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던 일을 그만둔다면 무언가 잃게 되기는커녕 얻을 것만 있으리라는 걸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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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만 메모하고 끝내면 안 된다. 중요한 것은 반복과 지속이다.

처음 메모한 것은 진짜 내가 바라는 것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

다음 날 다시 생각해 보고 또 메모하기를 일주일간 반복해 보자.

이틀만 지나도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이 크게 달라지는 경험을 할 것이다.

자유는 이렇게 시작된다.

현재의 내 모습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내면에 감춰 둔 욕망을 알게 되면 내 앞을 가로막고 있는 한계의 실체가 드러난다.

더 중요하게는 그 한계를 어떻게 뛰어넘어야 하는지 실마리를 찾게 된다. 한계를 넘어 자유로워지고 싶은 당신에게 기록을 권하는 이유다

우리는 기억을 왜곡 편집한다.

어떤 부분은 과장되게 기억하기도 한다.

이 경험이 누적되어 무의식을 형성하는데, 부정적인 무의식은 왜곡 편집된 기억에 의해 형성되는 경우가 많다.

문제는 부정적인 무의식이 쌓이면 부정적인 사람이 되기 쉽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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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에게 뛰어난 전문가처럼 보이고 싶나요?

그렇다면 한 템포 숨을 돌리고 나서 이야기를 이어가야 합니다.

상담은 말도 중요하지만 분위기를 만드는 스킬이 더 중요합니다.

트레이너는 자기가 말을 잘한다고 착각하면 안 됩니다.

착각의 늪에 빠지면 안 됩니다.

여기서 말을 잘한다는 의미는 ‘더듬지 않고 설명을 일목요연하게 잘한다.

회원의 니즈를 파악하고 나의 전문적인 지식으로 채워주면 이득을 공감하여 결제를 하지 않을까?

이 지식의 저주에서 빠져나와야 합니다.

세상의 이성적인 논리는 감각으로 느끼고 감정을 가지고 있는 인간에게 믿음을 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트레이너의 대화법은 질문의 ‘있어벌리티’ 효과를 이용해 어떻게 보이느냐가 핵심입니다

회원을 확 휘어잡을 리더십을 보여주는 것, 이것이 바로 설득하지 않고 설득하는 방법입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상담의 3단계뿐만 아니라 말하는 습관도 신경 써야 합니다.

‘당신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들려줘. 그래야 내가 당신에게 딱 맞는 해결책을 생각해낼 수 있어. 숨기지 말고 솔직하게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줘.’

수년 전부터 트레이너에게 상담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체감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뛰어난 운동 기술과 특화된 기법만 있다면 극복할 수 있다는 생각이 자리 잡고 있는 이때, 회원을 설득하는 것이 아닌 회원 스스로 달라붙게 만드는 끌리는 상담법으로 충성 팬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나만의 영역을 미리 선점해야만 제로섬 게임의 피트니스 시장에서 60세 정년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감추지 않고 솔직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그 기대를 하나씩 조금씩 충족시켜주면 됩니다.

그리고 이런 질문을 통해 상상하게 만들고 전문가 분위기의 양념을 더해 답에 대한 갈증을 더 끌어올리면 됩니다.

다시 간단하게 요약하면, 회원에게 기대와 이득을 심어주는 질문으로
원하는 바를 요청하게 만드는 것이 1번, 그에 대한 설명을 해주며 이득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 2번입니다.

돈을 받고 일하는 직업이고, 그것을 생업으로 하는 사람이 기본으로 통하는 것을 잘한다고 어필하고 이야기하는 것은 스스로를 우습게 만드는 행위입니다.

그러니 헬스트레이너들은 운동법을 팔려 하지
말고 라이프스타일을 팔아서 회원들에게 미래의 변화상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설명하기를 좋아하는 트레이너는 PT를 받으면 이것도 좋아지고, 저것도 좋아진다고 늘어놓곤 합니다.

트레이너의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다고 해도 결국 운동을 하고 식단을 관리하고 자제력을 발휘하는 건 회원 자신입니다.

끌리는 트레이너는 리더십 있는 대화법과 질문을 통해 회원들에게 계속해서 뒤따라올 이득에 대해 상상하도록 하며 끊임없는 동기부여와 열정을 심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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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을 하지 마세요. 트레이너가 설명을 할수록 계약 확률은 떨어지게 됩니다."

운동만 잘한다고 돈을 벌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고객이 없으면 헬스트레이너라는 직업도 있을 수 없습니다.

고객을 모으지 못하면 PT숍을 운영하기 힘듭니다.

결국 장사입니다. 마인드를 바꿔야 합니다.

나는 이런 일 못 한다고 뒤로 뺄 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나를 찾아올까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행동에 옮겨야 합니다

고객의 마음을 끌어당기려면 말하는 멘트 연습, 제스처와 표정 연습도 필요합니다.

단순히 트레이너에 머물면 안 됩니다.

컨설턴트가 되어야 하고, 사업가가 되어야 하고, 인생 설계사가 되어야 합니다.

회원의 유형을 파악하지 않고 무작정 인바디부터 설명하려고 하면 회원은 자신의 필요성을 잊고 다양한 거절의 멘트를 날리게 됩니다.

회원은 고객입니다.

고객의 성향을 파악하는 게 우선입니다.

정확한 좌표를 가지고 상담하는 끌리는 트레이너의 중요한 특징 중 하나는 결과가 좋다는 점입니다.

끌리는 트레이너는 질문을 통해 그것을 찾아내는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것을 찾아내면 상담의 방향성, 즉 좌표가 생깁니다.


좌표가 생겨야 성공으로 이어지는 상담의 항해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 회원은 이런 유형이다.’라는 좌표를 어떻게 알아내야 할까요? 바로 그 회원에게 질문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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