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하는 독서모임 💜북라이트💜
[12월 독서모임 참여신청 받습니다]

북라이트 12월 독서모임 🥰❤️
12월 4일 일요일 11:00~13:00
장소 : 서울역 근처 카페

회비: 무료 (음료비 각자 지출)
혜택: 도서지원, 필사용지제공

꼭 지켜주셔야 할 것 : sns 후기 링크 공유


#팀장의본질 #도서지원 #빅피시

빅피시 출판사에서 책을 지원받아
<팀장의 본질> 책으로 독서모임 진행합니다!

sns 인증글을 올리실 수 있는 분만 신청해주세요


12월 4일 일요일 11:00~13:00
장소 : 서울역 근처 카페
카페인신현리 아티장가든
서울 중구 한강대로 405

제한인원 :9명

#공지 #독서모임 #필사모임 #북라이트
참여신청 방법 : https://band.us/band/81791437/post/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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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나이 프로젝트’로 다독에 도전한 것이 네이버 도서 인플루언서가 되는 길로 연결됐고, 독서에 관한 책도 썼다.

매일매일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책과 강연으로 사람들과 만난다.

나는 메모하는 걸 좋아한다.

일상을 보내며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생각들을 적다 보니 2000개 가까이 메모가 쌓였다.

그 작은 조각들을 엮어 지금 여러분이 읽고 있는 책을 만들었다.

아주 작은 행동을 더해 태어난 책이다.

이 책은 내가 인생의 갈피를 가장 잡지 못했을 때의 일부터 시작한다.

인생 최악의 시나리오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고 ‘정말 인생이란 이게 끝인가?’ 싶던 때, 어떻게 빠져나가면 좋을지 고민했다.

그때 수백 권의 책을 읽고 메모한 다음, 생각을 정리하여 하나둘씩 내 삶에 적용해봤다.

방법을 고민하고, 행동을 더했다.

그중에는 실패한 일도 많고 다소 효과를 보지 못한 것도 많았지만 나는 멈추지 않았다

그런 시도를 일상에 쌓고 쌓았다.

‘다 읽고 나중에 해야지’라고 마음먹으면 마지막 장을 덮고 영영 잊어버릴 가능성이 크다.

"당신이 서른이 아니라 여든 살이고, 지금 임종을 앞두고 있다고 생각해봅시다. 지금 당신은 그동안 살았던 삶을 돌아보고 있습니다. 어떤 생각이 들까요? 자신에게 뭐라고 이야기할까요?"

나는 미래의 삶은 더 즐거우리라 확신한다.

내 안에 막대한 에너지가 저장돼 있다는 믿음이 새로운 일을 시작해보려는 내 등을 밀어준다.

사람은 자신의 삶이 나아지고 있다고 느낄 때 가장 행복하다고 한다.

나 역시 향상된다는 이 느낌으로부터 내 삶을 더 사랑하고 잘 살 수 있는 힘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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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당신의 마음을 사랑으로 채우나요

가까운 사람들, 나를 지탱하는 신념,
언제나 내 편이 되어 주는 반려동물,
마음을 깊이 들여다봐요.

✨️세상을 밝히는 하루✨️

당신은 촛불 같은 하루를 살았습니다.

누군가의 입김에 ‘훅’ 꺼져버릴 수 있었지요.

바람에 흔들렸지만 가는 심지에 기댄
당신의 지력은 아름다웠어요.

외로웠지만 타오를 수 있었던 순간,

그로 인해 당신이 머문 그 공간이
다소 밝아졌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나의 존재에 감사하는 하루

가슴 뭉클해지는 감사의 이유를 찾고 싶다면
어서 거울 앞에 서세요.

바로 당신!

당신이 존재하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큰 감사의 이유랍니다.

스스로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져 보세요.

나의 어떤 점 때문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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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별남도 ‘특별함’으로 변하는 하루

행운의 상징인 네 잎 클로버는
세 잎 클로버들 사이에 있기에
더욱 특별하죠.
당신도 마찬가지랍니다.

당신의 유별남이 당신을 가치 있게 해요.

당신이 느끼기에 못난 구석이고
불완전한 상태라도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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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는 하루에 하나씩 쓰세요.

똑같은 질문도 다음 날이 되면 다른 대답이 떠오르거든요.

그렇게 하나씩 진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은 멋진 시간이 될 거예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세상에 드러내며
당신이 빛을 발할 수 있는 곳에서 인정받으세요.

아시죠?
당신은 충분히 그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라는 것!

나의 유별남도 ‘특별함’으로 변하는 하루

행운의 상징인 네 잎 클로버는
세 잎 클로버들 사이에 있기에
더욱 특별하죠.
당신도 마찬가지랍니다.

당신의 유별남이 당신을 가치 있게 해요.

당신이 느끼기에 못난 구석이고
불완전한 상태라도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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