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그런 일을 해본 적 있는가?"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지름길을 찾아낸 적 있는가?"

"가족을 곤경에 빠뜨리는 문제를 해결한 적 있는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을 작동하게끔 만든 적 있는가?"

"사람들이 쉽게 다가서지 못하는 사람과 개인적으로 관계를 맺어본 적 있는가?"

"단 한번이라도?"

세상 누구라도 늘 천재처럼 행동할 수는 없다.

아인슈타인도 매일 퇴근할 때마다 집을 찾지 못해 애먹었다.

그저 ‘가끔’ 천재처럼 행동했을 뿐이다.

물론, 우리도 살다 보면 가끔씩 천재가 되는 순간이 있다.

안타깝게도 학교, 직장, 정부, 가족을 비롯한 우리 사회가 우리의 천재다운 특성을 계속 깔아뭉개고 쫓아버린다는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