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팡다이노 공룡 가방 스티커북 팡팡다이노 가방 스티커북
책으로팡팡 편집부 지음 / 책으로팡팡 / 2022년 3월
평점 :
절판


아이들 공룡 진짜 좋아하죠? 저희도 아들이 둘이다보니깐 형 따라 동생도 공룡을 참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아이들 외출할때 꼭 가방 스티커북을 가지고 다녀요.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보여주지 않고도 외출이 가능하거든요!

아이들이 특히나 좋아하는 팡팡다이노 공룡 가방 스티커북 추천해볼게요


KBS 인기 애니메이션 팡팡다이노 아시죠?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팡팡다이노 가방 스티커북이에요


팡팡다이노는 믿고 보여줄 수 있는 깨끗한 이야기로 큰 사랑을 받은 애니메이션으로

모모, 티티, 카카, 뚜뚜, 포 다섯 친구들이 나누는 웃음과 긍정적인 대화는 아이들에게 힐링과 정서적인 안정을 주지요.

팡팡다이노의 세상에서 스스로 만지고, 기어오르고, 굴리고 놀며 아이들의 동심을 지키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답니다펼쳐보면 생생한 실사 공룡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 무한 반복하며 놀이할 수 있답니다

커다란 배경 놀이판에 공룡 스티커를 붙이며 호기심과 상상력을 길러볼 수 있어요!


붙였다 뗐다를 반복하면 금방 너덜너덜 거리는 스티커들이 많은데 팡팡 다이노 스티커북은 튼튼하고 잘 떼지고 잘 붙어서 무한 사용할 수 있겠어요

배경 놀이판과 스티커에 있는 다양한 공룡 이름을 보며 어휘력도 길러보고 형과 동생이랑 같이 놀이도 해봅니다

무엇보다 가방 형태로 되어 있어서 언제 어디서나 손에 들고 다닐 수 있어서

아이들과 즐겁게 외출도 가능한 효자템이랍니다!

- 출판사로 도서협찬을 받고 본인의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팡팡다이노 탈것 가방 스티커북 팡팡다이노 가방 스티커북
책으로팡팡 편집부 지음 / 책으로팡팡 / 2022년 3월
평점 :
절판


아이들 KBS 인기 애니메이션 팡팡다이노 정말 좋아하죠?

팡팡다이노가 재미있는 가방 스티커북으로 되어 돌아왔어요 재밌고 즐기고 놀다보면 창의력과 상상력은 가득 넘치는 스티커북을 소개할게요

워낙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들 KBS 인기 애니메이션 팡팡다이노가 재미있는 가방 스티커북으로 나왔다니 이건 아이들의 최고의 놀이북이죠!

제가 아이들 스티커북을 좋아하는 이유는 아이들이 붙이고 떼면서 놀이도 하고 또 관련단어들도 익히고 창의력과 상상력은 쑥쑥 큰다는 사실이에요!

팡팡다이노 탈것 가방 스티커북은 생생한 실사 탈것 스티커으로 이루어져있어 아이들이 실제로 재밌어 하고

붙였다 뗐다 무한 반복하며 놀이하더라고요

다른 스티커북은 몇번 뗴고 붙이다보면 시 잘 안붙거나 뗼 때 힘든 스티커북도 많은데 팡팡다이노 탈것 가방 스티커북은 잘 붙고 잘 떼져서 아이들이 혼자 잘 가지고 놀았어요!

또 배경 놀이판이 커서 형과 같이 탈것 스티커를 붙이며 놀더라고요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에 감탄을 했답니다!

각종 다른 스티커 를 붙이면서 같이 놀더라고요!

그렇게 놀다보면 배경 놀이판과 스티커에 있는 다양한 탈것 이름을 익히며 어휘력도 길러지겠죠?

지금 둘째는 말을 배우는 중이라 중얼중얼 혼자 역할극을 하며 놀더라고요!

또 가방 형태로 되어 있어서 언제 어디서나 손에 들고 다닐 수 있다보니 외출할때 스마트폰을 안보여주고 이 팡팡다이노 탈것 가방 스티커북 하나면 끝이랍니다!

만능 효자템 팡팡다이노 탈것 가방 스티커북으로 아이들과 즐거운 놀이하세요!

- 출판사로 도서협찬을 받고 본인의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기적의 유아영어 : 파닉스 (본책 + QR코드) - 만5세 이상, 3~7세를 위한 홈스쿨링 영어 활동북 기적의 유아영어
이은주 지음 / 길벗스쿨 / 2014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아이가 알파벳을 다 알고 단어를 하나하나 익혀가면서 이제 파닉스가 중요해지더라고요!

여기저기 유아영어 하면 따라오는게 파닉스죠? 어떻게 하면 되는거지? 고민이 참 많은게 바로 영어파닉스인거같아요. 집에서하는 3~7세를 위한 홈스쿨링 영어 활동북 기적의 유아영어 세트를 소개할게요


기적의 유아영어는 영어 습득의 적기인 3~7세를 위한 책으로

영어를 ‘공부’하기 이전에 영어에 흥미를 붙이고 영어와 친해져야 하는 시기에 딱 맞는 맞춤교재에요

영어는 언어이기 때문에 아이의 흥미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기적의 유아영어는 재미있는 액티비티들을 경험하며 영어에서 ‘재미’를 발견하고 자연스럽게 영어에 친해지게 도와줘요

구성을 보면 3~7세 유아를 대상으로 한 홈스쿨링용 영어 활동북답게 영어동요, 알파벳, 파닉스, 영어동요 4권으로 구성되고. 매 페이지가 유아가 흥미로워하는 액티비티들로 꾸며있어요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오려 붙이기, 선 긋기, 미로찾기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쉽게 언어적 경험을 쌓도록 개발되어있고 무겁고 부담스런 ‘학습’이 아닌 친구와 ‘놀이’하듯 가벼운 마음으로 영어와 친해지고 영어를 즐길 수 있는 교재에요

영어교재들 보면 액티비티들이 많은데 아이가 금방 흥미를 잃어버리곤 했거든요

근데 기적의 유아영어는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개발한 액티비티들로, 아이들이 교재에 쉽게 흥미를 보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해주더라고요

페이지 하단에 자세한 지도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어 홈스쿨링 교재로 딱이고 영어에 자신없는 엄마들에게도 자신감 뿜뿜을 도와준답니다.

