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혹시 플랜B를 가지고 있는가. 

만약 지금 당장 폐업한다면,
무슨 일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본 적 있는가. 

코칭을 다니다 보면, 능력은 있지만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사람을 자주 본다. 

특히 자영업자들은 본인의 능력을 과소평가하는경향이 있다.

플랜A가 늘 최고의 선택이 되진 않는다. 

오히려 플랜B를 가동했을때 잘되는 경우도 많다. 

나의 플랜B는 나 자신이었고, 무대는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이었다. 

온라인에서 나를 노출하는 게 나의 플랜B였다. 처음에는 두려웠다. 그리고 어떠한 방향성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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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차게 퍼주기를 실행하는 가게는 무언가 착각해도 큰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나만의 팬을 만들고 싶어 그렇게 한다는 사장님들을 만났을 때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나만의 팬은 퍼준다고 만들어지는 게 아니다. 

그들이 그 퍼줌의 가치, 즉 고마움을 최대한도로 느낄 수 있게끔 전달이 돼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나에게도 남는 것이 있어야 한다. 

알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모르는것이고, 알려줘도 실행에 옮기지 않기 때문에 계속 그 자리에 머무는것이다

영업은 끓는점이 있다. 

시간을 투자해 그 티핑 포인트를 찾으면, 한순간에 결실을 맞이할 수 있다. 

무언가를 만들어서 팔아야 하는 서비스업은 실질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을 계산하고한 개를 팔았을 때의 이익, 10개를 팔았을 때의 이익, 100개를 팔았을때의 이익을 계산해야 한다. 

어느 시점에더 돌려줘야 하는지도 알 수 있다. 

끓는점을 기다리는 게 아니라 내가끓여야 한다는 뜻이다.

가치를 주면 돈이 벌린다. 

또 가치를 주려면 비용계산을 해야 한다. 

이것이 돈에 스트레스받지 않고 손님을 만족시키는 비결이다.

사람들은 핑곗거리를 찾아 나서길 좋아한다. 

합리화를 해야만 스스로 자존감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나는열심히 했는데 장사가 안되는 것이다.‘라는 생각보다, 문제의 시작점부터 점검해보는 행동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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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루틴

셀프서치

데이터입력

눈으로만 확인하는 것과 내가 직접기록하는 것은 차이가 있다. 

직접 손으로 메모하며정리하는 것이 시간 낭비로 느껴질 수 있지만, 장사 고수들은 수기로남기는 것을 고집한다. 

이유를 물어보면, 뇌를 말랑말랑하게 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나도 다짐노트를 쓰면서 같은 느낌을 받았다. 

컴퓨터로 쓰면, 아무리 다짐해도 실행으로 옮겨지지 않았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노트에 손으로 쓰면 실천하게 된다

투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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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미소

센스

관심

대부분의 사람은 사소한 것에서 감동도 받고 상처도 받는다

오버 딜리버리

손님이 계산하는 금액보다 더 많은 무형의서비스를 주라

그것이 반가운 인사가 될 수도 있고, 따뜻한미소가 될 수도 있고, 정겨운 말 한마디가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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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게 시작하는 사람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제대로시작하는 법을 단 10%라도 이해하면 좋겠다

멘탈은 장사에서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불가능을 가능하게끔 해주는 하나의 치트키다. 

나는 이 치트키 덕분에 삶의 굴곡을 잘 헤쳐 왔다. 

3년 동안자살을 꿈꿨을 때, 멘탈 관리로 이겨냈다. 

폐업 직전까지 갔던 나의 매장이 비상구를 찾아날아오를 수 있었던 건 99%의 멘탈과 1%의 노력이 전부였다. 

멘탈은그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치트키임에도 적용 방법을 모르거나, 멘탈에 대한 믿음이 없어서 많은 사람이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멘탈이 무너지고 있는 많은 자영업자는 매출이 올라야 멘탈이 다시 살아난다고 이야기한다. 

그 순서가 잘못됐다. 매출이 올라야 멘탈이 살아나는 게 아니라, 멘탈이 살아나야 매출이 오른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지만 장사는 나 스스로 무언가를 팔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판가름 나므로, 그 부분부터 점검하고 시작하는 게좋다. 

당장 100만 원으로 시작할 수 있는 장사를 하라고 한다면, 어떤장사를 할 수 있을까. 

무료함의 문제점이 TV와 휴대폰을 본다거나 잡담을 나누는 데 있다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하루의 목표가 없고, 루틴이 없는 매장은무료함이 더 빨리, 자주, 많이 찾아온다. 

하루 동안 매장에서 허비하는 시간을 계산해보면, 매출 평균에 따라서 가지각색인데, 무려 5시간을 허비하고 있는 경우도 있다. 

5 시간을 그저 의미 없는 행동으로 무료함을 달래는 것이다. 

그런데 작은 목표가 주어지면 많은 걸 하게 된다. 

무료했던 현실에서 목표를 설정함으로써, 실행하는 힘을 만드는것이다.

목적지가 분명하고 방향만 제대로 잡을수 있다면, 원하는 곳에 도착하는 것은 시간문제다. 

멘토는 내가 원하는 목적지에 다다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우러러볼 수 있는 멘토만을 멘토로 여긴다. 다시 말해직접 만나기 어려운 선망의 대상만을 멘토로 삼는다. 

문제 파악을 했음에도 확신이 들지 않는다는 말에 의아할 수 있다.

이유는 문제도해답도 주관식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스스로 내린 문제점도 주관식이고 조언하는 사람의 말도 주관식으로 들려 행동으로 옮기기 어려운 것이다. 

되면, 객관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주관적인 사고방식은 절대 우리가 하는 사업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러니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당장 바꿔라. 

부족한가 싶으면 과감하게 도입해라. 

실행에 옮기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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