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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명의 완벽한 타인들
리안 모리아티 지음, 김소정 옮김 / 마시멜로 / 2019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프랜시스 그녀는 로맨스 소설가로서 전성기를 날리고 이제는 진부한 로맨스소설을 쓰는 강제 은퇴식을 치르게 될판인 소설가이다. 두번의 이혼과 얼마전에는 연애사기를 당해서 돈과 마음의 상처를 잃기도 했다. 그리고 자신의 소설을 읽은 사람의 악평으로 인해서 더더군다나 힘들어 하고 있는 과정중에 지인의 추천으로 마음과 몸을 치유할수 있다는 유명한 건강 휴양리조트에 거액을 지불하고 10일간의 일정으로 그곳에 들어가게 된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그곳에 들어가게 되고 그곳에서 프랜시스는 자신과 같은 휴양을 위해서 온 아홉명의 각기 다른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은 각기 다른 목표를 가지고 휴양지에서 목표를 가지고 왔는데, 프랜시스와 함께 들어온 벤과 제시카는 하루아침에 로또에 당첨이 되어서 부자가 되어서 많아진 돈 때문에 그들이 살아보지 못한 삶을 살지만 돈이 많아지면 행복해 질줄 알았던 삶이 벤과 제시카에에는 상처로 남는 생활들의 일상이었다. 그래서 그들은 자신들의 부부생활을 위해서 휴양리조트에 신청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프랜시스와 리조트에 오기전 만났던 토니는 잘나가는 사업가이지만 자신의 몸의 이상을 느끼게 되고 자신의 모습을 뒤돌아보기 위위해서 이 리조트에 신청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가족인, 나폴레옹와 헤더, 조이 그들은 조이의 쌍둥이오빠를 잃은 그들은 조이의 오빠 잭의 기일을 기리기 위해서 셋이 이 휴양리조트에 와서 오붓하게 잭을 기리기 위해서 오게 되었다. 리고 카멜은 네아이를 둔 이혼녀이다. 그녀는 자신의 모습때문에 남편이 떠났다 생각하고 다이어트를 하기를 위해서 이 휴양 리조트네 오게 되었고, 그리고 이혼전문변호사 리스, 각기 다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이 휴양리조트에 타의든, 자의든, 오게 되어서 그들은 이 휴양 리조트에서 시키는 과정들을 밟게 되는데 그들의 프로그램에 반감을 가지는 이들도 있지만 리조트 프로그램과정을 밟아가게 되는데 그 속에서 자신들도 모르게 자신들의 모습을 뒤돌아보게 되면서 자신들의 내면의 깊은 속에서 자신들도 몰랐던 아픔과 슬픔을 들춰내면서 슬퍼하기도 한다. 모든 휴대폰과 전자기기를 압수당하는 것에 반감을 가졌던 첫날이후 그들은 명상과 수련을 통해서 서서히 안정을 찾아가게 되고, 그들의 모습을 지켜보는 이 리조트의 원장 마샤가 있다. 마샤는 자신이 만들어오 놓은 프로그램을 하나씩 실행하기 위해서 그들의 반발을 일축시키고 프로그램을 시작하는데 잘 진행되리라 믿었던 프로그램에 위기가 닥쳐오게 되고, 그 아홉명은 한공간에서 그들만의 시험에 빠지게 되고, 마샤가 계획해 놓은 게임속에서 서로를 변호하며 그 게임을 하게 되고, 그리고 드디어 들어나는 그 평온의 리조트의 어두운 모습이 들어나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빠져 나온 아홉명의 사람들은 그곳에서 마샤의 불법적인 약물에 의해서 그들은 이용당했다 생각하지만 일상으로 돌아온 그들의 모습은 그 리조트에 들어가기전과 나온후의 모습은 확연히 변화 되어 있었음음 보여준다.
프랜시스와 그들은 과연 자신들을 어떻게 뒤돌아보고, 치유하게 되는지, 처음 부터 끝까지 놓치지 말고 읽기 바란다. 그저 평범한 소설이라 생각하지만 그 휴양리조트 안에 비밀이 담겨 있다. 그곳의 원장 마샤의 이야기와 그 직원들의 이야기까지. 재미나게 읽어내려 갈수 있을것이다. 각자 다른 아픔들을 가지고 만난 그들이 그후 어떻게 변화가 되었을지 어덯게 살아가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은지, 끝까지 읽어 보기를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