기적의 유아영어는 꼭 필요한 학습영역을 단계별로 제시되어있어요

유아의 연령 및 인지 발달에 맞춰 유아기에 꼭 필요한 영어 노출과 학습이 이루어지더라구요

영어교육 전문가들이 설계한 프로그램이라 더욱 믿음이 가더라고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가운데 앉아도 될까? 미운오리 그림동화 6
수잔네 슈트라서 지음, 김여진 옮김 / 미운오리새끼 / 202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들과 책육아를 하다보니 가장 좋은 책은 역시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 가장 좋은 책이더라고요

그런 책은 읽고 읽고 또 읽고 계속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하고, 또읽어줄때마다

다른 포인트에서 깔깔 웃고 좋아하더라고요

이 책이 그랬어요 아이들과 같이 쉼없이 웃으며 읽어본 그림책이랍니다


가운데 앉아도 될까? 이 그림책은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는 책을 읽고 싶었던 아이는 동물 친구들을 불러 모으는걸로 시작합니다.

워낙 둘째가 동물을 좋아해서 이 그림책 표지만 보고 엄마 이거! 읽어죠!!!!! 하더라고요

아이가 좋아하는 토끼, 기린은 언제 나오냐며 책장을 넘길 때마다 궁금해했어요

소파에 함께 앉아 자리를 잡은 친구들. 아이가 막 책을 읽으려는 순간, 저마다 할 말이 있습니다.

아직 오지 않은 친구를 찾기도 하고, 폭신폭신한 쿠션을 찾기도 하고, 꼬리를 밟지 말라고 화를 내기도 하고, 내가 가운데 앉겠다는 친구도 있습니다.

모두 모였지만 책 한 권 읽기가 쉽지 않습니다.

각기 다른 개성만큼이나 요구하는 것도 다르고, 할 말도 많던 친구들이 마침내 뒤집힌 소파 밑에 오순도순 둘러앉아 아이가 책 읽어 주는 소리에 귀를 기울입니다.

조금은 불편해 보이고 정돈된 모습은 아니지만, 모두 행복해 보이는 모습입니다.

마치 잠자리책읽기에 우리들 모습 같기도 하더라고요

반복되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뒷장엔 또 어떤 이야기가 있을까? 개구쟁이 표정을 지으며 궁금해했어요

다음엔 또 어떤 동물이 무슨 이유로 “잠깐!”이라고 외칠까? 하는 기대감을 갖고 이야기에 몰입하더라고요

‘얼룩말이 히힝히힝’, ‘고양이가 가르랑가르랑’, ‘햄스터가 오물오물’, ‘사자가 으르렁으르렁’, ‘금붕어가 뻐끔뻐끔’ 같은 생생한 표현들이 있어 읽어주는 저도 재밌었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밤에 한 작은 실수 풀빛 그림 아이
델핀 페생 지음, 카롤린 아티아 그림, 박나리 옮김 / 풀빛 / 202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낮에는 소변을 잘 가려도 밤에 가리지 못하는 아이들 많죠? 저희 첫째도 잘 하다가도

밤에 실수를 간혹 하더라고요!

그때마다 엄마한테 혼날까봐. 창피해서 라며 숨기고, 모른척 하기도 하더라고요

많은 어린아이가 이렇게 밤에 실수하곤 해요.

야뇨증을 가진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려 주고 극복하도록 용기를 주는 그림책을 소개할게요

빅터는 꿈속에서 아주 멋진 모험을 해요.

빅터는 꿈속에서 하늘을 날기도 하고, 돌고래처럼 바닷속에서 헤엄도 쳤어요.

하지만 문제가 있었어요.

일어나 보면 이불에 항상 작은 실수를 해 놓았다는 거예요.

빅터의 이불이 언제나 오줌으로 축축하게 젖어있죠. 빅터는 속상하고 당황스러웠어요.

오줌을 싸지 않기 위해서 밤마다 하는 이 멋진 모험도 끝내야 하는 걸까요?

저희 아이도 오줌싼 아침에 물어보면 꿈을 꾸었다고 하더라고요~ 너무 화려한 꿈이라서 쉬야 하는지도 몰랐다면서요!

그림책 속 빅터에게 엄마는 이건 별일 아니고 이불은 빨면 된다고 말을 해 줘요.

그러고는 빅터가 스스로 젖은 이불을 처리할 방법을 알려 줍니다.

빅터의 문제가 바로 없어지지 않았지만 ‘밤에 한 작은 실수’를 스스로 해결했더니 더 이상 속상한 마음은 들지 않았어요.

이후로도 부모님은 빅터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때마다 빅터를 응원해 줍니다.

빅터가 몇 번을 더 이불 빨래를 하고 난 뒤였어요. 드디어 빅터는 뽀송뽀송한 이불에서 깨어날 수 있었죠. 물론 꿈속의 모험도 계속되었고요!

이 책은 야뇨증을 가진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려 주고 극복하도록 용기를 주는 그림책으로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없어지기도 하는 증상이지만 아이들이 겪는 수치심이 아닌 진짜 그 속에 문제인 아이들이 심리적으로 위축되지 않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에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