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었던 하루. 전하지 못할 말들을 삼킨 채 잠든 당신.

잠이 든 순간만큼은 편안했으면 좋겠다.

힘들었던 모든 일을 잠시 잊고 고요하게 잠들 수 있기를.

잠이 든 당신의 옆에서 가만히 바라본다

다른 사람만 배려하다 보면,
누구보다도 소중한 자신에게
소홀해질 수 있다.

평생을 함께할 스스로에게
가장 먼저 잘해주자.

내가 아는 세상에만 머물러 있으면 당장은 안전하고 행복할지 모르겠지만, 밖으로 나가지 않으면 영원히 좁은 세상 속에서 주어진 것들만 보고 살 수밖에 없다.

가끔은 용기를 내어 이불 밖으로 벗어나 내가 가진 세상을 넓혀야 한다.

우리는 평생을 수많은 산을 오르고 또 내려온다.

그러니 어느 하나의 산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스스로 오르고 싶은 산이 있었고, 그것을 위해 노력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한 일이다.

스스로 오르고 싶은 산이 있었고, 그것을 위해 노력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한 일이다.

끝이 없는 인생은 없다.

항상 행복한 일로 가득 찬 인생도 없다.

하지만 우리는 수많은 것들이 펼쳐질 인생이란 길을, 어떤 마음으로 걸어갈지 선택할 힘을 가지고 있다.

하루는 성실하게 인생은 되는 대로
미래를 향해 달린다고 생각하기보다,

미래가 나에게 달려온다고 믿으면

지금의 자리’에서 나에게 오는 미래를 맞이할 준비를 할 수 있다.

지금 내 자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걸 하나씩 해나가다 보면

맞이하게 될 미래가 그리 두렵지 않게 될 것이다.

인생의 기회는 수도 없이 내 주변을 기웃거리고 지나친다.

기회를 듣는 귀와 보는 눈이 없다면 수많은 기회를 놓쳐버린다.

소중한 것들과 미래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항상 주변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자.

툭툭 내뱉은 말 한마디에 오늘 밤에는 아무도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무도 쉽게 던진 그 말에 빛나는 자신을 의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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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담한 현실을 외면한 위로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위로가 되어주고
살아갈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건,

비록 어둡고 힘들다고 할지라도
현실을 똑바로 응시하며 나아가는 것입니다.

당신의 모든 순간이 찬란하기를.
그 어떤 어둠 속에서도 빛이 나기를.

세상 그 누구도 나를 믿지 않을 때도, 나만은 나를 믿어주어야 한다.

누군가 내가 하는 일이 틀렸고, 원하는 것을 결코 얻지 못할 거라고 말하더라도 말이다

행복은 바로 그런 것이다.

남들에게는 설명할 수 없지만 내 가슴에 오래도록 남는 아주 소소하고 작은 순간들.

어쩌면 내일 또다시 느낄 수도 있는 익숙하고도 반복적인 나의 하루들.

강아지 구름이 몰고 올 내일은 오늘보다 행복하기를 바란다.

힘든 시간은 지나가고 새로운 희망과 꿈이 모두에게 찾아오면 좋겠다.

커다란 변화는 없을지라도 어제보다 조금씩 나아지는 하루를 맞이하길 소망한다.

잠시 자리에 멈춰 서 눈을 감고 조용히 내 호흡을 들여다본다.

나는 오늘도 잘 살아있구나, 나도 모르는 내가 나를 살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구나.

내가 나를 미워하는 순간, 세상에 나를 좋아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존재하지 않게 된다.

조금 못생기고 능력이 부족해도, 설령 모자란 부분이 있다고 해도 적어도 나 자신만은 나를 아끼고 사랑해줘야 한다.

내 옆의 사람들로 인해, 나는 다시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된다.

서로를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너와 내가 만나, 우리 인생의 찬란한 주인공이 된다.

타인을 부러워하는 내 삶 역시, 다른 누군가에겐 배우고 싶고 본받고 싶을 만큼 귀하고 특별하다.

