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만 메모하고 끝내면 안 된다. 중요한 것은 반복과 지속이다.
처음 메모한 것은 진짜 내가 바라는 것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
다음 날 다시 생각해 보고 또 메모하기를 일주일간 반복해 보자.
이틀만 지나도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이 크게 달라지는 경험을 할 것이다.
현재의 내 모습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내면에 감춰 둔 욕망을 알게 되면 내 앞을 가로막고 있는 한계의 실체가 드러난다.
더 중요하게는 그 한계를 어떻게 뛰어넘어야 하는지 실마리를 찾게 된다. 한계를 넘어 자유로워지고 싶은 당신에게 기록을 권하는 이유다
이 경험이 누적되어 무의식을 형성하는데, 부정적인 무의식은 왜곡 편집된 기억에 의해 형성되는 경우가 많다.
문제는 부정적인 무의식이 쌓이면 부정적인 사람이 되기 쉽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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