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잘 때 벌어지는 일은 멋진 신비로 남아 있다.

밤사이에 진정한 휴식은 지친 육신에 생기를 주고 때로 병을 치유한다. 

고민을 해결해 주고, 책 제목이 생각나게 하고, 머릿속을 맑게 한다. 

오래전부터 잠은 신들이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황금 시간대로 여겨졌다.

사람들이 아무것도 모를 때가 신들이 즐겨 활동하는시간이다. 

인간의 방해가 없으니 신성한 활동을 하는데 제일 좋은 시간일 것이다. 

우리가 잠을 잘 때 성스럽고 신비로운 일이 벌어지니 잠은 꼭 도전해야 되는 최고의 도피처다.

몸과 정신과 영혼을 매일 살피고 가꾸는 게 중요하듯이 상상도 그렇게 챙겨야 한다. 

상상이 없으면 생활에진정한 재미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내 안의 ‘성스러운 주체‘는 읽고 쓰고, 빈둥거리거나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을 좋아한다. 

좋은 책, 종이와 연필, 아늑한 고독만 주어진다면 나는 금세 혼자만의 공간으로 사라져 버릴 것이다.

또한 글쓰기는 매일의 사건을 예민하게 살피는 소득도 있다. 

밤에 그날 일어난 최고와 최악의 일을 쓰게 되면, 그날의 사건들을 세심히 돌아보게 된다. 

하루를 마감하며 뭔가 쓰는 것은 꼭 실천해야 생기는 습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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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최고의 나‘ 목록을 만들어 보자. 

내가 원하는최고의 내 모습을 떠올리면 통찰력을 얻기가 더 쉬워진다. 

출발점은 늘 자기 자신이다. 

사랑스럽고, 소중하고,
신비로운 자신 말이다.

신자가 비신자를 무턱대고 죄인으로 심판하는 것처럼꼴불견이 있을까. 

신을 믿지 않으니 가망 없고 공허하고 사악할 거라고 믿는 한심한 꼴이라니. 자기들 눈에나 그렇지.

당신도 살면서 멋진 도피처를 찾아내어 정성껏 가꾸어야 한다. 

안팎으로 모든 것에서 쉽게 벗어날 수 있는곳, 자연스럽게 마음이 편해지는 곳으로,

몸과 정신과 영혼을 매일 살피고 가꾸는 게 중요하듯이 상상도 그렇게 챙겨야 한다. 

상상이 없으면 생활에진정한 재미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내 안의 ‘성스러운 주체‘는 읽고 쓰고, 빈둥거리거나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을 좋아한다. 

좋은 책, 종이와 연필, 아늑한 고독만 주어진다면 나는 금세 혼자만의 공간으로 사라져 버릴 것이다.

독서에 몰두하는 것은 상상력이 한층 더 풍부해지는지름길이다. 

좋은 책에 몰입해서 한동안 타인의 세계에끼어드는 것처럼 재미있는 일도 없다. 

나는 독서와 글쓰기를 모두 침대에서 한다. 그렇게빈둥거리는 것이 삶과 일의 바탕이 되는 상상력을 만드는 데 중요하기 때문이다.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노닥거리면 신들과 뮤즈들이 언제든 자유롭게 끼어들어 영감을 준다.

시간 죽이기, 빈둥대기, 아무 일도 하지 않기‘는 내가 아는 가장 효과적인 현실 도피 방법이니 여러분도살면서 이 세 가지에 반드시 통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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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유쾌한 영혼을 보살피고 가는 일은 우리가 죽는 날까지 감당해야 될 성스러운 의무다. 

완벽한 타이밍, 즉 ‘카르페 디엠(Cape diem, 현재를 즐겨라 : 옮긴이)은 일상의 모든 것에 흥미를 느끼는 일과 단짝으로, 매일매일 펼쳐지는 일상사를 자세하고 주의깊게 살펴보는 것을 의미한다. 

재미있을 가능성이 있는 순간들을 예의 주시하며 기다리는 것이다.

지금 이 순간이야말로 가장 재미있을 가능성이 있는때로, 이 순간은 한 번 지나가면 다시 오지 않으니 바로지금을 주목해야 한다.

그러니 이상하고, 성가시고, 지루하고, 뭉클하고, 신나는 하루의 매 순간에 관심을 쏟자. 

지금 이 순간이야말로 가장 큰 해방감과 안도감을 줄 최고의 활력소임을잊지 말자.

가장 멋진 나를 발견하지 못하면 남들이 살라는 대로살다가 한심한 인생으로 전락하고 때로는 재앙에 가까운 결과를 초래하고 만다.

일상생활에서 가장 멋진 나로 살려고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에게 통찰력은 자연스럽게 찾아온다.

 항상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 하면 점점 통찰력이 깊어져서 이해력과 연민과 재미가 넘치는 지점에 이르기 때문이다.

이제 ‘최고의 나‘ 목록을 만들어 보자. 

내가 원하는최고의 내 모습을 떠올리면 통찰력을 얻기가 더 쉬워진다. 

출발점은 늘 자기 자신이다. 

사랑스럽고, 소중하고,
신비로운 자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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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시각적 존재이며, 영상이 제공하는 시각 자극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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