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도와주려는 사람을

내가 힘들어할 때 위로라도 한 마디 해주는 사람을

우리는 좋아하게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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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하면 "설레기 시작했어"라고 타이른다

진정하라는 말로 자신을 타이르려고 하면 오히려 긴장해서 노래를 잘 부르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긴장을 의욕으로 바꾸는 것이다.

즉, ‘가슴이 콩닥거리는 이유는 설레기 때문이야’라고 자신을 타이르는 작전이다.

이렇게 하면 행동 결과가 나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향상된다.

앞으로 긴장할 때마다 "진정해"가 아니라 "왠지 설레기 시작했어!"로 바꾸어 보기를 바란다.

아마 그다지 긴장하지 않게 바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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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하게 도움이 되는 것, 내가 잘 사는 데 도움이 되는 것들만 들여다볼 수밖에 없지 않았을까.

작고 하찮은 것을 제대로 사랑이나 할 수 있었을까.

이제 나는 기뻐하고 사랑하고 감사한다.

분별없이 기뻐하고 순간순간에 집중하고 산다.

아침에 일어나 밥 한 수저를 떴을 때, 그림을 그렸을 때, 딸아이가 전화로 근황을 알릴 때, 꽃이 필 때, 꽃이 질 때, 먹장구름이 하늘을 덮고 굵은 빗줄기를 내릴 때……. 모든 게 기쁘다.

그 사소함에 집중하며 산다.

기적은 있다. 넘어져서 일어서는 것, 아침에 눈을 떠 세수하는 것, 밖에 나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것……. 여러분 모든 행동이 기적이다.

기적이란 그 속에 있을 땐 모른다.

내 몸을 지나 기적이 갔다는 것을 인생을 두 번 살며 알게 됐다.

잠시 멈춰 마음을 우두커니 바라보면 그 기적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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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하는 사람은 형편없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원래 성격적으로 속이 깊은 사람이 강하게 자기주장을 할 수 있을 리가 없다.

나는 자기주장을 못해도 별로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한때 여러 기업에서 ‘자기주장 훈련’이나 ‘자기표현 훈련assertive training’ 같은 사원 연수를 활발하게 실시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최근에는 줄어들고 있다.

장점처럼 보이는 면도 때로는 단점이 된다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멋져!"라고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어쩌면 하고 싶은 말을 잘할 수 있는 사람을 부러워하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는 착각이다. 실제로는 부러워 할 일이 아니라 오히려 자신의 평판을 나쁘게 하는 행위일 수도 있다는 점을 미리 한 번 정도는 생각해야 한다.

성공의 비결은 아주 작은 곳에 있다

다이어트도 그렇지만, 자신의 행동이나 생각을 바꾸려면 6개월에서 1년 정도 걸려도 된다고 생각하며 느긋하게 임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성공의 비결이다.

누구나 갑자기 어려운 일을 하려고 하면 대개 좌절한다.

먼저 아주 쉬운 일부터 천천히 시작해 보도록 하자.

KEY Point 사소함의 힘을 얕보지 말자.

"긴장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설렌다고 생각해 보자."

생각을 바꾸면 긴장을 풀기 더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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