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하게 시작하는 사람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제대로시작하는 법을 단 10%라도 이해하면 좋겠다
멘탈은 장사에서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불가능을 가능하게끔 해주는 하나의 치트키다.
나는 이 치트키 덕분에 삶의 굴곡을 잘 헤쳐 왔다.
3년 동안자살을 꿈꿨을 때, 멘탈 관리로 이겨냈다.
폐업 직전까지 갔던 나의 매장이 비상구를 찾아날아오를 수 있었던 건 99%의 멘탈과 1%의 노력이 전부였다.
멘탈은그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치트키임에도 적용 방법을 모르거나, 멘탈에 대한 믿음이 없어서 많은 사람이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멘탈이 무너지고 있는 많은 자영업자는 매출이 올라야 멘탈이 다시 살아난다고 이야기한다.
그 순서가 잘못됐다. 매출이 올라야 멘탈이 살아나는 게 아니라, 멘탈이 살아나야 매출이 오른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지만 장사는 나 스스로 무언가를 팔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판가름 나므로, 그 부분부터 점검하고 시작하는 게좋다.
당장 100만 원으로 시작할 수 있는 장사를 하라고 한다면, 어떤장사를 할 수 있을까.
무료함의 문제점이 TV와 휴대폰을 본다거나 잡담을 나누는 데 있다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하루의 목표가 없고, 루틴이 없는 매장은무료함이 더 빨리, 자주, 많이 찾아온다.
하루 동안 매장에서 허비하는 시간을 계산해보면, 매출 평균에 따라서 가지각색인데, 무려 5시간을 허비하고 있는 경우도 있다.
5 시간을 그저 의미 없는 행동으로 무료함을 달래는 것이다.
그런데 작은 목표가 주어지면 많은 걸 하게 된다.
무료했던 현실에서 목표를 설정함으로써, 실행하는 힘을 만드는것이다.
목적지가 분명하고 방향만 제대로 잡을수 있다면, 원하는 곳에 도착하는 것은 시간문제다.
멘토는 내가 원하는 목적지에 다다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우러러볼 수 있는 멘토만을 멘토로 여긴다. 다시 말해직접 만나기 어려운 선망의 대상만을 멘토로 삼는다.
문제 파악을 했음에도 확신이 들지 않는다는 말에 의아할 수 있다.
한마디로 스스로 내린 문제점도 주관식이고 조언하는 사람의 말도 주관식으로 들려 행동으로 옮기기 어려운 것이다.
주관적인 사고방식은 절대 우리가 하는 사업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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