고 따졌다. 중도 하차도 없는 삶인데 적어도 주기 전에 내 의사는 물어보고 줘야 했던 거 아니냐고.

내가 달라고 한 적도 없는 인생을 받아서 꾸역꾸역 살아야 하는 게 억울했다. 나한테 태어나고 싶냐고 안 물어봤잖아…요!

책임자라는 역할은 참 버거운 것 같다.

그런데 문제는,
그 버거운 책임자라는 게
남 얘기가 아니라는 것이다.

나도 책임자였다.
‘내 삶의 책임자’

내 모든 선택에 대한 책임은 내가 져야 한다.

그 대가가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다 직접 감당해야 한다는 사실을 너무 늦게 깨달았다.

물건이든 사람이든 항상 잃어버리고서야 더 잘해줄걸 후회하며 소중함을 깨닫는다. 그전엔 모르다가 뒤돌아보고서야 그것이 얼마나 값진 것이었는지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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