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철학자 노자老子는 이렇게 말했다.

"기분이 우울하면 과거에 사는 것이고, 불안하면 미래에 사는 것이며, 마음이 평화롭다면 지금 이 순간을 살고 있는 것이다."

https://m.blog.naver.com/twin_n/222895911863

온힘을 다해 평균을 넘어설 방법을 모색하라.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점점 보이지도 않는 존재로 전락하면서 남은 삶을 소진하게 될 것이다.

아침에 20분, 저녁에 20분씩 명상을 하라.

그렇게 3주를 지나면 몸과 정신이 분리되었다가 몇 초 뒤에 다시 연결되면서 마음이 젊음을 되찾고, 다른 것들은 차분하게 가라앉아 집중력만이 돋보이게 높아지는 수준에 도달한다.

여기에 이르면 비로소 한 번에 하나씩 문제를 해결하는 일이 가능해진다.

또 하나 조언하고 싶은 건, 명상을 1년쯤 계속해보라는 것이다.

1년만 지나면 명상에 통달한 것 같은 기분이 들고, 정말 놀랍게도 더 이상 압도당하는 기분이 들지 않는다.

1년만 명상 습관을 유지하면 평생 그 효과를 누릴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 이는 내 삶에서 매우 소중한 경험이자 성과였다.

사람은 누구나 집중력을 갖고 있다.

다만 젊은 시절에 명상을 꾸준히 연습해 자신만의 삶의 방식으로 만들어놓으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두 배 이상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다.

3주를 넘어 1년 정도 명상을 하고 나면, 하루 30분의 집중력을 가진 사람과 하루 한 시간의 집중력을 가진 사람의 차이가 엄청나게 크다는 사실을 놀랍게 깨닫게 되는 날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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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이성을 가지고 선을 실행하려고 노력한다면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바르게 살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

인생은 충분히 길고 제대로 잘 활용한다면 위대한 과업을 이루고 남을 정도로 충분하다.

하지만 방탕을 일삼고 무관심하게 살며 옳지 못한 목적을 위해 시간을 소비한다면, 자기도 모르게 인생이 바람처럼 지나가버린다.

결국 죽음이라는 마지막 관문 앞에 도달했음을 너무 늦게 깨닫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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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서 이기는 유일한 길은 모두가 공포와 두려움에 질려 이성을 잃고 길길이 날뛸 때 차분하고 신중하게 방아쇠를 당기는 것이다.

리더가 되면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당신의 생각과 행동을 따라하게 된다는 것을 반드시 명심하라.

싫든 좋든 나이가 들수록 우리는 자연스럽게 리더가 된다.

가족을 이끌고, 팀장이 되고, 부서장이 되고, CEO가 된다. 봉사활동의 책임자가 되고, 대학생들 앞에서 강연을 하고, 고민을 털어놓는 사람에서 고민을 들어주는 상담자가 된다.

이와 함께 아침 일기장에 차곡차곡 좋은 글들을 쌓도록 하라.

지혜가 필요할 때마다 살펴볼 수 있는 다이어리를 갖고 있는 건 큰 행운이다.

읽을 때마다 당신의 삶을 움직이게 하는 문장들이나 명언이 있다면, 특별한 날에 반복 알람을 설정해놓고 주기적으로 당신 삶에 초대하라.

당신의 삶, 그리고 당신이 삶을 대하는 태도가 많이 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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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다른 사람의 말에 호기심을 품자.

대화 전 상대와 나눌 화제에 ‘재미없음’, ‘지루함’, ‘단조로움’의 꼬리표를 미리 붙이면 듣는 과정에서 중요한 정보를 많이 놓친다.

책임감
경청은 소통하는 사람 사이에서 매우 중요한 기능이다.

듣는 것 또한 대화를 나누는 사람에게 주어진 책임이다.

경청의 성공 여부가 소통의 결과에 미치는 의미는 매우 크다.

정확하게 말하고 정확하게 듣는 자세는 대화의 기본이다.

이타심
들을 때는 상대의 입장을 배려하며 자신을 내려놓아야 한다.

자기감정 기복에 따라 갑자기 상대의 말을 끊으면 안 된다.

자신이 과거에 겪어본 일이라고 상대에게 어떻게 하라고 일방적으로 조언하거나 지시 내리고 명령하는 것도 금물이다.

4. 인내심

상대에 대한 예의이기도 하지만 좋은 청자는 상대가 마음을 진정하고 자기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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