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그리스 로마 신화> #도서협찬 단숨에 읽히는 그리스로마신화!26.1.28(수)♡서유럽 로마를 다녀와서 본 [일상이 그리스 로마 신화]작가가 다녀온 루브르 박물관사진을 보다 아! 나도 비너스 조각상 뒤에서 찍었는데!하면서 찾아보고,또 1990년대 어느 서울 화방 바깥 길가의 비너스상이현재는 붉은 구리 칠을 한 모습으로 자리를 차지하고있다는 사진을 보고,루브르 박물관에서 비너스상 정면을 찍은 사진을 한 장에 담아보며 재밌게 보다보니 단숨에 읽었다.♡그리고 첫째 중등아이가 초등 저학년때온가족이 그리스 로마 신화 만화를 함께 읽었는데그때의 기억속 퍼즐이 맞춰지는 듯하여이번 책을 읽는데 어렵지 않았다.♡중간중간 실사 사진과 함께 작가의 귀여운 그림과짤막한 멘트가 기억에 남는다.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그리스 로마 신화 관련 사진을수집하는 열정이 부러웠다.♡우라노스-크로노스-제우스에 이르는 저항의 계보속의 이야기들을 읽다보니 다음의 이야기도 궁금해지는데 계속 나올 듯하다!♡책읽는 고양이의 책들은 작가들이 도슨트처럼바로 옆에서 이야기해주듯이 쓰여 있어서 실감나고재밌다는 점이 좋다.♡어려운 그리스로마신화 말고 가볍고 재밌게 읽을그리스로마신화책으로 추천합니다.#일상이그리스로마신화#한호림#책읽는고양이#북스타그램
<치킨 행성의 비밀> #도서협찬 너가 있어 행복해!너도 행복하길...26.1.28(수)♡내사랑 치킨~치킨~!치킨하면 🍺 ~ 🍺 ~내 띠는 🐔 띠~ 🐔 띠!이 책이 당연 궁금하지!!♡ 자!한국 사람 평균 1년에 닭 몇 마리 먹을까요?정답은...26마리입니다.치킨을 시키는 이유는?'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의 매개체이기 때문이지요^^♡한나라 [한시외전]에 닭의 다섯 가지 덕이 적혀 있는데첫째는 문이요,닭의 머리에 볏이 있어 관을 쓴 모습을 보고학식과 교양의 덕이 있다고 합니다.둘째는 무이요,닭 다리에 날카로운 며느리 발톱을 보고 이르는 것입니다.셋째는 용이요,싸우는 수탉이 절대 물러서지 않는 습성으로 인한 용기에서 이릅니다.넷째는 인이요,함께 모여 모이를 쪼는 것처럼 서로 불러서 먹는 어짊을보고 이릅니다.다섯째는 신이요,닭이 밤을 지키며 때를 맞춰 울어 시각을 알리는 것처럼신의의 덕을 갖추었다고 합니다 .이를 "계유오덕"이라고 합니다.닭이 참으로 다시 보이기 시작합니다!♡그러다 어쩌다 현대 육계가 "프랑켄치킨"이되었을까요ㅜㅜ이는 "내일의 닭"의 탄생부터 시작하는데...♡우리의 최애 간식 "취킨"이쯤되면 그들의 삶도 궁금해질 때가 됐지 않으신가요?이들에게도 "행복할 권리를 주자"에 동참해보시는걸추천합니다.♡금방 포~옥 빠져 본 치킨행성의 비밀, 아이들 방학도서로 추천할께요!#치킨행성의비밀#남종영#창비#북스타그램
<외우라고 했지만 왜?라고 했다> #도서협찬 요즘 바뀐 입시에 눈여겨볼 책!26.1.8(목)♡요즘 바뀐 입시에 대비해 한번은 살펴봐야할 책으로 우선 추천부터 할께요!♡앞으로 서술형으로 바뀌는 입시에서 자신의 생각을 글과 말로 쓰고 말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그런데 그것보다도 더 중요한 첫 번째!바로,질문에 왜?라는 생각을 가져야한다는 것입니다.♡앞으로 미래사회에는 외우라고 하는 주입식 교육이더는 중요하지 않기에 스스로 왜?라는 질문을 해보는과정을 연습해야합니다.♡이 책은 프랑스 바칼로레아 문제를 바탕으로철학, 문학, 과학, 사회 등 다양한 질문을 던져스스로 사고하고 표현해보는 방법을 차근차근알려주는 청소년 철학 토론서입니다.