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분쟁, 무엇이 문제일까? - 21세기 분쟁의 현장과 평화를 위한 인류의 과제, 2026 개정증보판 : 최신 국제분쟁 전면 반영
김미조 지음 / 동아엠앤비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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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분쟁 무엇이 문제일까? 개정증보판> #도서협찬 전쟁없는 세상에 살고 싶다!

26.10.6(화)

♡역사에 관심 많다보니 책제목 보자마자 어! 우리집에
있는데라며 반가웠다. 이번에 개정증보판으로 5년만에
새로 나온 책을 보니 이슈가 된 러시이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새롭게 실렸다.

♡우선 관심가는 국제 분쟁 지역부터 살펴봤다.

새로 실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눈여겨 볼
부분은 드론이 전쟁의 양상을 바꿨다는 것이다.
드론이 병사들이 숨은 참호까지 들어가서 자폭으로
쓰인다는 것이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왜 침범했을까?
여기에는 많은 부분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초강대국 미국은 왜 다른 나라에 개입할까?
올해 초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미국 특수부대가 체포했다는
뉴스를 보며 이게 가능한가?라며 심각하게 본 적이
있습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을 다른 나라에서 체포하는 것이 과연
정당한가? 라는 질문이 남는 부분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분쟁 지역에 대한 설명이 끝나면 (국제 시사 상식)에
관련 내용이 실려있고 (꼭꼭 씹어 생각 정리하기)에서는
생각해볼 질문을 통해 스스로 생각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책 앞쪽에 전 세계 주요 분쟁 현황을 보며 이렇게 많은
지역에서 전쟁이 일어나고 있다니 걱정이 들면서도
전쟁 없는 지역에 살고 있는 것에 감사함도 들었다.

♡이 책을 읽게 되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질겁니다.
아이보다 부모님이 먼저 읽어보시고 함께 뉴스도 찾아보면
토론의 장이 저절로 생길것이기에 추천합니다.

♡전쟁 없는 세상이 오길...

#국제분쟁무엇이문제일까#동아엠앤비#추천도서#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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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아스 트로이 전쟁 -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첫 번째 대서사시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지음, 야니스 스테파니데스 그림, 최순희 옮김, 호메로스 원작 / 파랑새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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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아스 트로이 전쟁>#도서협찬 오디세이아 이전의 이야기 트로이 전쟁!

26.10.5(월)

♡영화 [오디세이] 다 보고 [오디세이아]책을 읽었다면
조금 더 봐야하지 않겠어요?

바로, [오디세이아]이전의 이야기!

[일리아스 트로이 전쟁]이요!

♡영화에서 짧게 장면으로 지나갔지만 궁금한건 못
참잖아요.언제 우리가 오디세이아를 찾아 읽겠어요!
궁금증 생길 때 확~끌어와서 읽어야죠!

♡[일리아스 트로이 전쟁]은 불화의 사과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불화의 여신 에리스는 결혼식에 부르지 않아 황금 사과를
던지게 됩니다.

그 사과에는 '가장 아름다운 여신에게'라고 적혀 있었는데
그곳에서 세 여신인 헤라, 아테나, 아프로디테가 누가
가장 아름다운가를 두고 이름 없는 양치기 파리스의
결정을 받게 됩니다.

♡파리스의 선택을 받은 아프로디테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스파르타왕 메넬라오스의 아내 헬레네를 아내로
맞도록 도와주겠다는 약속을 하게 됩니다.

♡자! 여기서 시작된 트로이 전쟁입니다.
남의 아내를 빼앗아 아내가 되도록 도와주겠다니요~

그렇게 시작되어 영화에서 얼굴 안나오는데 멋진 투구에 아우라 넘치는 아가멤논의 이야기,

트로이 전쟁하면 빼놓을 수 없는 지금 급소를 칭하는
'아킬레스건'의 아킬레우스 이야기,

마지막에 목마를 만들어 트로이 성안으로 들어가 전쟁의
승리를 이끈 오디세우스 이야기.

♡지난 1월 여행가서 라오콘상을 직접 봤는데 라오콘의 비참한 죽음은 아테나 여신에게 바쳐진 목마를 창으로
찌르는 불경죄를 저지른 대가로 벌을 받은 사실이라는
것을 다시금 알게 되었습니다.

♡고전은 그냥 읽고 넘기기에는 안될 것 같기에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건가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목마를 생각해 낸 문제해결을 통해 모두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전제에서 벗어나 문제를 다른 방향으로 바라
볼 수 있는 시선을 배워보시기 바랍니다.

@bluebird_publisher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리아스트로이전쟁#파랑새#추천도서#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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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를 위한 예술 속 과학 인문학 여행 - 예술의 감성과 과학의 이성이 만나는 가장 경이로운 인문학 ㅣ 십 대를 위한 인문학
최원석 지음 / 팜파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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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를 위한 예술 속 과학 인문학 여행> #도서협찬 화산폭발이 예술에 미친 영향은?

26.10.3(토)

♡멀게만 느껴지는 예술과 과학의 인문학 여행이라는
책 제목에 이번 기회에 떠나보고픈 마음과 어떤 예술
작품과 과학이 연결되어 있을지 궁금해서 읽게 된
책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화산폭발과 예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뭉크의 <절규>에 그려진 붉은
하늘은 1883년 인도네시아 크라카타우 화산 폭발로
인해 생겼을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크라카타우의 폭발이 일어난 지 2주후부터 영국 하늘에는
불타는 저녁놀이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화가 애쉬크로프트는
마치 과학 기록을 하듯 500여 점 이상의 그림에 이 광경을
파노라마처럼 담아냈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풍경 화가도 그림으로 담아냈고요.

