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하고 쫀득한 과학이야기1> #도서협찬 재밌어서 후딱 읽어버린 과학책!26.10.3(토)♡우선 핑크핑크한 책표지가 과학에 관심없던 아이도한번 들여다볼 책입니다.그런데말이죠!이 책 제가 봐도 너무 재밌어요!특히 페이지마다 작은 글씨로 적혀 있는 부분이 꿀재미입니다! 전 작우 글씨로 적힌 부분이 더 궁금해서 페이지를빨리빨리 넘겼습니다.♡작은 글씨에는 과학자들의 못다한 이야기들이 적혀있어서 더 관심가고 재밌더라고요.♡특히 기억에 남는 과학자는 안드레아스 베살리우스!이름 들어보셨나요?인류 역사상 최초로 인체를 제대로 해부해 본 사람입니다.이분은 죄수의 시체를 훔치기까지 했다네요.어떤 판사는 베실리우스가 강의할 때 '신선한'시체를 사용할 수 있도록 그에게 적당한 처형 시간을 묻기까지 했다고 합니다.이렇게까지 했는데 해부학자의 대가가 맞죠!^^♡모든 과학의 발견은 여러 과학자들에게 연결되어 발견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내가 먼저발견한거다라는 것으로 실랑이도 있었고 이런 내용이담겨 있어서 과학자들의 연계도 알 수 있습니다.♡그 외에도 아이작 뉴턴은 정말 대단한 똑똑이라는 것을다시 한 번 알게 되는데요. 수학의 미적분, 이분이 만들었고요. 중력, 망원경까지. 호기심 왕으로 선정합니다!♡재밌는데 너무 금방 읽어서 아쉬운데, 쫌만 기다리면2권이 나올 것 같습니다. 방대한 과학이야기가 1권으로는부족하죠? 저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lime_pub 감사합니다♡#말랑하고쫀득한과학이야기1#라임#초등추천도서#북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