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 대를 위한 예술 속 과학 인문학 여행 - 예술의 감성과 과학의 이성이 만나는 가장 경이로운 인문학 ㅣ 십 대를 위한 인문학
최원석 지음 / 팜파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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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를 위한 예술 속 과학 인문학 여행> #도서협찬 화산폭발이 예술에 미친 영향은?

26.10.3(토)

♡멀게만 느껴지는 예술과 과학의 인문학 여행이라는
책 제목에 이번 기회에 떠나보고픈 마음과 어떤 예술
작품과 과학이 연결되어 있을지 궁금해서 읽게 된
책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화산폭발과 예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뭉크의 <절규>에 그려진 붉은
하늘은 1883년 인도네시아 크라카타우 화산 폭발로
인해 생겼을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크라카타우의 폭발이 일어난 지 2주후부터 영국 하늘에는
불타는 저녁놀이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화가 애쉬크로프트는
마치 과학 기록을 하듯 500여 점 이상의 그림에 이 광경을
파노라마처럼 담아냈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풍경 화가도 그림으로 담아냈고요.

화산 폭발은 인류에게 재앙을 주었지만, 그로인한 장엄한
자연 현상은 예술가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어 위대한
작품들을 탄생시키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갈수록 어려운 현대 미술편을 보다 소개된 작가 폴록이
내가 생각한 그림의 주인공인지 미술책도 찾아보고,
이야기 끝에 더 읽어 봅시다에 소개되는 책도 살펴보다
우리집에 있는 책도 발견하는 재미가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과학하면 빠지지 않는 아인슈타인과 괴짜 피카소의
연관성은 시간과 공간을 다르게 본 면에서 공통점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청소가 어려운 초고층 빌딩에는 자가 세정 유리를 이용해 유리가 저절로 깨끗해지도록 되어 있다는 부분에서 기술의 나만 모르는 놀라운 발전을 확인했습니다.

♡예술과 과학을 한번에 살펴 볼 수 있어서 융합적 사고를 기를 수 있는 좋은 책이기에 청소년들에게 추천합니다.

#십대를위한예술속과학인문학여행#팜파스#추천도서#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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