태어나서 평생 마주한 탓에 자신의 매력과 가치가 너무나 익숙해져 버려 그 소중함을 잘 느끼지 못하겠다면, 다른 시선과 마음으로 남들이 가지지 못한 나의 장점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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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상황도 견딜 수 있다" 라는 니체의 말을 인용하며, 사람은 의미를 추구하고 발견하기에 삶을 살 수 있다고 한다. 아주 가혹하고 힘든 순간도 그 나름의 의미가 있다는 것이다.

기상 시간을 바꾸자 삶의 질이 달라졌다.

출근 전 두세 시간의 여유 시간을 확보해 나만의 시간을 갖고 나니 육아를 대하는 내 태도가 달라졌다.

감사 일기에 그날 감사한 일, 전날 감사한 일 등을 세 가지 정도만 적어도 삶이 바뀐다고 했다.

그래서 첫마디를 적으려는데 아무것도 감사할 것이 없었다. 그러다가 ‘가족이 건강한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라고 적기 시작했다

그렇게 감사 일기를 적기 시작하자 서서히 감사한 일들이 내 삶 속에서 생기기 시작했다.

내 속도가 느린 게 나는 늘 힘들었다.

그런데 한 발자국을 떼고 나니 다음 한 발, 다음 한 발을 조금 더 쉽게 뗄 수 있었다.

그렇게 나는 몇 발자국을 떼며 앞으로 걸어가고 있다.

지금 이대로 충분히 잘하고 있다.’ ‘넌 뭐든지 할 수 있어.’ 이런 말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말을 한다고 해서 성공한다면 이 세상 누구나 다 성공했을 것이다.

나는 말이 아니라 작은 실천을 꾸준히 함으로써 지치지 않고 삶을 조금 더 즐길 줄 알게 되었다고 자신 있게 말하겠다.

물론 아직도 가끔 마음이 힘들고 자주 지치지만, 예전처럼 바닥으로 가라앉아 더 이상 못 일어날 정도가 되지는 않는다.

우리 삶은 늘 바쁘고 시간도 만들어야 할 만큼 피곤하다.

하지만 나를 위한 시간은 내가 의식적으로 만들어야 한다.

부자든 가난한 사람이든 누구에게나 시간이라는 선물은 공평하게 주어진다.

단지 이 선물을 잘 활용하는 사람만이 삶의 주인이 될 수 있다.

내 시간을 만들고 여유를 찾은 후부터 나는 늘 웃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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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는 웃지만 속으로 우울감이 쌓이는 것을 깨닫고 다른 행동을 하기로 결심한다

2019년부터 조금씩 일상에 새로운 루틴을 추가하고 반복했을 뿐인데, 꿈만 꾸는 게 아니라 꿈을 이루어가는 사람이 되고 있다

루틴 (Routine)

특정한 작업을 실행하거나 최상의 역량을 발휘하기 위해 습관적으로 하는 일련의 동작이나 절차

세상에 꿈을 가진 사람은 많다.

그러나 명확하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아가고, 선언하고, 기꺼이 그 꿈을 위해 행동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

하루 하루의 ‘점’을 찍어 ‘면’으로 승화시키고 있는 그녀는 이 책에서 자신의 시행착오를 통해 발견한, 누구나 매우 쉽게 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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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행동의 시작은 결단이다.

대부분 사람이 매일 수많은 결정을 내린다.

결정하고 행동하고 성과를 내면서 오늘이라는 하루가 흘러 내일이라는 미래가 만들어진다.

다만, 오늘 결단한 일을 실제 행동으로 옮겼느냐 아니냐에 따라 내일과 미래가 달라진다.

행동으로 옮겼음에도 성과를 내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이럴 때는 본인이 눈치채지 못한 부분에서 제약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

그러므로 행동으로 옮겼지만 성과를 내지 못한 결단에 대해서도 이유를 되짚어본다.

결단을 되짚어보면 무엇을 놓쳤는지 깨닫게 되고, 놓치게 된 이유를 명백하게 알 수 있다.

이를 알면 다음번에는 행동으로 옮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만들어낸 결과의 질이 크게 좋아진다.

결과는 행동으로 만들어진다.

일상의 결정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결단은 했지만 성과를 내지 못하는 사람은 결과와 행동의 관계를 재검토하여 결과의 질을 조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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