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소년, 학교에 가다> #도서협찬 와우 미래 로봇과 함께 할 학교 생활이 궁금하다면 주목!26.9.30(수)♡와우! 이 책은 이미 알고 있었는데 나온지 벌써 9년이나되었네요. 새롭게 개정판으로 나오니 궁금해서 참을 수가없어서 신청한 책입니다.읽는 내내 아이들과 질문거리가 한 가득입니다.♡로봇 소년, 퍼지가 뱅가드 중학교에 가게 되는데 그 학교는 모든 부분이 계속해서 업그레이드되어야하는 곳이다. 그곳의 바바라 교감이라 불리는 로봇은 소프트웨어를 운영하는 중앙 컴퓨터로 연결되어 있다. 그(?)는 그녀(?)는 학교의 모든 것에 CUG(폐쇄 사용자 그룹의 약자)점수를부여하며 이 점수는 계속 올라가야 한다.♡퍼지는 국가 기밀 상황의 로봇으로 스스로 결정하는 상태에 이르게 된다. 그러는 사이 친구 맥스는 바바라교감에 계속적인 벌점에 퇴학위기를 맞게 되는데...♡알고보니 바바라 교감도 자체적으로 업그레이드된상황. 퍼지는 이를 알고 친구 맥스의 퇴학을 막기 위해바바라 교감과 정면 대결을 펼친다.♡국가에서는 퍼지의 계획된 임무를 위해 데려가려하고,과연 퍼지의 중요 임무는 무엇이었을까요?마지막 바바라 교감과의 대결 중 승자는 누구였을까요?국가의 중요 임무는 누가 맡게 됐을까요?♡200페이지의 소설인데 순식간에 읽었습니다.미래의 학교가 소설 속 상황이라면 숨막혀서 살 수있을까? 로봇이 인간을 점수로 측정하며 로봇화하는건아닐지? 로봇이 스스로 결정하는 시대가 오면 과연 그것을로봇이라고 할 수 있을지?♡미래 로봇 시대에 인간과 공존하려면 내가 지금 준비해야할 것은 무엇일지? 정말 질문이 많아지는 책입니다.또한 로봇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로봇과 친구처럼 지낼수 있는 미래가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mirae_inbooks 감사합니다.#로봇소년학교에가다#미래인#추천도서#북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