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는 운명이다 - 영국과 세계, 그 1만 년의 역사
이언 모리스 지음, 임정관 옮김 / 글항아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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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균쇠를 읽었다면 다음으로 읽기를 추천하고 싶다. 역사의 시작부터 후반까지 담백한 듯 느껴지는 그의 평론 방식이 인상 깊었다. 엔딩은 다소 드라마틱한데, 5-10년 뒤에 개정판이 나올 것 같기도 하다. (작가가 살아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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