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때문이야 맑은아이 12
신현경 지음, 이갑규 그림 / 맑은물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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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각각 변하는 아이들의 감정변화에 당황한적 많으시죠?

이 책은 감정 표현에 서투른 어린이들에게 보여주기에 좋은 그림책이에요


글 | 신현경

그림 | 이갑규

펴낸곳 | 맑은물

펴낸날 | 2022년 7월 6일

도서정보 | 215×230 / 양장 / 32쪽

분야 | 유아> 유아 그림책

“아빠 때문에 안 놀 거야!” 아기원숭이의 표정에서 화가 난 게 느껴지죠?

무슨 이유 때문일까요?

긴팔원숭이가 이사를 왔어요. 그리고 동네에 사는 다른 원숭이 친구들과 날마다 재미있게 술래잡기를 합니다

어느 날, 긴팔원숭이는 뜬금없이 재미없다며 놀다 말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더 의아한 건 집에 있는 아빠 때문에 놀지 않겠다고 하네요. 아빠와 친구들은 갑작스런 긴팔원숭이의 행동에 당황해하지요.

도대체 왜 그러는지 말도 하지 않고 집에 돌아가니 답답할 노릇입니다.

《아빠 때문이야》는 마음을 말로 표현하지 않으면 아무도 알아주지 못한다는 걸 원숭이 친구들의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무엇 때문에 화가 났는지, 속상한지, 기분이 좋은지 마음속에 있는 걸 겉으로 표현하지 않으면 주변 사람들이 궁금해하고 오해할 수 있다는 걸 알려 주지요


아빠는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지 않으면 오해만 쌓일 뿐,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는 걸 《아빠 때문이야》에서 말해 줍니다.

이 책을 보면 다양한 원숭이의 특성을 알 수 있어요

그림을 그린 이갑규 작가 역시 원숭이들의 생김새를 익살스럽고 개성 있게 그려내어 이 책의 의도를 잘 보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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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첫걸음 - 동굴에서 들판으로 알록달록 첫 세계사 1
박선희.이성호 지음, 원유미 그림 / 상상정원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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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만 깨치면 바로 읽을 수 있는 세계사로

우리 아이 첫 세계사로 이 책을 선택했어요!

베테랑 역사 선생님이 쓰고, 최고의 화가들이 그린 첫 세계사 그림책으로, 아이들이 읽기 쉽게 설명이 잘 되어 있더라고요

알록달록 예쁜 그림책으로 술술 읽는 첫 세계사로 예비 초등학생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어요

어린이 청소년 역사교양서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현직 중등 역사 교사인 이성호(전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 박선희선생님이 알록달록 예쁜 그림과 함께 복잡하고 어려운 세계사를 이야기의 힘으로 쉽고 재미있게 설명이 되어있는 세계사 그림책이랍니다.

시대별 역사의 현장을 생생하게 되살려낸 아름다운 그림에 이야기가 살아 있는 《알록달록 첫 세계사》는 그림만 봐도 시대를 상상할 수 있고,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첫 세계사 그림책이에요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술술 읽다 보면, 세계사의 흐름과 맥락이 저절로 잡히는 공부가 되는 세계사, 신나는 세계 역사 여행도 떠나 볼 수 있는 첫 세계사 책이랍니다.

세상의 탄생부터 오늘날까지 인류가 걸어온 길을 재미있는 그림고 함께 설명이 되어있어서 아이도 잘 읽더라고요


세계사를 제대로 읽어 본 아이들의 사고력과 문해력은 다르다고 하죠?

세계사 그림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세상을 바라보는 눈은 깊고 넓어지길 바래봐요!

온 가족이 함께 읽고 시작하는 북토킹, 우리 가족 교양까지 높이는 첫 세계사로

초판 한정 부록으로 알록달록 첫 세계사 독해 워크북(책과 랩핑), 컬러 부록으로 있어 활용도가 높더라고요

베테랑 역사 선생님이 쓰고, 최고의 화가가 그린 첫 세계사 그림책으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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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모두 다른 눈 코 입 마음똑똑 (책콩 그림책) 62
피피 박스 지음, 프레다 추 그림, 천미나 옮김 / 책과콩나무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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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커가면서 자신의 외모에 부쩍 신경을 쓰고, 옷장 속 옷도 직접 고르면서 신경쓰는 아이들 참 많죠?

아이들의 자존감을 상승시켜주는 그림책이 있어요!


이 책은 아이들의 그림책이라기 보다 미술책이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책과 콩나무의 책으로 이책은 타인의 고민을 해결해 주며 자신감을 되찾는 마법같은 이야기랍니다.

민티는 오늘 속상한 일이 있다고 하네요!

표정도 참 속상해 보이죠? 같은 반 친구가 민티에게 말실수를 했나봐요

속상한 마음에 민티는 시무룩하게 누워있네요

그때 민티가 붙인 유니콘 그림이 튀어나왔어요!

어머 마법같은 일이 일어났어요!!!!!!

모나리자, 반 고흐, 비너스, 프리다 칼로도 자신의 외모가 마음에 안든다고 하네요?

오히려 민티는 모나리자, 반 고흐, 비너스, 프리다 칼로도를 위로해 주고 있네요


이 책은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여주여주는 그림책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높여주는 책이에요!

