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그런 일을 해본 적 있는가?"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지름길을 찾아낸 적 있는가?"
"가족을 곤경에 빠뜨리는 문제를 해결한 적 있는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을 작동하게끔 만든 적 있는가?"
"사람들이 쉽게 다가서지 못하는 사람과 개인적으로 관계를 맺어본 적 있는가?"
"단 한번이라도?"
세상 누구라도 늘 천재처럼 행동할 수는 없다.
아인슈타인도 매일 퇴근할 때마다 집을 찾지 못해 애먹었다.
그저 ‘가끔’ 천재처럼 행동했을 뿐이다.
물론, 우리도 살다 보면 가끔씩 천재가 되는 순간이 있다.
안타깝게도 학교, 직장, 정부, 가족을 비롯한 우리 사회가 우리의 천재다운 특성을 계속 깔아뭉개고 쫓아버린다는 것이다
책은 시행착오를 줄여준다.
굳이 실패의 경험을 하지 않아도 된다.
직접 경험함으로써 얻는 것이 더 소중할 수도 있지만, 때로는 너무 큰 대가를 치르게 된다.
실패를 통해 뼈저리게 깨달은 게 있다 하더라도 재기가 불가능할 수 있다.
전 재산을 잃고 사람도 잃었다면, 실패해서 얻은 교훈이 무슨 소용인가.
그래서 책을 읽어야 한다.
어떤 일을 할 때는 관련 분야의 책을 여러 권 읽고, 내 상황을 대입해보고, 내 처지에 맞게 응용하면서 계산하고 답을 찾아보라.
책을 읽는 게 돈 버는 지름길이다.
만약 사흘 안에 죽는다면 어떤 단어가 가장 먼저 떠오르겠는가?
내가 시간을 지배하는 것이 자유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게 자유다.
난 모든 스케줄을 내가 하고 싶은 일로만 채워가기 시작했다.
그런 일들로 한 달에 1,000만 원 이상 벌 수 있도록 책을 읽고 아이디어를 짰다.
책에서 답을 찾는 삶을 살기 시작했다.
얼마 안 가 내가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한 달에 1,000만 원 이상 벌게 된 것이다.
그때가 2012년, 지하철에서 깨달음을 얻은 지 2년 만이었다.
여행을 동경하는 이유는 자유롭고 싶어서다.
여행은 우리가 생각하는 가장 자유로운 상태다.
‘바캉스’라는 말의 어원도 자유다.
나는 모든 인간이 원하는 건 결국 자유라고 생각한다.
행복도 자유에 포함된 개념이다.
사랑과 결혼 역시 외로움으로부터, 혼자 사는 삶으로부터 자유로워지려고 하는 것이다.
둘이 만나 경제적으로 보다 풍요로워지고 감정적으로 안정을 얻고 싶어서다.
경제적으로나 감정적으로 불안하면 자유를 느낄 수 없기 때문이다.
안정이 돼야 우리는 자유로울 수 있다.
이렇게 인간이 궁극적으로 원하는 자유를 주는 것이 책이고, 책을 읽음으로써 나는 비로소 자유로워졌다
사업을 시작하는 데 반드시 좋은 아이디어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아이디어는 남의 것을 빌릴 수도 있다.
다른 고장, 다른 나라, 다른 업계의 누군가가 하고 있는 일을 찾아내보라.
이제 작전을 세웠으니 내게 명령을 내려줄 책을 골라야 한다.
세상의 모든 책이 시키는 대로 할 수는 없다.
내 인생과 사업에 적용할, 내게 맞는 책을 골라야 한다.
나에겐 그런 보물이 세스 고딘의 책, 그가 쓴 모든 책이었다.
내 사업 성공의 9할은 세스 고딘 덕분이다
나는 나 자신을 믿었다. 나라서 할 수 있다고 믿었다. 누구나 첫발을 내디딜 땐 떨리는 법이라고 되뇌었다. - < 50대에 도전해서 부자 되는 법, 서미숙 > 중에서
내가 부자가 되기 위해 가장 먼저 시작한 습관은 새벽 기상과 독서다.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운 마음이 들 때마다 마음을 잡고자 기댄 건 책이었다. - < 50대에 도전해서 부자 되는 법, 서미숙 > 중에서
살다 보면 인생이 뜻대로 흘러가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한눈팔지 않고 열심히 살아도 인생 후반기에 가진 것 없이 막막한 상황에 부닥치는 경우도 참 많습니다.
그런 경우에 많은 사람은 주변 환경을 탓하며 불평불만하느라 상황은 개선되지 않는 악순환에 빠지곤 합니다.
‘이 나이에 새로운 무언가를 하기에는 늦었다’며 무기력하게 주저앉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서 여사님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기꺼이 스스로 행동해서 삶을 개척하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거침없는 도전 정신과 실행력으로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뚝딱뚝딱 만들어 가며 50대에 시작해도 얼마든지 부자가 되고 성공할 수 있음을 여실히 보여 주고 있습니다.
간절하게 원하면 이루어진다고 믿으니 진짜 기적같이 이루어졌다.
나이 탓이나 하며 한탄하고 있기에는 가는 세월이 아쉬웠다.
50대 중반에 시작해 보니 무엇을 하는 데 늦은 나이란 없었다.
그저 나이는 숫자에 불과했다.
내가 부자가 되기 위해 가장 먼저 시작한 습관은 새벽 기상과 독서다.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운 마음이 들 때마다 마음을 잡고자 기댄 건 책이었다.
50대는 그것이 무엇이든 시작하기에 괜찮은 나이다.
단지 용기만 끄집어내면 된다.
나부터 변하면 된다.
내가 바뀌면 가족도 소리 없이 바뀐 인생에 스며든다.
나는 나 자신을 믿었다.
나라서 할 수 있다고 믿었다.
누구나 첫발을 내디딜 땐 떨리는 법이라고 되뇌었다.
큰 부자는 하늘이 내리지만 작은 부자는 노력으로 가능하다
"내 딸아!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진 건 풀면 된단다. 지나간 일은 풀고 다시 시작해 보자! 넌 잘할 수 있어."
10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나는 노후 준비를 했을까?’
두 아이의 교육비가 덜 들었다면 생활이 더 나아졌을까?
생각하니 허탈하고 또 허탈했다.
그리고 자녀 교육에 힘을 쏟느라 준비하지 못한 노후를 생각하니 두려워졌다.
왜 우리 부부는 그동안 맞벌이를 했는데도 돈을 모으지 못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