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장점은 ○○이다’라고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이때 한 가지 알아두어야 할 것은 장점과 단점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는 점입니다.
사람은 이렇게 ‘자신에게 없는 것을 원하는’ 생물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을 자주 말로 내뱉으면 현재 자신의 모습은 이상적이지 않다는 걸 스스로의 뇌에 입력하게 됩니다.
그러면 앞부분에서 이야기한 폴리안나의 ‘좋은 일 찾기’와는 정반대로 ‘나쁜 일 찾기’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런 말을 자주 할수록 자신을 비하하게 되고 이것이 계속되면 점점 긍정적인 삶에서 멀어집니다.
그러니 ‘지금 나에게 없는 것, 할 수 없는 것’보다는 ‘지금 나에게 있는 것, 할 수 있는 것’에 주목해봅시다.
가령 매사에 속도는 빠르지 않아도 납득이 될 때까지 꼼꼼히 하는 스타일이라면, ‘꼼꼼히 할 수 있어서 다행이야’라고 말하면 됩니다.
또 말이 많아서 실수를 자주 하지만 쾌활한 성격이라면, ‘친근한 성격이라서 다행이야’라고 하면 됩니다.
부러운 사람을 발견했을 때는 ‘저 사람 정말 부럽다’는 말 대신 ‘나만 할 수 있는 일도 있어’라고 말해보세요.
‘저 사람은 자기 분야에서 잘하고 있으니까 나는 내 분야에서 열심히 하면 돼’라고 자신을 중심으로 사고해야 에너지가 생겨납니다.
또 나의 장점도 한 가지로 단정 지으면 안 됩니다.
한 사람 안에는 여러 가지 장점, 성격이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도 모르는 나의 장점을 내가 동경하는 사람을 통해서 알게 될 수도 있는 거예요. 오늘도 펩 토크를 통해 내가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해보세요.
단점이라고 생각했던 면의 반대쪽에 있는 면을 한번 봐보세요.
단점을 장점으로 바꿔서 말하다 보면 자신의 나쁜 습관 같은 것도 고치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한마디로 성격은 자신의 의지나 태도만으로도 크게 바뀔 수 있다는 말이죠.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바꿔 말하는 습관을 들여 나의 가능성을 무한대로 넓혀봅시다.
23.01.04.수 #카독진정한 부자란 돈과 시간을 모두 가진 사람이다. - < 엑시트 EXIT, 송희창(송사무장) 지음 > 중에서
지금의 삶에서 벗어나 부자의 삶을 살고 싶다면 먼저,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한 공부부터 해야 한다.
열심히 사는 것은 그다음 일이다.
우선 자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법을 익힌 후에 그 방법대로 실행해 나가야만 지금의 삶을 바꾸고 경제적인 여유를 느낄 수 있게 된다
일기에 적었던 그 당시 나의 소망은 정말 꿈에만 그리던 삶이었다.
하지만 지금에 와서 보면 참 소박한 목표였다.
돈에 구애받지 않고 먹고 싶은 것을 먹고, 사고 싶은 것을 사고, 여행하고 싶을 때는 마음껏 여행하는 삶. 이는 누구나 노력하면 충분히 이뤄낼 수 있는 삶이다.
진정한 부자란 돈과 시간을 모두 가진 사람이다.
"저는 경제적 자유를 얻었을 때란 자신이 일을 하지 않더라도 매달 급여 이상의 돈이 들어오고, 기본적인 의식주와 여가 생활을 하는 데 전혀 지장이 없는 상태가 되었을 때라고 말합니다.
쓸 것을 쓰면서도 여가를 즐기기에 시간적, 물질적으로 전혀 지장이 없는 상태 말이죠."
저는 일을 하지 않아도 자신이 노동했을 때 정도의 급여가 들어오는 상태, 즉 경제적 자유를 얻는 것이 부자로 가는 첫 단계라고 말하곤 합니다
이때부터는 부가 축적되는 데 가속도가 붙기 때문이죠."
부자의 삶으로 가는 길은 생각을 전환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무엇이든 어렵다고 생각하면 어렵고, 쉽다고 생각하면 쉬워지는 것이다.
무일푼이던 내가 실제 부자가 된 경험과 많은 평범한 사람들을 부자로 만들어낸 경험으로 비추어볼 때 부자가 되느냐 못 되느냐는 자신의 ‘능력’보다 ‘생각’과 ‘의지’의 차이에 따라 좌우되었다.
따라서 당신이 현재 그 자리에 머물러 있는 이유는 당신의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어려울 것이라 여겨 지레 겁먹고 포기했거나 시도조차 해보지 않았기 때문임을 명심하라.
우선 노동의 대가 외의 현금흐름이 매월 나오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잡으십시오.
이것을 목표로 하여 내가 일하지 않아도 매월 돈이 들어오는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제가 앞으로 알려드릴 방법대로 꾸준히 실천해간다면 곧 여유가 넘쳐나는 부자의 길로 들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주변만 돌아봐도 알 것이다. 이 세상에는 생각보다 삶의 목표 없이 그저 흘러가는 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평소 "바쁘다", "힘들다"라는 말을 달고 살아간다는 공통점이 있으며, 항상 피곤해하고 무기력하다.
현재 자신이 다른 사람들보다 부족한 상황에 있더라도 인생의 큰 그림을 그리고, 확신을 갖고 한 단계 한 단계 전진하다 보면 그 그림은 어느새 멋지게 완성되어 있을 것이다.
자기계발서나 여러 성공 서적들을 읽어보면 대부분 하고자 하는 말이 반복된다. 반복되는 것은 그만큼 중요하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 수많은 책들이 이미 부자로 가는 과정과 성공하는 과정의 정답을 모두 알려주고 있는데, 많은 이들은 ‘또 다른 더 괜찮은 방법은 없을까?’하며 방황하는 과정만을 반복할 뿐, 그들의 평범한 삶에서는 벗어나지 못한다.
답을 알고 있다 해도 실천하지 않는다면, 그 답은 결코 그에게는 정답이 될 수 없는 것이다.
"자신의 이름을 걸고 책을 내는 저자들은 아무리 못해도 그 안에 자신만의 노하우를 최소 2~3개 정도는 담을 수밖에 없습니다.
한 권의 책에 2개의 노하우밖에 담겨 있지 않다면 그 2개만이라도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게 중요한 것이죠.
그것이 바로 삶을 변화시키는 독서법입니다.
너무 쉬운 방법이어서 많은 분들이 간과하는 것이지만, 이런 작은 습관과 노력은 저에게 늘 책 가격 그 훨씬 이상의 것을 안겨주었습니다."
이 세상은 결코 운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사람에게 정해진 운명이나 팔자 따위는 없다.
누구든 조금만 노력하면 자신의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데도 그러한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노력조차 하지 않은 채 그대로 현실에 갇혀있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에게 직접 그 노하우와 공부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가장 빠르고 정확하다.
하지만 아쉽게도 주변에서는 부자를 쉽게 만나볼 수 없기 때문에 성공한 부자들의 책을 읽어보는 것이다.
아직 아무런 성과도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 수북이 쌓여가는 책을 보며 ‘대체 인생에서는 몇 권의 책을 읽어야 성공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