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유쾌한 영혼을 보살피고 가는 일은 우리가 죽는 날까지 감당해야 될 성스러운 의무다. 

완벽한 타이밍, 즉 ‘카르페 디엠(Cape diem, 현재를 즐겨라 : 옮긴이)은 일상의 모든 것에 흥미를 느끼는 일과 단짝으로, 매일매일 펼쳐지는 일상사를 자세하고 주의깊게 살펴보는 것을 의미한다. 

재미있을 가능성이 있는 순간들을 예의 주시하며 기다리는 것이다.

지금 이 순간이야말로 가장 재미있을 가능성이 있는때로, 이 순간은 한 번 지나가면 다시 오지 않으니 바로지금을 주목해야 한다.

그러니 이상하고, 성가시고, 지루하고, 뭉클하고, 신나는 하루의 매 순간에 관심을 쏟자. 

지금 이 순간이야말로 가장 큰 해방감과 안도감을 줄 최고의 활력소임을잊지 말자.

가장 멋진 나를 발견하지 못하면 남들이 살라는 대로살다가 한심한 인생으로 전락하고 때로는 재앙에 가까운 결과를 초래하고 만다.

일상생활에서 가장 멋진 나로 살려고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에게 통찰력은 자연스럽게 찾아온다.

 항상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 하면 점점 통찰력이 깊어져서 이해력과 연민과 재미가 넘치는 지점에 이르기 때문이다.

이제 ‘최고의 나‘ 목록을 만들어 보자. 

내가 원하는최고의 내 모습을 떠올리면 통찰력을 얻기가 더 쉬워진다. 

출발점은 늘 자기 자신이다. 

사랑스럽고, 소중하고,
신비로운 자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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