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요크대학 심리학과 레이먼드 교수의 실험결과에 따르면, "책 속의 캐릭터 활동을 글로 읽었을 때 우리 뇌는 실제 상황으로 인식한다.
뇌는 삶의 직접 경험과 책읽기의 간접 경험을 구분하지 못한다.
뇌는 경험과 지식으로 성장한다.
책읽기를 많이 하는 사람은 신경세포들이 빠르게 연결된다. 또한 새로운 신경망 회로가 더 많이 생성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