마음이 쑥쑥 커지기에 좋은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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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아, 북극곰아, 무슨 소리가 들리니?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290
에릭 칼 그림, 빌 마틴 주니어 글, 김세실 옮김 / 시공주니어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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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을 위한 예술가, 에릭 칼의 곰시리즈를 소개해요

이 책은 자연과 동물에 대한 에릭 칼의 사랑이 엿보이는 그림책으로 리듬감 있는 반복 문형을 통해 문해력을 키워 주는 글이 특징이랍니다.

에릭 칼 그림 ‧ 빌 마틴 주니어 글 | 김세실 옮김

판형 203×254mm|양장|본문 32쪽

주제어 : 곰, 북극곰, 판다, 자연, 동물, 멸종 동물, 야생 동물

이 책은 《갈색 곰아, 갈색 곰아, 무얼 바라보니?》, 《북극곰아, 북극곰아, 무슨 소리가 들리니?》, 《판다야, 판다야, 무얼 바라보니?》, 《아기 곰아, 아기 곰아, 무얼 바라보니?》는 저명한 교육학자이자 작가였던 빌 마틴 주니어와 에릭 칼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책으로 4종을 묶어 에릭 칼의 <곰 시리즈> 라고 불러요

한결같이 독자와 동물들이 묻고 답하는 문답식으로 쓰여 있는게 특징이에요

그래서 리듬감 있는 반복 문형을 통해 문해력을 키워 주는 글이 장점으로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우리 둘째에게

딱 좋은 그림책이라고 생각들어요

“OOO아, OOO아, 소리가 들리니?”라고 질문을 하면 동물이 대답을 해요

그리고 그 대답에 해당하는 또 다른 동물의 그림은 다음 페이지를 넘겨야 나온답니다.

이렇게 패턴처럼 반복되는 문형은 독자가 귀로 듣고 입으로 읽을 때 리듬감을 살려 주는데, 빌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동물 이름 앞에 다양한 색깔 형용사를 넣어 동물 이름과 색이름까지 동시에 알려주고 있어요!

읽으면서 마치 노래같고 동시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반복 문형은 그림책에 리듬감을 더해 줄 뿐만 아니라, 어린 독자들이 쉽게 기억하기에도 좋아서

책의 문장을 반복해서 읽어 주다 보면 글을 이해하는 문해력의 기초가 자라나고, 그림을 읽는 시각적 문해력이 자라나며, 묻고·듣고·답하는 대화의 기초를 익히기에도 좋아요

독특한 콜라주 기법으로 완성된 에릭 칼의 화려하고 생생한 그림은 아이가 상상할 수 있게 숨 쉴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답니다.


아이들이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사고를 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에릭 칼의 의도가 곳곳에 있어요

친숙하지만 낯선 그림책 속 동물들의 모습들을 감상하며 아이들은 창의적이고 놀라운 상상력을 발휘하게 도와주는 그림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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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곰아, 아기 곰아, 무얼 바라보니?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292
에릭 칼 그림, 빌 마틴 주니어 글, 김세실 옮김 / 시공주니어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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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을 위한 예술가인 에릭 칼의 그림 모두 아시죠?

대담한 색채와 독특한 콜라주 기법의 그림으로 유명한 그림책 작가에요

에릭칼의 자연에 대한 감사와 크고 작은 동물에 대한 사랑을 기반으로 쓰여진 그림책을 소개할게요


에릭 칼 그림 ‧ 빌 마틴 주니어 글 | 김세실 옮김

판형 203×254mm|양장|본문 32쪽

주제어 : 곰, 북극곰, 판다, 자연, 동물, 멸종 동물, 야생 동물

이 책은 《갈색 곰아, 갈색 곰아, 무얼 바라보니?》, 《북극곰아, 북극곰아, 무슨 소리가 들리니?》, 《판다야, 판다야, 무얼 바라보니?》, 《아기 곰아, 아기 곰아, 무얼 바라보니?》는 저명한 교육학자이자 작가였던 빌 마틴 주니어와 에릭 칼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책으로 4종을 묶어 에릭 칼의 <곰 시리즈> 라고 불러요

한결같이 독자와 동물들이 묻고 답하는 문답식으로 쓰여 있는게 특징이에요

그래서 리듬감 있는 반복 문형을 통해 문해력을 키워 주는 글이 장점으로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우리 둘째에게

딱 좋은 그림책이라고 생각들어요

“OOO아, OOO아, 무얼 바라보니?”라고 질문을 하면 동물이 대답을 해요

그리고 그 대답에 해당하는 또 다른 동물의 그림은 다음 페이지를 넘겨야 나온답니다.

이렇게 패턴처럼 반복되는 문형은 독자가 귀로 듣고 입으로 읽을 때 리듬감을 살려 주는데, 빌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동물 이름 앞에 다양한 색깔 형용사를 넣어 동물 이름과 색이름까지 동시에 알려주고 있어요!

읽으면서 마치 노래같고 동시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반복 문형은 그림책에 리듬감을 더해 줄 뿐만 아니라, 어린 독자들이 쉽게 기억하기에도 좋아서

책의 문장을 반복해서 읽어 주다 보면 글을 이해하는 문해력의 기초가 자라나고, 그림을 읽는 시각적 문해력이 자라나며, 묻고·듣고·답하는 대화의 기초를 익히기에도 좋아요

독특한 콜라주 기법으로 완성된 에릭 칼의 화려하고 생생한 그림은 아이가 상상할 수 있게 숨 쉴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답니다.

아이들이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사고를 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에릭 칼의 의도가 곳곳에 있어요


친숙하지만 낯선 그림책 속 동물들의 모습들을 감상하며 아이들은 창의적이고 놀라운 상상력을 발휘하게 도와주는 그림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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