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관리는 인생 관리라는 말의 무게를 항상 잊지 않으려고 노력했고, 중요한 부분들을 따로 메모해서 아무 생각을 하지 않아도 몸이 그 기준에 따라 반응하도록 철저히 반복하고 연습했다.

삶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다. 그리고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린다.

나도 여전히 더 나은 방법으로 시간 관리를 하고 더 좋은 삶을 살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이 책은 그 노력을 원래 들어야 할 것보다 줄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을 뿐, 한두 번 읽어서 바로 내 것이 되고 삶이 혁신적으로 바뀌는 그런 마법 같은 책은 아닐 것이다.

여기서 제시되어 있는 여러 방법들을 적용해보고 자신에게 더 적합한 방식으로 변용하려고 노력한다면, 반드시 작지만 유의미한 결과들이 쌓일 것이고, 그것들이 모여 삶의 방향과 각도를 자신도 모르게 조금은 바꿔줘서 결국에는 정말 스스로도 깜짝 놀랄 만한 변화를 만들어줄 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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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화와 구체화가 되지 않은 계획은 좌절감으로 연결된다

계획이 없다는 것은 무엇을 해야 할지를 모르게 된다는 뜻

실행은 단적으로 집중력의 문제

달력 또는 다이어리 속에 일정을 써 넣는 것이 바로 시간이라는 공간 속에 ‘일’이라는 물건을 배치하는 것이다

시간 관리를 한다고 해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경우가 많다. 이럴 때는 시간 관리에 대한 나름의 이미지를 만들어두는 것이 도움이 된다.

머릿속에 ‘시간’이라는 방이 하나 있다고 생각을 해보자.

‘시간’이라는 방을 꾸미는 것으로 바꾸어 생각을 해보면, 방에 어떤 물건을 가져다 놓을지 정하는 것, 그 물건을 어디에 배치할지 정하는 것, 그렇게 물건을 놓았을 때 효율적인지 생각하는 것까지만 해도 벌써 세 가지다.

우리에게 익숙한, 손으로 만질 수 있고 눈으로 볼 수 있는 ‘진짜 내 방’을 꾸미는 것은 이러한 과정들을 다 생각해서 한 번에 할 수 있지만, ‘시간’이라는 방을 꾸미는 것은 아직 익숙한 일이 아니기 때문에 이 과정들을 한 번에 다하기는 어렵다.

항상 작심삼일을 넘지 못하고 다짐으로만 끝나는 가장 큰 이유는 그 계획이 막연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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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놀건 다 놀면서 공부도 잘하는 친구들’은 사실 시간 관리의 귀재들이라고 할 수 있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기 때문에 정말로 놀 걸 다 놀면서 해야 할 것도 다할 수 있는 물리적 시간 자체가 주어지지가 않기 때문이다.

반드시 지켜야 할 기준 몇 가지는 어기지 않는다는 점만 차이가 있을 뿐이다.

그 몇 가지 안 되는 기준들이 지금의 나를 만들어주었다. 그 기준들은 모두 ‘시간’에 관한 것들이다.

분명 농땡이 부리고 있는 것은 아닌데, 왜 나는 동료보다 일을 잘하지 못할까?

왜 나는 같은 일을 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까?

다른 사람들은 회사생활과 여가생활 둘 다 놓치지 않고 즐기는 것 같은데, SNS를 보면 주말만 되면 산으로 바다로 다들 놀러가는 모습만 보이는데 나는 왜 항상 야근에 주말 근무에 지쳐갈까?

나는 왜 항상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낄까?

시간 관리에 실패하는 사람들이 느끼는 가장 일반적이고 공통적인 감정이 바로 ‘시간이 부족한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다

내 삶의 발전과는 관계없는 일, 그저 마음이 가는 일만을 하면서 사는 경우에는 정작 해야 할 일을 위한 시간은 거의 남아 있지 않은 경우가 많다.

업무 효율이 떨어지는 사람들 중에는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정리되지 않아 실제 일을 할 때 써야 할 두뇌 공간과 에너지를 일을 떠올리고 분류하는 데 쓰는 경우도 많다

시간 관리의 전문가는 바로 인생 관리의 전문가다

어느 한 가지 일을 끝낸 후 다음 일을 하기 전까지 ‘붕 뜨는 시간’, 아무 생각 없이 관성적으로 낭비하고 있는 무의미한 시간, 오히려 일이나 휴식을 방해하는 시간을 온전히 일이나 나의 발전을 위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계획이 없다는 것은 무엇을 해야 할지를 모르게 된다는 뜻이어서 아웃풋을 만드는 실행행위에 온전히 시간을 쏟지 못하고 그 중간중간 머릿속으로 계획을 세워야 하므로 서로 방향이 다른 두 행동이 뒤섞여 결국 시간을 낭비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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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는 영어, 한자 사용에 90년대 이전에 쓰인 책인가 싶었는데 태양의 후예도 알고 있어서 소름 돋았다
괄호 안에 한자를 쓴게 아니라 그냥 문장 중간에 한자들이 있으니 가독성이 떨어진다 거기다 이중적인 의미가 있는 단어면 몰라도 중요한 것 같지도 않은 단어를 한자나 영어로 써놔서 황당하다


12라는 숫자를 다 더하면 78이라는 숫자가 나온다

뜬금없는 영어, 한자 사용에 90년대 이전에 쓰인 책인가 싶었는데 태양의 후예도 알고 있어서 소름 돋았다
괄호 안에 한자를 쓴게 아니라 그냥 문장 중간에 한자들이 있으니 가독성이 떨어진다 거기다 이중적인 의미가 있는 단어면 몰라도 중요한 것 같지도 않은 단어를 한자나 영어로 써놔서 황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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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는 확정된 미래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가능성을 보여줄 뿐이다.

우리는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음에도, 종종 사용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무의식적인 욕망에 따라 행동하기 때문이다.

많은 이들에게 용기는 스스로를 믿는 것을 의미한다.

여성성의 힘은 진압하기보다는 길들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현대의 타로 리더들은 컵 9를 ‘소원 카드’라고 부르며 점성술과 연결시킨다.

이 카드가 리딩 중에 나오면 리딩을 받는 사람은 어떤 소원이든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카드는 분명 모든 사람이 나오길 바라는 카드일 것이다.

타로카드 중에서 가장 행복한 카드 중 하나인 컵 3 카드는 축하와 기쁨, 좋은 시간을 친구 및 가족과 나누는 모습을 보여준다.

로맨틱한 상징을 기대하는 사람은 이 카드를 보고 실망할 수도 있을 만큼 넓은 의미의 사랑을 보여주지만, 그 어떤 카드보다도 기쁨이 충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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