♡각각의 철학자들을 간략하게 소개하고 명언,토론질문을 하고 그 중에 한 질문에 대한 예시 길잡이로답을 풀어줍니다. 이 부분에서 작가의 경험부분이 담긴 부분이 있는데 읽는 동안 자신의 경험도 떠올려 볼 수 있기에 서술하는부분이 어렵지 않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마지막에는 철학자에 대한 핵심정리가 구성되어 있어이해하고 정리하는데 도움이 됩니다.♡비문학의 범위가 넓다보니 어느 책부터 볼지 어려우시다면 이 책으로 우선 먼저 읽어보시고 다른 책으로뻗어나가시기를 추천합니다.♡이 서평은 모도(@knitting79books)서평단 자격으로 저자 배진시(@montaignedebate)로부터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외우라고했지만왜라고했다#배진시#탐구당#북스타그램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 중2 소설> #도서협찬 2026년 최신 국어 교과서 수록!26.1.8(목)♡모든 과목의 기초가 되는 국어!방학 동안 국어 교과서만 열심히 읽고 분석만 해도 문해력이 올라간다는 이야기 많이 들으셨죠!♡교과서가 친하지 않은 아이들은 그럼 8작품이 수록된 이 책으로 가볍게 접근해보는 건 어떠세요?부담없이 읽었는데..개학하고 수업에 내가 읽은 작품이 나오네?!요런 경험도 살짝 느껴볼만한건데...♡이 책의 1부에는 소설의 '시점'이 가져오는 효과를알게되는 작품들이고 2부에서는 시대와 인간 사회의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소설을 읽다보면 나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드는데 그렇게 읽다보면 어느새 푹빠지는 경험까지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한 작품을 읽고 나면 그 작품에 대해 스스로 정리해볼 수 있는 활동이 제시되어 있고 책의 마지막에는지필고사 논술형 예상 문제가 수록되어 있어 바뀐입시제도에 대비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습니다.♡방학 때 딱! 한 권만 읽겠다면 이 책으로 충분합니다.이것만이라도 읽고가자!#국어교과서작품읽기중2#창비#추천도서#북스타그램
정치 쫌 아는 10대> #도서협찬 초6사회 1학기에 실린 민주주의와 시민참여!26.1.5(월)♡내가 좋아하는 풀빛의 [사회 쫌 아는 십 대]시리즈의 21번째 정치 쫌 아는 10대가 나왔습니다.이미 저희 집에 자리하고 있는 사회 쫌 아는 시리즈들!초등고학년이면 반드시 읽으면 좋고 배경지식을 위해 읽으면 더 좋은 책입니다.160페이지 정도니 방학 때 한 권씩 클리어해주세요.♡특히 이번 [정치 쫌 아는 10대]는 2022개정 6학년1학기 사회 2단원에 딱! 들어가 있으니 어려운 정치용어때문에 사회책 거부하지 않게 미리미리 읽게해주세요.♡이 책의 4부에 -정당과 시민 참여로 완성하는 민주주의가 나와 있는데초등 6학년 1학기 사회 2단원에-민주주의와 시민참여가이렇게 나와 있습니다.♡뉴스만 틀면 나오는 그들만의 정치인 정당들의 외침과 양극화된 정치, 현대 정치의 위협인 극우정치까지..난 더이상 이런 정치 못참겠다!청소년이 나도 정당 가입가능하다고?!읽다보면 정당가입할수도...^^♡초등고학녀부터 중등까지 사회 배경지식을 위해사회 쫌 아는 10대 시리즈 읽어보길 추천합니다.#정치쫌아는10대#풀빛출판사#추천도서#북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