화산 폭발은 인류에게 재앙을 주었지만, 그로인한 장엄한
자연 현상은 예술가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어 위대한
작품들을 탄생시키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갈수록 어려운 현대 미술편을 보다 소개된 작가 폴록이
내가 생각한 그림의 주인공인지 미술책도 찾아보고,
이야기 끝에 더 읽어 봅시다에 소개되는 책도 살펴보다
우리집에 있는 책도 발견하는 재미가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과학하면 빠지지 않는 아인슈타인과 괴짜 피카소의
연관성은 시간과 공간을 다르게 본 면에서 공통점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청소가 어려운 초고층 빌딩에는 자가 세정 유리를 이용해 유리가 저절로 깨끗해지도록 되어 있다는 부분에서 기술의 나만 모르는 놀라운 발전을 확인했습니다.

♡예술과 과학을 한번에 살펴 볼 수 있어서 융합적 사고를 기를 수 있는 좋은 책이기에 청소년들에게 추천합니다.

#십대를위한예술속과학인문학여행#팜파스#추천도서#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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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하고 쫀득한 과학 이야기 1 - 아르키메데스부터 푸리에까지 ㅣ 라임 주니어 스쿨 27
존 그리빈.메리 그리빈 지음, 안주영 그림, 양병헌 옮김 / 라임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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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하고 쫀득한 과학이야기1> #도서협찬 재밌어서 후딱 읽어버린 과학책!

26.10.3(토)

♡우선 핑크핑크한 책표지가 과학에 관심없던 아이도
한번 들여다볼 책입니다.

그런데말이죠!

이 책 제가 봐도 너무 재밌어요!
특히 페이지마다 작은 글씨로 적혀 있는 부분이 꿀재미
입니다! 전 작우 글씨로 적힌 부분이 더 궁금해서 페이지를
빨리빨리 넘겼습니다.

♡작은 글씨에는 과학자들의 못다한 이야기들이 적혀
있어서 더 관심가고 재밌더라고요.

♡특히 기억에 남는 과학자는 안드레아스 베살리우스!
이름 들어보셨나요?

인류 역사상 최초로 인체를 제대로 해부해 본 사람입니다.

이분은 죄수의 시체를 훔치기까지 했다네요.
어떤 판사는 베실리우스가 강의할 때
'신선한'시체를 사용할 수 있도록 그에게 적당한
처형 시간을 묻기까지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까지 했는데 해부학자의 대가가 맞죠!^^

♡모든 과학의 발견은 여러 과학자들에게 연결되어
발견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내가 먼저
발견한거다라는 것으로 실랑이도 있었고 이런 내용이
담겨 있어서 과학자들의 연계도 알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아이작 뉴턴은 정말 대단한 똑똑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알게 되는데요. 수학의 미적분, 이분이 만들
었고요. 중력, 망원경까지. 호기심 왕으로 선정합니다!

♡재밌는데 너무 금방 읽어서 아쉬운데, 쫌만 기다리면
2권이 나올 것 같습니다. 방대한 과학이야기가 1권으로는
부족하죠? 저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lime_pub 감사합니다♡

#말랑하고쫀득한과학이야기1#라임#초등추천도서#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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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소년, 학교에 가다 ㅣ 미래인 청소년 걸작선 50
톰 앵글버거.폴 델린저 지음, 김영란 옮김 /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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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소년, 학교에 가다> #도서협찬 와우 미래 로봇과 함께 할 학교 생활이 궁금하다면 주목!

26.9.30(수)

♡와우! 이 책은 이미 알고 있었는데 나온지 벌써 9년이나
되었네요. 새롭게 개정판으로 나오니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어서 신청한 책입니다.

읽는 내내 아이들과 질문거리가 한 가득입니다.

♡로봇 소년, 퍼지가 뱅가드 중학교에 가게 되는데
그 학교는 모든 부분이 계속해서 업그레이드되어야
하는 곳이다.

그곳의 바바라 교감이라 불리는 로봇은 소프트웨어를 운영하는 중앙 컴퓨터로 연결되어 있다. 그(?)는 그녀(?)는 학교의 모든 것에 CUG(폐쇄 사용자 그룹의 약자)점수를
부여하며 이 점수는 계속 올라가야 한다.

♡퍼지는 국가 기밀 상황의 로봇으로 스스로 결정하는
상태에 이르게 된다.

그러는 사이 친구 맥스는 바바라
교감에 계속적인 벌점에 퇴학위기를 맞게 되는데...

♡알고보니 바바라 교감도 자체적으로 업그레이드된
상황. 퍼지는 이를 알고 친구 맥스의 퇴학을 막기 위해
바바라 교감과 정면 대결을 펼친다.

♡국가에서는 퍼지의 계획된 임무를 위해 데려가려하고,
과연 퍼지의 중요 임무는 무엇이었을까요?

마지막 바바라 교감과의 대결 중 승자는 누구였을까요?

국가의 중요 임무는 누가 맡게 됐을까요?

♡200페이지의 소설인데 순식간에 읽었습니다.
미래의 학교가 소설 속 상황이라면 숨막혀서 살 수
있을까? 로봇이 인간을 점수로 측정하며 로봇화하는건
아닐지? 로봇이 스스로 결정하는 시대가 오면 과연 그것을
로봇이라고 할 수 있을지?

♡미래 로봇 시대에 인간과 공존하려면 내가 지금 준비
해야할 것은 무엇일지? 정말 질문이 많아지는 책입니다.

또한 로봇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로봇과 친구처럼 지낼
수 있는 미래가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mirae_inbooks 감사합니다.

#로봇소년학교에가다#미래인#추천도서#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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